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루통탄 소에몬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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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츠루통탄 소에몬쵸점 • 구글 평점 : 4.0 • 위치 : 3-17 Souemoncho, Chuo Ward, Osaka, 542-0084 일본 • 영업 시간 : 월-목 11:00-06:00 금,토 11:00-08:00 일 11:00-06:00 • 한국어 메뉴판 있음 • 테이블오더 (한국어는 지원 안 하기 때문에 손 들고 직원분께 직접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식사 시간대에는 웨이팅 꽤 길게 있는듯함 저희가 묵었던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매번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길래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꼭 먹자!! 해서 공항 가기 전에 오픈하자마자 가서 먹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우동이 뭐 얼마나 맛있으면 줄을 서?‘ 라는 마음에 들어갔던 곳인데, 그냥 무난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 저희는 일본이니까 한국에서는 못 먹는, 정말 맛집들만 찾아서 다니자는 결심과 함께 여행을 했던 터라 더 쏘쏘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구글 리뷰를 보니까 1시간씩 기다리는 분들도 있던데 그건 잘.. 🤐 - 백종원 선생님께서 오시면 메뉴를 좀 줄이라고 하실 정도로 메뉴가 정말 많아요! 70여개가 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모두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을 것 같음 - 우동의 토핑을 추가할 수 있고, 특이점은 우동의 면발 굵기도 선택 가능합니다! - 우동 접시 크기가 매우 큰데요, 그만큼 우동 양도 많고 우동 면 추가 3배까지 무료입니다😳 📍글리코상 사진 스팟 한국에 갈 날이 돼서야 알게 된 사진 스팟.. 모두가 찍는 그 곳에 서서는 절대 야무진 사진을 건질 수 없습니다..! 글리코상 기준 왼쪽으로 한 블록 전에서 글리코상을 찾아서 찍으시면 인파가 몰리지 않고 예쁘게 잘 담아낼 수 있습니다🎵 📍호텔 나니와 1/29-2/1 3박 4일 • 가격 : 성인 3명 싱글침대 4개 기준 총 41,600엔 • 위치 : 2 Chome-10-12 Shimanouchi, Chuo Ward, Osaka, 542-0082 일본 •특징 - 닛폰바시역과 도보 10분, 난바역과 도보 15분 - 전반적으로 깨끗한 내부 - 바닥에 불이 안 들어오고 히터를 틀어도 순환이 잘 안 되어서인지 추웠습니다… 이불 돌돌 말고 취침 필수 - ⭐️ 한국인 직원분 계심 -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 짐 맡길 수 있음 - 별도의 청소 서비스 x 수건 교체 o - 조리 불가, 미니 냉장고 존재 *다음날 점검? 때문에 오전에 물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체크인 후에 갑자기 안내해주셔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욕조에 물 채워서 쓰라고.. -> 하루종일 야외에서 활동을 하기에 숙소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았던 저희에게는 꽤 괜찮은 가성비 굿 호텔이었습니다 - 이렇게 1/29-2/1까지 즐거웠던 오사카 여행을 마무리하고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어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오사카의 대표 우동집 늦게까지 해서 해장으로도 좋아요 커다란그릇과 튀김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Lavy Eom⭐ 5.04달 전
여행 마지막날 아침 우동이 먹고싶어서 11시 오픈런했습니다. 10시45분부터 줄섰는데 2번째 대기였습니다. 15분사이에 대기인원이 엄청 많이 생겼지만 내부가 굉장히 넓고 좌석수가 많아서 다들 금방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저는 착석하자마자 유부우동 1.5배 냉우동과 튀김 1.5배 둘다굵은면으로 주문했습니다. 테이블마다 비치된 태블릿으로 주문이 가능했고 오른쪽 상단 아이콘을 누르면 한국어 변경도 가능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주문을 제일 빨리했는지 제일먼저나왔는데 금방나오더라구요 냉우동은 직접 갈은 통깨를 쯔유에 넣고 파와 생강 메추리알까지 넣고 먹습니다. 예쁘게 사리가 틀어진 면을 쯔유에 풍덩 담궈서 쪼로로록 빨아먹으면 입술을 훑고 지나가는 매끄럽고 탄력있는 우동면의 질감이 굉장히 기분좋습니다. 쫀득하면서도 단단한 우동면이 차가운 냉기덕에 더 식감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면만 건져 먹는것보다 쯔유에 담긴 면을 입에 넣고 그릇을 들고 쯔유를 살짝 마셔서 입안에서 씹어먹는게 진짜 맛있었습니다. 튀김은 그저 그래서 굳이 돈 더내서 튀김셋트 시키는것보다 냉우동 단품만 시키는게 좋을것같았습니다. 유부우동은 굉장히 큰그릇에 나와서 서빙되는순간 우와 하는 탄성이 절로나옵니다. 면은 냉우동과 똑같은 면이겠지만 따뜻한 국물에 들어있으니 당연히 냉우동보다 탄력 식감 등등이 조금 떨어집니다. 유부와 국물은 살짝 달달하면서 깊은맛이 좋았고 시치미를 뿌려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시치미 꼭 뿌려드셔보세요!
