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tto misto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부라노 도착하자마자 해산물 튀김🍤 선착장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서 바포레토에서 내리자마자 간단하게 허기 채우기 좋았어요 :) 날이 뜨거워서 수분 보충 필수인데 음료가 가격에 비해 양이 적어서 (두잔 마셨는데도 해소되지 않는 갈증💦) 물은 미리 사서 들고 다니는걸 추천해요☺️ 📍Fritto Misto ▫️Fried seafood: €12.50 ▫️Lemonade: €5.00 ▫️Seating charge: €1.50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재한⭐ 5.01년 전
부라노 섬 선착장에서 1분거리에 있어요. 화장실 급하신 분 여기서 드시고 화장실 편하게 가세요!! 초록색 문이 화장실이예요 화장실 갔다가 날씨가 추워서 튀김 메뉴 중에 제일 위에 있는거 시켰는데 진심 이탈리아에서 먹은 튀김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 해산물 모듬 튀김인데 멸치, 홍합, 오징어, 새우튀김 따뜻하고 익힘 정도가 완벽해서 화장실 다녀오고 맛집을 발견했네요!!! 여름에는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겨울에 선착장 근처 간단하게 드시고 가고싶으신 분들은 여기!! 추천드려요☺️ 대신 매장 좌석이 적어서 5팀 정도 앉을 수 있네요! 제가 먹은 메뉴 이거예요 Fritto Misto Di Pesce E Patate
- Nero Nero⭐ 4.08달 전
직원들은 불친절하지만 음식이 친절한 곳! 맛있는 음식과 부라노의 풍경 덕에 불친절함도 나름 감수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서비스도 훌륭했다면 더 좋았을텐데…
- Changjin Ji⭐ 4.03년 전
승강장 앞에 위치한 식당에서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 화장실 사용 가능하고 커피와 간단한 디저트 먹으면서 배 기다리는 정도로 충분히 만족함.
- B voyageur⭐ 4.04달 전
맛있어요 수상버스 기다리면서 먹기 좋아요 접시도 먹을 수 있는데 건빵맛나고 맛남
- SUJI NA⭐ 4.06년 전
가볍게 먹기 딱 좋음. 오징어튀김 식감이 부드럽고 맛있음. 씨푸드파스타는 살짝 비린향이 나고, 해산물 양이 적은편입니다. 오징어튀김+감자튀김+콜라 set price €17.9 / 씨푸드파스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