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媽臭臭鍋松山饒河店
타이베이 · 대만 · hot pot restaurant

三媽臭臭鍋松山饒河店

No. 239號, Raohe St, Ciyou Village, Songshan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5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3.4 (1,165)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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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수바밍
2023. 10. 23.

🇹🇼 대만 야시장 먹거리들이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실망하고 돌아가려다 마지막으로 먹은 해물전골!!! 7천원도 안하는데 안에 소고기, 오징어, 새우, 피쉬볼 각종채소 엄청 많이 들어있습니다!! 진짜 혜자혜자 심지어 여기 슬러쉬 아이스크림 밥 무한리필..💸 해물전골이랑 내장전골 주문했는데 내장전골에는 엄청난……… 반전….이 있었습니다…. 무조건 해물전골 추천….🥹 📍 三媽臭臭鍋松山饒河店 https://maps.app.goo.gl/UxXdXYx9cYcbhEAfA?g_st=ic

추천 메뉴: 해물전골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조예진
    조예진
    5.01년 전

    대창냄비, 된장맛이라고 해야하나 국물이 고소함. 한국인입맛에 별로다 하는것같은데 전 워낙 다잘먹어서 괜찮았음. 두부는 취두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정용준
    정용준
    5.03년 전

    한국어 메뉴판 있구여 제가 먹은 것은 곱창전골...160위엔 기막힙니다. 처음에 걱정했지만 맛이 기가 막혀요 매운정도는 세게 하세요 중간맛 골랐는데 좀 약해요.. 뒤로 가시면 으묘수 밥이 무한리필이구여 소스도 골라 만들어 가세요

  • 김대식
    김대식
    1.02년 전

    한국사람 입맛에 전혀 맞지 않아요. 두부에서 쿰쿰한 냄세가 나고 국물도 한국사람 입맛에는 전혀 맞지 않아요. 가격이 저렴한 만큼 재료도 저렴합니다. 한 두 숟가락 먹고 나왔습니다. 댓글보고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이하 입니다!

  • Jay Baek
    Jay Baek
    5.05년 전

    가성비 최고! 한국어 메뉴도 있어요

  • Thịnh
    Thịnh
    1.03달 전

    오늘 훠궈집에 갔어요. 빈 테이블이 꽤 많았는데, 전부 4인용 테이블이었어요. 저는 큰 배낭이랑 재킷을 메고 혼자 갔기 때문에 짐을 놓을 의자가 하나 더 필요했어요. 계산하려고 갔더니 계산원이 "혼자 오시면 작은 테이블에 앉으세요. 이 테이블에는 앉으실 수 없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자리를 찾으러 다시 안으로 들어갔는데, 구석에 의자 하나만 있는 작은 테이블 하나밖에 없었어요. 분명히 빈 테이블이 많았는데 말이죠. 결국, 거기서 밥을 먹지 않기로 했어요. 계산원의 태도가 너무 안 좋았고, 정말 불쾌한 식사 경험이었어요. 오늘 훠궈집에 갔는데, 안에 빈 테이블이 많았고 대부분 4인용 테이블이었어요. 저는 큰 배낭이랑 재킷을 메고 혼자 갔기 때문에 짐을 놓을 의자가 하나 더 필요했어요. 계산대에 가서 계산을 하려고 하니 카운터에 있던 여직원이 "혼자 드시는 거면 작은 테이블에 앉으세요. 이 테이블에는 앉으실 수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자리를 찾으러 다시 안으로 들어갔는데, 다른 곳에는 빈 테이블이 많았지만 구석에 의자 하나만 놓인 작은 테이블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식사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계산원의 태도가 너무 안 좋았고, 정말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원문 보기 (zh-Hant)

    今天我去了一家火鍋店吃飯。店內其實還有很多空桌,都是四人桌。因為我一個人去,還帶了一個很大的背包和一件外套,所以需要多一張椅子來放東西。 之後我到櫃檯結帳時,收銀的女人對我說:「你一個人就去坐小桌,不能坐這張桌子!」 於是我回到店內找其他位置,結果只剩下一張在角落的小桌,而且只有一張椅子。明明店裡還有很多其他空桌。 最後我決定不吃了。那位收銀員的態度真的非常差,這是一個非常糟糕的用餐體驗。 Today I went to a hotpot restaurant to eat. There were many empty tables inside, mostly tables for four people. Since I went alone and had a large backpack and a jacket with me, I needed an extra chair to put my belongings on. When I went to the cashier to pay, the woman at the counter said, “If you’re eating alone, you should find a small table. You’re not allowed to sit at this table.” So I went back inside to look for another seat, but the only table left was a small one in the corner with just one chair, even though there were still many empty tables elsewhere. In the end, I decided not to eat. The cashier’s attitude was really bad, and it was a very unpleasant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