- Chloe Lim⭐ 1.04달 전
리뷰가 좋아서 40분 기다려서 들어가서 우동, 모둠 튀김, 소고기 우엉 치즈 튀김을 시켰어요. 우동이랑 모둠 튀김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우동의 양이 많아 배가 많이 고픈 상태에서 우동을 먹고 싶다면 가볍게 먹기엔 괜찮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소고기 우엉 치즈 튀김이 문제였는데 소고기가 확실히 상해 있었어요. 한 입 먹자마자 냄새가 나서 직원에게 말했고, 이 고기에서 역한 냄새가 나는데 먹어도 괜찮은지 물었는데 본인도 괜찮은지 확답을 못 하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메뉴만 빼달라고 했지만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상한 음식을 내놓고도 책임지지 않는 태도가 이해되지 않아요. 양은 많지만, 솔직히 이 맛에 40분 기다릴 가치는 모르겠습니다. We came because of the good reviews and waited 40 minutes. Ordered udon, assorted tempura, and beef & burdock root cheese tempura. Udon and tempura were just okay. The problem was the beef tempura, and the minced beef was clearly spoiled. It didn't smell good right away. When I told the staff, they even said they couldn’t be sure if it’s okay to eat. I asked to have this dish removed from the bill, but they refused because I ordered it! This is not about the money, but it’s about serving bad food and not taking responsibility. Portions are big, but honestly not worth a 40-minute wait.
- 정이⭐ 5.02달 전
제가 총대매고 한국인으로써 리뷰 달겠습니다 양 설명이 없어서..들어가면 자리 안내해주시고 자리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우동 면굵기 설정과 양 설정이 있어요 굵기는 굵은면 하시고 양이 문제인데 양은 사진에 보이는 나무 통에 들어있는게 1개(260그램) 차가운 얼음위에 있는게 한개 반입니다! 양 많아요 한개도 많아요.... 본인 드시는 역량에 따라 주문하시면 될것 같아요 1개를 하든 2개를 하든 3개를 하든 가격은 같습니다! 맛은 맛있어요 가격도 착하구 일본에서만 먹을수 있는 우동맛이에요
- 황현선⭐ 4.03달 전
엄청 고급스러운 느낌의 우동집입니다. 가격도 싸지는 않지만 우동양을 선택할 수 있고 면발굵기도 선택가능합니다. 우동 외에 사이드메뉴도 우동전문점 치고는 많은편입니다. 명란크림우동과 튀김을 먹었는데 맛있지만 웨이팅을 하면서까지 가고 싶은 정도는 아니에요. 가족단위의 여행자들이 가기 좋은 곳입니다.
- 조수월⭐ 3.04달 전
일본 첫 여행이라 ‘일본은 다 친절하겠지’ 하고 기대를 많이 했는데, 1층 안내 직원 응대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다른 직원분들은 친절해서 다행이었어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했지만, 웨이팅까지 하면서 꼭 먹어야 할 정도의 맛은 아니라는 느낌이었고, 매장 분위기도 조용한 편은 아니라 편하게 식사하기엔 조금 아쉬웠어요. 맥주는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맛이었는데,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