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 스키야키
교토 · 일본 · restaurant

키무라 스키야키

300 Higashidaimonjichō, Nakagyo Ward, Kyoto, 604-8043 일본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9 (1,122) · 조회 3
소박한 식당으로 와규, 두부, 파를 천천히 익혀 먹는 스키야키 전골 요리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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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욜로황
2023. 5. 23.

교토는 스키야키가 유명하죠~! 저는 혼자 자주 여행을 갔던 터라 비싼 스키야키를 먹기가 항상 망설여졌어요ㅠㅠ 그러다 검색 후 찾아간 곳이 이곳입니다! 바로 [스키야키 키무라]입니다! 런치세트가 좀 더 저렴하다던데 저는 저녁을 먹으러 갔었어요! 가격은 4000엔대 였었어요. (런치는 3000엔대) 그리고 제가 이 곳을 간 이유는 제가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어요! 만들어 먹는 방법도 메뉴판으로 나와있어서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간사이식 스키야키라서 고기위에 굵은설탕을 뿌린후 간장을 올려 구워먹는 식이었어요. 후기에 간장을 너무 올리면 안된다길래 너무 적정량 올렸더니 그냥 먹기에 너무 딱 적당하게 되더라구요ㅜㅜ 스키야키는 날계란에 찍어먹는 맛이잖아요! 담번에 갈때는 딱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이게 진짜 중요한데!!! 이 곳은 신발을 벗고 입장하더라구요...하필 제가 그날 맨발로 갔거든요 여러분들은 꼭 양말신고 가세요...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ㅎㅎㅋㅋ 👍키무라 스키야키 📍300 Daimonjicho, Nakagyo Ward, Kyoto, 604-8043 일본

추천 메뉴: 스키야키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박상기
    박상기
    5.06달 전

    처음 입장 인강은 간장과 소고기의 냄새가 풍김 한국의 불고기와 비슷하지만 고기를 등심으로 쪽으로 사용해서 부드럽고 질기지 않음 공기밥 시키면 녹차물이 나오는데 꼭 말아서 먹어 보길

  • Jeonghan Lee
    Jeonghan Lee
    5.010달 전

    이 곳도 1928년부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키야키 식당입니다. 현금결제만 가능하다하여, 근처 ATM에 가서 인출 후 방문했습니다.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제조법이 영어와 일본어로 된 종이가 자리마다 있습니다. 저는 친구와 로스 2인분으로 주문했습니다. 로스 2인분을 한번에 스키야키 그릇에 못담으니 두번에 나눠서 담으라고 하시는데 설명이 정말 친절하고 재밌었습니다. 요리 후 먹었는데 정말 진짜 너어어어어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건 맥주 못참겠다고 맥주 시켜서 나눠먹고 공기밥도 시키고 진짜 풀코스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은 큰 그릇에 담겨 나눠먹을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오차즈케도 해서 먹을수 있도록 차도 함께 나와서 좋았습니다. 2층 올라가기 전 1층에서 신발 벗고 올라가는데, 1층에 계시는 어르신도 정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 SANGKYU SON
    SANGKYU SON
    5.04달 전

    오랜전통이 느껴지는곳. 편안한 일본식 분위기의 다다미 바닥에 앉아 먹는 스끼야끼는 훌륭한 맛과 많은 양으로 다시 교토에 와서 꼭 먹으야하는 곳으로 기억됩니다.

  • hj lee
    hj lee
    4.09달 전

    들어가면 신발 벗고 입장해야됨 맨발에 쪼리신었는데 대기하면서 맨발이 조금 부끄러웠음 자리가 꽤 많았는데 세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지 5~10분은 앉아서 대기한듯함 한국어 메뉴판 있음 짭짤하고 단 불고기 먹는 맛이고 고기가 통으로 나와서 익혀가지고 젓가락으로 죽죽 찢어먹었음 밥이랑 단무지 인당 200엔 추가하면 먹을 수 있는데 한국인에게는 단무지 양이 꽤 적은 ㅜ 그래도 밥은 넉넉하게 줌

  • Soyoung Jang
    Soyoung Jang
    5.03년 전

    엄청맛있는 오꼬노미야끼집 사장님 추천으로 가게된 식당. 1층에서 신발벗고 2층으로 올라가서 직원 안내에따라 테이블잡고 먹는 방식임. 참고: 좌식 테이블이라 짧은치마를 입고가면 다소 불편할수 있음. 셀프로 불판에 야채랑 고기랑 소스랑 넣어서 알아서 먹어야하는점이 이색적이였음. 한번에 야채며 고기며 다 넣지말고!! 2번에 나눠서 넣으라고 직원이 안내해줌. 소스를 너무 많이 처음부터 넣으면 굉장히 짜기때문에 적당히 넣고 설탕도 마찬가지로 적당히 쫄여지는거 보고 물도 추가하면서 맛는맛을 찾아가야함. 처음부터 소스 이빠이 들이붓지 않는이상…. 그렇게 짤일은 없을듯. 맛있었음! 점심에가면 저녁보다 더 저렴하게 먹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