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 순두부
로스앤젤레스 · 미국 · korean restaurant

북창동 순두부

3575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 미국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3·평균 4.3·입맛 적합도 4.7/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6,350) · 조회 79
순두부찌개, 비빔밥, 불고기 등 전통 한국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캐주얼한 한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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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
까탈스런탐식가57
2026. 4. 22.

라멘 국물이 진짜 인정합니다. 김치랑 같이 먹어도 손색없어요. 다음 도쿄 여행 때 또 갈 예정.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D
DK
2026. 4. 21.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호텔 근처여서 들러봤었습니다. 맛은 다른 순두부집이랑 좀 다른 면모가 있고, 반찬 구성도 특이하니 한번쯤 들러봄 좋을 거 같아요.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예나다
2023. 7. 15.

[ 북창동 순두부 ] 그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 LA점에 가봤습니다! 저는 Original(beef) 순두부 + 갈비를 시켰는데, 콤보로 시키면 더 저렴하니 주문할 때 참고하세요! (*양이 은근 많아요! 콤보당 2인분 정도인 듯) 일단 반찬 나올 때부터 감동의 눈물 주륵주륵... 생선 한 마리가 나온다구요? 역시 한식이 최고!!! 순두부 솔직 리뷰를 남기자면 한평생 한국에서 한식 먹고 살았던 사람 기준으로 $20라는 가격은 사알짝 비싸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수비니어라고 생각하면 또 투자할만한 것 같습니다... ㅎ 맛있지만 엄청 특별한 맛은 아니구 평범한 순두부 맛이에요 근데! 여기서 주목하셔야 할 것! LA 갈비가 진짜... 대박 맛있습니다 친구랑 둘이 순두부집 와서 순두부는 안 먹고 갈비만 냠냠 북창동 순두부 가서 갈비는 꼭! 도전해보세요!

추천 메뉴: LA 갈비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national_jiographic
    national_jiographic
    5.03달 전

    코리아타운 가장 중심지에 있으며, 매장도 크고 관리가 잘된것 같습니다. 맵기조절이 가능한데, danger이 신라면과 불닭볶음면 중간정도였는데, 매운거 좋아하는 분은 딱 좋아할 맛이고 정말 얼큰합니다.

  • Jaehyuk Lee
    Jaehyuk Lee
    5.05달 전

    소문을 정말 많이 듣고 방문했습니다. 저희는 바로 옆 호텔에서 묵었기 때문에 아침으로 방문하였고 8시에 도착했는데 내부에 손님들이 꽤 있었습니다만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음식퀄리티는 한국에서 맛있게 먹던 순두부찌개들의 맛입니다. 저희는 미국에 지낸지 1년 정도 됐는데 저희에게는 미국 생활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제일 맛있는 순두부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밑반찬들도 맛있고 조기로 추정되는 생선도 나오는데 이것도 아주 밥도둑입니다. LA갈비는 개인적인 입맛에 조금 달기는 하지만 맛있고 고기도 알맞게 익혀져서 나와서 좋았습니다.

  • 이형주
    이형주
    3.04달 전

    타국에서 동양도 아닌 서양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순두부찌개와 음식명칭의 근원 LA갈비를 먹었다. 가격은 한국돈 10만원 정도.. 한국에서 살고 있는 나에게 맛은 쏘쏘 갈비는 단맛은 살짝 적고, 순두부도 맵기조절은 가능했지만 나에게는 응? 하는 맛임 하지만 엄청난 웨이팅이 있는 것은 한식 특유의 반찬 문화, 돌솥밥과 숭늉이 아닐까? 숭늉에 젓갈,김치 번갈아 올려먹으니 맛있다. 모든 반찬이 한국에서 먹는듯한 맛 미국답게,가격답게 양도 많음

  • Chanwook Lee
    Chanwook Lee
    3.05달 전

    어쩌다 LA에서의 첫 끼는 코리아타운, 한국인 관광객에게 일종의 필수 코스로 여겨지는 BCD 순두부가 됐다.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들 중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지란 판단이 섰다. BCD 순두부의 역사를 짤막하게 풀어보면 1990년대 바로 이곳 LA 코리아타운에서 시작했다. 현재는 뉴욕을 비롯한 미국 주요 도시로 확장한 대표적인 한인 외식 브랜드가 되었다. 기억은 흐릿하나 한번 와보긴 했는데 사촌 형 말로는 요즘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더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실제로 방문 당시 외국인이 더 많았으며 심지어 소맥을 즐기고 있었다. LA갈비와 작은 순두부를 묶은 세트가 있어 그 구성에 순두부 단품을 하나 추가해 주문했다. 참고로 세트 순두부가 단품보다 뚝배기가 더 작으며 밥은 돌솥밥으로 하나씩 제공이 된다. 반찬은 거의 튀김에 가까운 굴비구이와 다소 평범한 것들이어서 한국 기준으로 손맛이 좋다 하긴 애매했다. 그럼에도 나름 오징어젓갈도 있으면서 전반적으로 간간해 곧잘 손이 갔다. 사촌 형에게 단품 순두부를 양보하고 세트에 포함된 순두부를 즐겼으며 여러 종류 중 근본이랄 수 있는 해물 순두부로 선택했다. 맵기 선택지도 있어 가장 매운 거 하나 전 단계로 갔다. 기대를 다소 낮춰 실망할 건 없었으나 순두부찌개는 솔직히 자극적인 방향에 치우쳐 있었다. 국물에 시원함보다는 텁텁함이 남고 조미료의 존재감이 강해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었다. 날계란을 넣으나 안 넣으나 큰 차이가 없었고 해물도 사이즈만 클 뿐 크게 신선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사촌 형 말처럼 해장할 겸 한 잔 더 하러 와서 먹는 순두부란 말이 일리가 있었다. LA갈비는 서서갈비를 떠올리게 하는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양념이 익숙했으며 덩어리가 모두 큼직했다. 육질 또한 꽤 연하고 부드러워 씹는 재미와 함께 원초적인 만족감을 안겨줬다. 세트를 하나 시킨 건 현명한 선택이었다. 뭐 미국 기준으론 1인분일 수 있지만 LA 갈비 하나만으로도 둘이 나눠 먹기 충분했고 네 점 정도 먹으니 적당히 물리지 않고 배도 딱 불렀다. 앞선 평가와 모순되게도 매콤병이 제대로 도져서 순두부찌개를 거의 완뚝하고 숭늉을 디저트로 식사를 마쳤다. 중간중간 물도 채워주고 서비스는 한국보단 신경을 쓰는 느낌이었다. 가격은 팁 포함 62달러 정도 나왔고 예전보다 여러모로 팬시해진 인상이었다. 주차 공간 넓고 규모도 크고 언제든 방문하기 편한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선택지로서 가치는 있다 싶다.

  • Chris Sung
    Chris Sung
    4.05달 전

    LA 한인타운에 있는 북창동순두부 본점(큰 매장)에 방문했습니다. 저녁 시간이라 손님이 많아서 약 20분 정도 기다렸지만, 회전이 빨라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해물순두부는 뜨끈하고 맛이 진해서 역시 만족스러웠습니다. 반찬도 다양하고 직원분들도 빠르게 대응해줘서 좋았어요. 다만 LA 갈비는 양념은 맛있었지만 고기 자체가 꽤 질겨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은 곳이고, 24시간 운영이라 언제 방문해도 안정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