멘야 카네토라 하카타 데이토스점
후쿠오카 · 일본 · ramen restaurant

멘야 카네토라 하카타 데이토스점

일본 〒812-0012 Fukuoka, Hakata Ward, Hakataekichūōgai, 1−1 JR博多駅 博多めん街道内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366) · 조회 1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앙리짱아찌
2023. 7. 30.

1-1 Hakataekichuogai, Hakata Ward, Fukuoka, 812-0012 일본 〒812-0012 福岡県福岡市博多区博多駅中央街1−1 면은 원래 잘 안 먹지만 츠케멘은 너무나도 먹어보고 싶어서 인생 첫 츠케멘을 후쿠오카에서 시도!! 근데 생각보다 너무 내스타일이라서 너무 인상 깊어서 면류 중에 단연 1위등극!! 그래서 한국와서도 종종 찾아서 먹는 데 여기만한 곳은 아직 못찾았던거 같아요! 한국에서는 잘하는 집 가도 찍어먹는 소스의 속 재료가 부실하다거나 깊은 맛이 안나거나 걸죽하지 않고 묽은 경우가 많았거든요..( 한국에서 츠케멘 맛집 아시면 공유해주세요🥰👉👈) 츠케멘 : 한국인에게는 느끼할 수도 있다고 해서 매운 것으로 진행 근데 확실히 매운거 잘 먹는 한국인이라서 저정도로 와 진짜 맵다 이정도로 느끼지는 않았다 안에 고기도 큼직하게 많이 들어가 있고 국물도 엄청 찐하고 엄청 묽지는 않는 그런 국물이라 너무 맛있었다 근데 단독으로 퍼먹으면 이제 나트륨 과다로 사망 가능. 너무 짜다 싶으면 옆에 있는 육수 넣어서 중화가능. 두가지를 한번에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 진짜 면발은 시원한데 따뜻한 국물(소스)에 찍으니까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면서 면발이 입안에서 탱글탱글하니 요동을 치는 것이 너무 맛있다. 츠케멘 항상 옳아 + 하카타역 주변인데 가는 길이 은근 어려워서 막 돌아서 갔던 기억이.. 은근 역 안에 연결된 길 있으니 잘 찾아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추천 메뉴: 츠케멘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이호석
    이호석
    5.04달 전

    어린아이와 엄마, 아빠 셋이서 방문했습니다. 좌석은 전부 바 형태였고, 가운데에 어린이 의자를 두고 함께 앉을 수 있어 편했습니다. 맵지 않은 메뉴는 4살 아이도 잘 먹을 정도로 부담 없었어요. 추가로 돼지고기 덮밥을 주문했는데 고춧가루는 빼달라고 요청했고, 날계란이 올라와서 일본 현지 가족들이 아이에게 줄 때 빼주는 걸 보고 저희도 똑같이 따라 했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만큼 만족스러운 맛이었고,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해서 기분 좋게 식사하고 나왔습니다.

  • 이승훈
    이승훈
    1.05달 전

    츠케멘 육수가 많이 짜서 육수를 더 부어야지 간이 맞습니다. 면은 중화면처럼 굵은 타입인데, 찰기가 있어 식감은 좋지만 밀가루 특유의 맛? 냄새?가 나서 실망스러웠습니다. 다들 정말 맛있다고들 극찬하던데 저랑 짝꿍 둘 다 입맞에 맞지 않았습니다.

  • 이재준
    이재준
    3.05달 전

    배가 너무 고파서 휘젓다가 정신차리고 급하게 찍은 사진입니다. 실제로는 이쁘게 토핑되서 나옵니다. 맛은 다른 리뷰와 비슷하게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일본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제가 먹기엔 뜨겁지도 그렇다고 차가운것도 아닌 미지근한 음식이었습니다. 스파이시 츠케멘 마일드로 먹었는데 저같은 맵찔이는 조금 힘들었네요. 츠케멘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거같습니다. 하지만 명심하셔야 할건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이라는 겁니다.

  • 안수연
    안수연
    5.08달 전

    국물은 진하고 묵직하고, 면은 탱글탱글. 주인 추천 메뉴라는 **辛辛つけ麺(매운 츠케멘)**은 맵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고추 향과 진한 육수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차슈는 두툼하고 부드러워 입안에서 녹고, 김과 파, 멘마까지 조화롭게 밸런스를 잡아준다. 국물에 면을 푹 담갔다가 건져 올리면 “이게 바로 일본 츠케멘이구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 JR 하카타역 지하상가 데이토스(Deitos) ✨ 간판 메뉴: 辛辛つけ麺 / 濃厚つけ麺

  • hello
    hello
    5.09달 전

    평일 점심시간이었지만 약 20분 정도의 웨이팅 후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의 새로운 도시에 갈 때마다 그 지역의 츠케맨을 먹는데 맛있었습니다. 별도의 교자 같은 사이드 메뉴는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스프가 맛있습니다! 면의 양도 정할 수 있습니다. 현지인과 일본인 관광객이 대다수였고, 외국인은 많이 없었으나 주말에 지나갔을 땐 외국인 관광객이 다수였습니다. 아무래도 위치가 같은 층에 모두 유명한 라멘집이 있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맛있게 드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