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케멘 야스베에 타카다노바바점
도쿄 · 일본 · ramen restaurant

츠케멘 야스베에 타카다노바바점

일본 〒169-0075 Tokyo, Shinjuku City, Takadanobaba, 1-chōme−22−7 フジビル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1,336)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네리링
2023. 5. 30.

안녕하세요! 제가 도쿄 여행을 혼자 하면서 가장 편안하고 좋았던 순간을 뽑자면 이 때가 아니었을까 생각하는데요! 2박 3일 짧은 패키지 여행으로 간 터라 호텔에서 마냥 쉴 수만은 없었는데요ㅋㅋㅋ!! 그래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져서 원래 제가 계속 꼭 한번 가고 싶었던 이 츠케멘을 가겠다 생각하여 바로 지도앱 켜고 찾아갔습니다! ㅋㅋ 도착하니 은근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늦은 시간인데도 퇴근하고 라멘 한그릇 하시는 직장인분들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저도 발권기로 기본 츠케멘을 주문했습니다~~ 한 10여분 기다리니 제가 주문한 츠케멘이 나오더라구요 한국에서도 원래 츠케멘을 정말 사랑하는 저로선 본고장의 맛이 어떨까 너무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ㅎㅎ 맛은 정말 맛있었고요! 한국분들이 먹기에도 진짜 안성맞춤이더라구요 기호에 맞개 후추나 라유, 양파등등을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고요😊 늦은 시간 다른 분들과 함께 라멘을 먹는 그 순간은 아직도 잊지 못할 겁니다….👍 저도 도쿄 직장인이 된 그런 기분이랄까 되게 신선했어요!! 라멘집은 역시 심야시간이 짱인듯해요…특유의 일본 감성도 더욱 더 잘 나오는 것 같고요! 여러분도 시간 나실때 여기 “야스베에” 츠케멘 가게 들러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추천메뉴 미소츠케멘(みそつけ麺): ¥920 📌 츠케멘 야스베에 신주쿠점 +81 3-3375-5911 https://maps.app.goo.gl/pQtVs8art6rzzskX6?g_st=ic

추천 메뉴: 미소츠케멘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yoonsuc seo
    yoonsuc seo
    5.08달 전

    맛있어요. 양이 진짜 많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사진 보면 면 사이즈 보통과 중 이렇게 두가지를 비교하어 찍어 놨습니다 중으로 시켜도 많으니 참고 하세요!!! 맛은 어떤 분 리뷰 보니까 국물이 참치김치찌개 맛이라고 했는데 딱 그게 맞는 표현 입니다. 면은 쫄깃하고 맛있어요! 차가운거 뜨거운거 국물 고를 수 있는데 저는 뜨거운걸로 했어요. 또 갈 듯해요!

  • 김해인
    김해인
    4.04달 전

    추천받아서 왓는데 엄청 맛있다 이런건 아닌것 같아요.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맛은 중상입니다. 츠케멘 매운맛 신라면정도입니다 직원분이 친절히 도와주십니다 인당 1.5만 미만입니다

  • Joshua Lee
    Joshua Lee
    5.03달 전

    뭐 먹을지 고민 하다가 인터넷에 맛집 찾아서 오게된 곳. ‘와! 꼭 와야해‘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나름 괜찮다고 생각한다. 자판기로 주문하는건데 직원한테 물어보면 자판기 한국어 버전의 책자를 건너 받는다. 그것보고 주문하면 된다. 난 매운 간장 츠케 우동 M사이즈와 토핑 이렇게 시켰는데 진짜 하나도 안맵다. 그리고 이게 M 사이즈면 L은 얼마나 많은것일까?

  • Jin Soichiro
    Jin Soichiro
    5.09달 전

    두말할거없이 최고입니다. 한국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과연 이맛이 날지... 양이 엄청 많고 매운거로 시켰는데 거부감없는 매운맛이라 좋았습니다.

  • 응가
    응가
    2.01년 전

    매콤 미소로 주문. 국물이 너무 형편없다. 야스베에 하나 때문에 이 지역에 방문한게 아깝다. 깊고 진한 감칠맛은 없고 옅은 단맛이 나는 국물 스파이시도 전혀 느낄 수 없음. 차슈는 부드럽지 않고 얇으며 형편없다. 면발 하나로 밀고 가는 듯 한데, 기분좋은 식감의 쫀득하고 탱탱한 정도를 넘어서 탱탱볼 처럼 단단한 식감. 평소 부드러운 면보다 쫄깃하고 두꺼운 면을 훨씬 선호함에도, 이쪽의 면은 좋다고 느끼지 못했다.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걸까 너무 실망스러운 식사. 직원들의 에너지나 서비스는 훌룡한편이고 분위기도 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