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 타이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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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매운돈코츠라멘 찐하고 맛있음 ! 느끼한걸 못먹는 한국에게 매운 옵션이 있다는건 큰 장점
멘야타이슨 📍https://maps.app.goo.gl/tLZTUSP2RfpV7aTJ6?g_st=ic 일단 맛은있거든요⁉️ 정말 진한 돈코츠라멘에 차슈도 완전 맛있고 매운 돈코츠는 생각보다 별로 안매웠어요 그리고 차슈 덮밥도 엄청 맛있었어요 완전 밥도둑 느낌 근데 서비스가 너무 별로에요🥲 홀에 직원 한분인데 빈자리 생겨도 회전율도 느리고 표정도 말씀도 참 기분나쁘게 하셔서 후쿠오카 도착하자마자 간 식당이었는데 기분이 확나빠졌네여🤨🤨 구글 리뷰에도 서비스에대한 평은 좀 있더라구요🙃 한국어 메뉴판에는 교자세트에 교자5개+밥 이라고 써있는데 일본어 메뉴판에는 교자4개라 써있어요 나온것도 4개였습니답
진~한 라멘을 좋아하신다면 실패 없습니다! 라멘투어 다닐정도로 라멘을 좋아하는데 먹었던 라멘중 기억에 남는 진하고 맛있는 라멘이었어요! 추천합니당😆 📍후쿠오카 멘야타이슨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문래빗⭐ 5.03달 전
주문 메뉴 : 농후매운라멘 + 교자만두 농후매운라멘 + 계란밥(강추 일본은 계란 최고임) 농후매운라멘 + 명란밥 오전 11시 오픈 약간의 웨이팅이 있더라도 정말 진하고 매콤한 라멘을 즐길 수 있다 모두의 추천대로 특제라멘(계란,차슈,항정살)을 먹었으며 한국인이라면 매운맛을 먹는 걸 추천! 돈코츠 농후는 먹다가 느끼하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므로 매운 맛 추천 반찬, 물은 입구쪽에서 셀프로 가져오면 됩니다 이미 소문나서 한국인과 외국인, 현지인이 모두 모이는 집이었고 덮밥류도 맛있었다 양이 꽤 많은 편이었고 셀프바에서 갓김치를 먹을 수 있었다 친구는 이거 먹으러 다시 오고 싶다는 평을 남김
- 바그다애⭐ 4.02달 전
돈코츠라멘 이랑 매콤 돈코츠라멘시켰음 매운거 좋아하더라도 오리지널을 나는 개인적으로 추천해주고싶음 교자도 있었는데 못찍음 해당 지역은 교자가 한입에 먹을수있게 되어있는곳이기때문에 작다고 놀라지마셈 그렇게 디폴트값이 되어있음 그지역 특색임 약간 고향만두 스타일? 웨이팅은 10분?15분 웨이팅 하고 감 오픈런팀들 나오고 바로 가서인지 밥종류는 안되서 아쉬웠음 돈코츠라멘은 맛있음 매운건 살짝아쉬운맛임 뭔진모르겠지만 ㅜㅜ 돈코츠라멘 개추! 직원분도 정말 친절함, 한국어 직역메뉴판 마련되어있음 가게는 막 크지 않음 단체는 좀 애매함 4명?정도 팀은 가능할듯
- Seul Gi Lee⭐ 1.03달 전
메뉴판 첫번째에 있는 1600엔 돈코츠라멘을 주문했습니다. 국물은 걸쭉했고 특유의 돼지 냄새가 나지 않아서 맛있게 먹긴했는데 글쎄요.. 한국과 비교했을때 맛에비해 가격대비 비싸다고 느꼈습니다. 직원응대가 진짜 최악이었는데 여자 혼자가서 일본어도 잘 못한다고 생각했는지 반찬도 안주고 물도 안주더라구요 원래 안주나 했는데 옆에 혼자온 일본 고객은 챙겨주더라구요 그리고 생맥주 세트 주문안한다고 2번이나 말했는데 세트로 주고 돈은 돈대로 받고 만두는 맛도 별로였습니다. 다시 가고 싶지않아여.. 근처 호텔에 묵으시고 당장 먹을곳을 찾으셔야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은 맞지만(맛이 나쁘지 않거든요) 굳이 가신다면 다른 라멘집 가시는걸 극히 추천드립니다…
- JK Y (미스터차우)⭐ 3.04달 전
유명한 맛집이라 사람들 대기가 많은 듯.. 현지인, 여행객도 그렇고.. 하지만 저는 다시 찾아가지는 않을 듯 싶어요. 전반적으로 좀지저분하고 맛도 별로였어요. 야타이로 비교적 가벼운 육수시켰지만 너무 기름지고 짰어요. 추가한 반숙 느낌의 달걀은 괜찮았어요. 기본 고기 외에 고기는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현지 라멘맛을 느끼고 싶은.. 느끼한 걸 잘 먹는다면, 추천합니다. 우리 아들은 아주 흡족해했어요.
- Jongho Kim⭐ 5.05달 전
가라아게, 차슈동, 특제 농후 돈코츠, 특제 포장마차 돈코츠, 특제 아카마루 돈코츠 를 주문하여 먹었습니다. 가라아게가 굉장히 바삭하며 육즙있게 맛있고 차슈동은 진짜로 훌륭합니다. 불향도 나며 간도 딱 좋습니다. 농후와 포장마차 돈코츠는 비슷한데 농후가 아주 조금 더 무겁다? 느끼하다 같은게 아닌 조금 더 진한 약간은 더 짜지만 무게감도 있는 그런 느낌의 국물이었고 아카마루는 좀더 짜고 생각보다 매웠습니다. 그리고 차슈가 진짜 좋았습니다. 항정살 차슈가 두껍게 들어 있었는데 부드럽고 참 매력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