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namuzip
런던 · 영국 · restaurant

Gamnamuzip

27 Baron St, London N1 9ET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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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
    H
    5.03달 전

    영국에서 한식 먹고싶다면 무조건 여기예요!!!! 족발, 감자탕 너무 맛있어요ㅜㅜ 저 진짜 1주일에 두번씩 올 정도로 너무 맛있어요ㅜㅜㅜㅜ 진짜 인증 가능합니다 꼭 영국에서 한식 그리우시면 꼭 감나무집 오세여!!!!!! (사진은 근 한달간 매일 왔던 사진이예요!!)

  • Intense
    Intense
    1.03달 전

    사장님이랑 진대 한번 나누고싶어요.. 이거슨 뼈해장국이 아님니다.. 간장베이스 고기를 물에 넣고 졸인 국물맛이에여 …… 네 갈비찜 물에담근맛입니다.. 근데이제 잡내를 곁들인😭 참고로 저 사진에 있는 고기 제가 잡고뜯기 전입미다.. 살코기 부분이 마니 없었어요.. 별개로 직원 분은 정말 친절하셨답니다.. 한국에서 먹던 한식을 찾는분들은 DOPI 나 Seoul tokyo로 가세요 그대들의 돈은 소중하니까요 … ⭐️

  • 호우주의보
    호우주의보
    1.03달 전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주문 방식이 상당히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1인 1메뉴가 기본이었는데, 사이드 메뉴는 포함되지 않았고, 반드시 1인당 20파운드 이상 하는 메인 메뉴를 주문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인원 수만큼 주문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가격대의 메인 메뉴를 각각 시켜야 한다는 점은 처음 겪어보는 방식이었습니다. 여러 명이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나눠 먹는 한식 문화와는 맞지 않는 운영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식 맛 또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모든 메뉴가 매우 짰으며, 깊이 있는 맛이나 조화로움보다는 MSG의 맛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먹다 보면 계속 물을 찾게 될 정도였습니다. 반찬은 형태가 많이 뭉개져 있어 어떤 재료인지 구분하기 어려웠고, 간 역시 지나치게 짜서 한 입 먹은 뒤에는 더 이상 먹지 못했습니다. 특히 닭 요리 부분이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닭발은 잡내가 충분히 잡히지 않은 듯한 향이 강하게 느껴졌고,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소스가 겉돌며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닭볶음탕은 국물에서 깊은 맛이 느껴지기보다는 단순히 짠맛만 느껴졌고, 닭의 상태도 신선함과는 거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부추전 또한 바삭하게 부쳐진 전이라기보다는 밀가루 반죽의 비중이 높게 느껴졌고, 기름에 충분히 부쳐낸 것이 아닌 후라이팬에 그냥 구운 맛이었습니다. 전 크기도 손바닥 정도라 처음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가격, 주문 조건, 음식의 간과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대했던 한식의 맛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한식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 손님들이 이 음식을 ‘한국 음식’의 기준으로 생각할까 봐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전반적인 운영 방식과 음식의 완성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높은 평점의 리뷰를 매장 또는 지인이 작성하는 듯한데, 매장 운영을 바꾸셔서 좋은 리뷰가 올라오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번창하세요 * 답변해 주신 글에 저도 답변을 남기고 싶네요 😊 가격이 부담스럽더라도 음식이 맛있었다면 이런 생각은 들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또한 20파운드에 한 상 푸짐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손바닥만 한 닭발 한 접시가 나오는 점, 그리고 전반적인 맛이 문제인 것 같아요. 여기에 6종류의 반찬이 나오는 걸 두고 푸짐하다고 하시는데, 푸짐함을 따지기 전에 맛이 너무 없습니다 🥲 음식의 맛 개선을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것 같아요!!

  • Seoeun Lee
    Seoeun Lee
    2.05달 전

    웬만해선 한인식당 별점 높게 줄려고 하는데 홍합탕이랑 쭈꾸미 볶음 시켰는데 진짜 너무 맛이 없어요.. 홍합탕은 칼국수면 진짜 0.5인분 밖에 안되고 쭈구미는 철판에 불향 입혀서 나왔는데 어떻게 음식이 뜨겁지 않고 미지근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철판 만져봤는데 차가웠고 그래서 더 빨리 식는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입장한지 거의 10-15분 만에 나왔는데 다 미리 만들어 놓은듯 했어요.. (아니 최소한 후라이팬에 뜨겁게 한번 더 볶아서 내놓을 수도 있잖아요ㅠㅠ) 게다가 밑반찬들도 정말 가지랑 절임무 빼곤 다 간도 안돼있고 마늘쫑도 너무 물컹하고 김치도 파는 것 보다 맛이 없어요.. 족발이랑 감자탕은 리뷰 보면 별점 높은데 리뷰 무료 음료 서비스 때문에 별점이 높은건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향수 불러일으키는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어요 (최고의 장점)

  • 김채현
    김채현
    5.01년 전

    런던에서 이런 맛이라니… 감나무집 찬양합니다!✨ 불막창, 감자탕, 막걸리—이 조합, 런던에서 가능할 줄 몰랐어요.🥹 불막창은 영국에서 흔치 않은데, 여기서 다시 만난 순간 눈물 날 뻔했어요. 향수 자극하는 불향과 쫄깃한 식감에 감동.👍 감자탕은 기본 반찬과 꼬들꼬들한 밥까지 완벽하게 세팅돼 있어 진짜 ‘한국집 밥상’ 느낌 그대로! 그리고 진짜 대박은 막걸리였어요.🤍 달콤하고 과일청 느낌이 나면서도 깊은 맛… 한국에서도 못 마셔본 퀄리티. 이건 거의 프리미엄 디저트주 수준! 맑은 국물의 뼈해장국은 안주로 딱 좋아요😋 진심으로, 이런 메뉴를 런던에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