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oya Asak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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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아사쿠사 센소지 구경하러갈 때 먹었던 말차라떼 격불해서 먹는 바로 그맛인데 단 말차라떼 좋아하는 분은 그닥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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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강희⭐ 5.02달 전
웨이팅이 있어요! 주말 아침 11시에갔는데 25분정도 기다린것같고, 아이스크림 추가된 말차라떼시켰어요. 가격은 꽤 비싼편이지만 말차맛은 아주 진했어요. 설탕추가 유무도 결정가능해서 덜달게 먹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사쿠사에서 먹은 말차중 가장 진했습니다!
- 무야호⭐ 3.01년 전
한국사람들에게 대중적인 말차맛은 아니에요. 음료 자체에 단맛이 거의 없고 말차 특유 씁쓸한 맛만 느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비싼 편인데 기대 이하였습니다 ㅠㅠ 라떼는 말차맛도 우유맛도 아닌 밍밍하고 애매한 맛이라 추천하지 않지만 아이스크림은 진짜 맛있어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해요 관광객들이 많아서 그런지 바쁘실텐데 음료 사진 찍을 때 까지 기다려주시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십니다 ㅎㅎ 카페 내부에 좌석이 없으니 테이크아웃 하시고 강 뷰 보면서 벤치에서 드시는걸 추천해요
- Nami⭐ 3.01년 전
자리가 없는 카페입니다. 말차가 일반적인 맛은 아니고 약간 싱겁다랄까. 백프로 맞지는 않았습니다. 약간 텁텁한 맛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직원들이 영어도 잘 합니다. 자리만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2시 반에 갔을 때 2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 Onitsuka Lion⭐ 3.02년 전
[아사쿠라 녹차의 맛] 유명 관광지 센소지 옆에 스미다강 편에 있는 고즈넉한 녹차 전문점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두 일본인 소녀가 시음을 하더니 ”오!“라고 하여 궁금함에 발길을 옮겼습니다. 서양인 관광객이 많았으며, 잠깐 구경하는 사이에 금새 줄이 생겼습니다. 작지만 내실을 갖춘 인상의 가게 분위기는 좋았고 세 팀 정도 사이드 스탠딩바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접객 태도는 좋았고 특히 계산을 하는 점원의 이미지가 가게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가격은 꽤 높은 편인데, 맛이 있다면 크게 상관 없었습니다. 말차 원 블렌드 + 말차 아이스크림 토핑하였고, 본연의 맛을 느껴보고자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결과적으로 No sugar일 때는 원 블렌드로는 부족하여 투샷이 필요하다고 여겨졌습니다. 가격이나 명성으로 인해 크게 기대한 영향으로 말차의 맛도 다소 평범하게 느껴졌습니다. 가격과 테이크-아웃 위주인 것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웠습니다.
- 응가⭐ 1.01년 전
1500엔의 값어치를 하지 못하는 파르페. 겉모습에 비해 놀랍도록 평범한 맛. 양보다 질이겠거니 했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말차의 깊이.. 붐비고 줄이 길면 그에 맞춰 직원의 손도 조금만 빨라지면 좋겠다. 굉장히 진하고 깊은 말차의 맛을 기대했지만 값에 비해 너무나 평범한 말차 맛이었고 다시 먹고싶은 마음이 들지 않은 말차디저트는 처음. 아이스크림 밑에 들어가는 갸또도 특별함은 없었다. 파르페는 테이크아웃이 불가능해 협소한 매장에 서서 먹어야만 하는 시스템도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 일회용 용기에 담아주더라도 그 좁고 복잡한 매장안에서 서서 먹지 않고 바로 앞 스미다공원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더라면 조금은 평가가 나아질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