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at
Almaty · 카자흐스탄 · asian restaurant

Navat

Dostyk Ave 48, Almaty 050000 카자흐스탄
55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3.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0%
Google 평점 4.5 (4,526) · 조회 15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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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난소식좌지만맛잘알
2026. 4. 22.

베쉬바르막 : 간은 많이 짜지만 말고기 처음먹는사람도 먹을수있다 곰탕에 수제비 졸인맛임 바우르삭:찹쌀도너츠맛이고 허니카이막을 꼭꼭 같이시키자 베쉬바르막 첫체험으로는 좋은듯 재방문은 굳이?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생각 없음
  • Traveler Ailly
    Traveler Ailly
    4.01년 전

    식당이 너무 예뻐서 사진찍기에 너무 좋아요 제 테이블 담당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남은 빵도 싸주셨어요,,혼자 먹기엔 음식이 좀 비싸긴한데 양이 많아서 둘이 먹으면 적당한 가격에 괜찮을 거 같아요 알마티가면 한번 들러볼만 해요,,플롭과 말고기 요리 추천해요,,모히또는 그냥 그랬어요,,,

  • Asal
    Asal
    4.03년 전

    우즈벡 카작 전통 음식점 식당 규모가 굉장히 커요. 그리고 사진찍기 좋은 장소이에요! 맛, 분위기 그리고 서비스 모두모두 좋으나, 일부러 카작 전통 음식(양고기로 만든 요리였음)을 시켰어요! 양고기 잘 못먹는 사람들은 양고기로 만든 요리 주문시 조금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양고기 잡내가 좀 있더라구요! 그거빼고는 괜찮았음! 특히 바우르삭이라는 카작 전통 빵 따뜻할 때 꼭 드세요! 진짜 맛있어요 굿굿굿! 그리고 중간 중간 웨이터가 맛은 괜찮은지 체크해주시고 서비스가 진짜 훌륭했습니다! 기분 좋은 한끼! 참고하실 사항은 매일 저녁 8-9시 카자흐스탄 전통음악과 춤추는 공연을 한다고해요! 저는 9시이후에 가서 못봤지만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오

  • JUICE HAWAI
    JUICE HAWAI
    3.06달 전

    접대용 자리로는 좋을것같음 베쉬바르막, 삼사, 바우르삭, 셀펙 등 다 처음 맛봤음 분위기 좋고 인테리어가 고급져서 접대용으로는 좋을것같음 다만 혼잡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지 점원 손이 부족하게 느꼈었고 음식은 깔끔하게 나오나 개인적으로 입맛에 안맞는건지... 별 3개 주고싶지만 이건 워낙 주관적이기에 4개로

  • EA K
    EA K
    5.03년 전

    짧은 경유시간동안 식당은 한 두군데만 갈 수 있어 고심해서 골라 갔는데 무척 만족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현지음식 여러개를 좋은 가격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멋졌고 처음 프론트에서 응대하시는 두 분은 전통의상을 입고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손정우
    손정우
    1.02년 전

    안타깝게도, 이 식당의 방문은 저에게 아주 안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수 많은 국가들을 여행하였습니다. 서비스에 문제가 있고, 시간이 과하게 걸리고, 그 값어치를 전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영어 메뉴판이 존재한다는 것은 리뷰를 통해 알았습니다. 직원은 플라스틱 병에 든 생수를 가져다 주는 데 한참이 걸렸습니다. 너무 늦어지자 구글 번역기로 얘기하자 그는 마치 왜 재촉을 하냐는 듯이 액션을 취했습니다. 그때 부터 우리 식사자리는 분위기가 어두워 졌습니다. 음식이 늦어지는 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생수를 원할 때 한참을 기다린 끝에야 생수를 시킬 수 있었고 도착한 생수를 반갑게 뚜껑을 따자말자 아버지는 비명을 질렀습니다. 미세한 유리조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짐작하기로는 그는 장갑을 끼고 있었고 아마도 다른 테이블에러 떨어져 깨진 유리컵을 치운뒤에 우리의 물을 가져다 주었을 것입니다. 이때 부터 저는 더 이상 애써 좋게 생각하려던 노력울 멈추고 이 곳의 모든 것이 싫어졌습니다. 구글맵의 리뷰를 관리하는 관리자의 노력은 높게 삽니다. 하지만 이 직원은 그 마음을 다 알아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 식당은 저희가 머무는 호텔의 직원으로 부터 추천받은 로컬음식 식당이었습니다. 금액대가 높더라도 알마티에서의 마지막 밤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경험하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습니다. 주문을 한참을 받으러 오지 않아 식당을 그냥 나가는 손님들도 있었습니다. 음식도 절대 그 값을 하지 못하는 아쉽지만 형편없는 맛이었습니다. 나는 웨이터의 이름을 알지만 적지 않겠습니다. 그가 이 리뷰를 본다면 이미 잘 알 것입니다. 그가 힘든 하루를 보냈을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의 마지막 말은 Thank you 가 아닌 Sorry 여야 할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