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카치 돼지고기공방 유우타쿠
Obihiro · 일본 · restaurant

토카치 돼지고기공방 유우타쿠

12-chōme-2-2 Higashi 2 Jōminami, Obihiro, Hokkaido 080-0802 일본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1,091) · 조회 1
Straightforward setup with wooden booths & counter seats, serving breaded pork cutlets & rice bowls.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설련
2023. 7. 5.

일본 홋카이도 오비히로에 있으며 워낙 유명한 식당이라 웨이팅이 필요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영어 메뉴도 있습니다. 가격은 보시다시피 참 착합니다. 이 날은 렌터카를 더 운전할 일이 없기에, 맥주로 목을 축입니다. 톤부타 정식 (とん豚 定食) 1,200엔 입니다. ​등심 돈카츠 100g 과 부타동 위에 올라가는 양념구이 돼지고기 100g 입니다. 도카치 돈테키 정식 (十勝トンテキ定食) 입니다. 돼지고기 + 스테이크, 줄여서 돈테키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가격은 1,050엔 입니다. 220g 의 두툼한 돼지 목살을 부드럽게 구워냈습니다. 특제 소스가 같이 나옵니다. 홋카이도 오비히로까지의 여행을 계획하려고 이 글을 보고계시다면, 어차피 많은 곳을 가보셨을테니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카치에서 자란 건강한 돼지를 가공하여 1주일 이상 숙성하고 조리를 한 것에 비하면 가격이 참 저렴하긴 합니다. #일상여행기록챌린지

추천 메뉴: 도카치 돈테키 정식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NY happy
    NY happy
    5.03달 전

    동네 아저씨들이 점심식사하러 오시는 찐 맛집인것 같습니다.. 돈까스 부타동 최고였어요. 어떤 분이 돼지고기 스테이크 맛있게 드시던데.. 다음에 방문하면 돼지고기 스테이크 시켜서 먹고싶네요.. 최고 점심이었습니다 * 입장 전 키오스크로 주문 (카드, 현금결제 모두 가능~~~)

  • 김종우
    김종우
    5.04달 전

    무난하게 맛있는 부타동. 소스는 달달한 편인 데리야끼쪽 소스라 질릴 수 있으나 고기가 부드럽고 고기에 가득 찬 숯불향이 좋았다. 부타동도 좋지만 이렇게 좋은 고기라면 돈까스가 더 좋을지도. 실제로 현지인들은 로스까스를 많이 시키는 분위기인듯 했다

  • John Preston
    John Preston
    2.06달 전

    25년 11월 13일 유명하다고 하여 방문했으나 실망이 컸던 곳. 여러 차례 방문했으나 한 번은 영업시간 끝나서 실패, 한 번은 영업시간 끝나기 직전이라 "빨리 드셔야 해요" 라고 안내 받아서 실패, 결국 방문 3회차에 입장 성공. 돈테키(=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하였는데, 하카타 고속버스터미널 8층에서 먹었던 것보다는 맛있지만 고기가 너무 질겨서 씹기 힘들었고, 먹고나서 소화불량이 걸리는 바람에 소화제를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했다. 이 때문에 4시간은 고생함😭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했지만, 마감 시간 40여분 앞두고 입장시, 빨리 먹고 나가야 한다는 뉘앙스로 안내하길래 기분이 좋지 못했다. 입장할 때 마침 점심시간이었는데, 메이지 대학 학생들과 NTT통신사 직원들이 식사하러 왔고, 부부 손님이랑 어르신들도 몇 분 계셨다. p.s. 오사카 난바 시티 1층에서 먹었던 돈테키가 더 나은 것 같음. 그러므로 여기는 재방문 의사 없음❗️

  • 최승욱
    최승욱
    5.06달 전

    유명하다는 부타동 가게는 다 가봤는데 여기가 맛 1등. 고기도 다른 곳들보다 두꺼운데 훨씬 부드럽고 밥 상태도 더 좋아요.

  • 재생김
    재생김
    5.09달 전

    뒤늦게 작년 여행사진 정리하다가 후기 남깁니다. 여자친구랑 방문해서 부타동과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부타동은 달달 짭짤하면서 너무 맛있습니다. 한국인 입맛에는 간이 살짝 센편이나, 그럼에도 대만족이었어요. 부타동은 요즘도 한 번씩 생각나는 맛입니다. 돈까스도 별 기대없이 시켰는데 퀄리티가 높아요. 배가 좀 부른 상태로 방문했는데 넘 맛있어서 무리해서 다 먹었어요. 또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