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aus Brauerei
Luzern · 스위스 · restaurant

Rathaus Brauerei

Unter der Egg 2, 6004 Luzern, 스위스
60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1,907) · 조회 1
돌벽으로 꾸민 유서 깊은 곳으로 지붕이 있는 테라스에서 스위스 요리와 지역 맥주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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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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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oodegal
2025. 8. 25.

루체른 카펠교 앞 양조장이 있는 맥주집입니다 Rathaus Brauerei https://maps.app.goo.gl/KZQGfKjEJWANtvhi9?g_st=ipc 📌 식사메뉴는 닭요리와 감자요리 추천합니다 📌 수제맥주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 실외에서 흡연하니까 비흡연자들은 참고하세요 비싼 스위스물가에 낭만있게 루체른 시내를 바라보며 먹었던 맥주가 기억에 남습니다

추천 메뉴: 닭요리, 감자요리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김민승
    김민승
    5.05달 전

    시청사 옆에 양조장이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 했습니다. 굳이 찾아갈 정도는 아니라고 들어서 별 다른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스위스에서 방문한 식당 중에 제일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로티세리 치킨 반마리, 바바리안 소시지, 그린샐러드 이렇게 시켜먹었는데, 치킨은 촉촉하고 같이 나온 감자튀김도 바삭촉촉 너무 좋았어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이 식당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건 서비스였습니다. 종업원 중에 청록색 염색하신 데니스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친절하게 잘 챙겨줬어요! 저희가 주문한 소세지가 삶은 소세지인데 껍질을 벗겨먹는거라 생소할 수 있다고 먼저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세세하게 신경써줘서 좋았습니다. 추천 맥주도 정말 맛있었어요🥹 한국말을 조금 하시던데 연세가 많으신 한국분들은 소통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서 그 분들을 위해 몇가지 말을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직업에 프라이드가 강하시구 프로페셔널 하셨어요. 이 분 덕에 식사 내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따로 요구하시지 않음에도 팁을 드리구 싶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도 생각보다 금액이 저렴했어요. 전날 취리히에서 미쉐린 빕구르망 식당 방문했었는데 거기보다 훨씬 맛있고 훨씬 서비스 좋고 훨씬 저렴했어요!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무조건 재방문 하고싶은 곳입니다🥹

  • PrettyDY
    PrettyDY
    2.07달 전

    입맛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 있겠지만,오늘 주문한 메뉴가 정말 가격대비 먹을만한 음식인가를 느꼈고, 음식에 대한 잘못된정보?이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입맛을 일반화한것으로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치킨과 같이나온 튀긴감자는 닭냄새와 짠맛때문에 먹기가 불편했고,치킨역시 그정도의 가격의 품질과 맛은 아니었어요. 배고픈상태에서 두사람이 치킨반마리와 맥주로는 부족해서 시킨 소세지와 감자전같은 음식은...정말이지 너무나짜디짠 짠맛을 스위스사람들은 일상으로 먹고사는지 의심이 들었어요.이런음식은 팔지말던가,아니면 짠맛을 선택하게 해주던가 해야죠. 딱한가지. 외부테이블에 서빙하는 남자직원분.한국말도 몇마디할정도로 열심이었어요. 스위스음식이 맛이 없다해도 이런 짠 음식은 팔지말아야한다는 의견입니다.

  • 권태윤
    권태윤
    5.07달 전

    직원이 친절하고 강가 뷰가 매우 좋습니다. 음식은 4명이서 3개 시켰는데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맛도 훌륭합니다.

  • yom k
    yom k
    5.07달 전

    직원분들이 모두 유쾌하고, 친절해요! 맥주, 닭, 소세지 너무 맛있구요ㅠㅠ조금 추웠지만 바깥자리에 앉아서 먹었는데 너무 낭만넘치고 즐거웠습니다♥︎

  • 최일규
    최일규
    5.04달 전

    전반적으로 염도가 잘 잡혀 있습니다. 특히 소세지와 뼈, 골수를 넣은 스프가 한국인에게도 익숙한 맛이었고, 모든 요리의 소스가 재료에 잘 배어 있었습니다. 디저트도 과하게 달지 않아 훌륭한 식사의 마무리였습니다. 저희 웨이터 분(Vanessa?)이 굉장히 친절하셔서 식사 내내 즐거웠습니다. 잠시 머문 루체른에서 가장 입맛에 잘 맞는 요리를 먹고 가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