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리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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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두달 전, 장마를 예상하고도 우정여행이 가고싶어 시간을 맞춰서 떠난 후쿠오카 여행 후쿠오카는 두번째 방문이라 여유로운 마음도 들고 장마를 각오했던지라 맑은 날씨가 더더욱 감사했어요✨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에도 오호리 공원만큼은 친구와 다시 들려보고싶었는데 날씨 요정님께서 허락해주셔서 기쁘게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오호리 브루어리] 뚜벅이로 가는길에 마주친 수제맥주집 기분도 날씨도 너무 좋아서 들어갔는데 캔맥주도 판매하시고 탭맥주도 테이크아웃컵에 판매해서 정말 신났어요😆 게다가 너무나 맛있다!!💕 오호리사워를 선택했는데 너무 새콤하지도 않고 산미와 홉의 씁쓸함의 조화가 공원가는길에 정말 딱 맞는 맛👍👍 영업시간도 10시로 넉넉하니 꼭 다시 방문해보고싶은 다른 맥주들도 다~마셔보고싶은 기분좋은 브루어리였습니다:)🍻✨ 오호리 공원 가는길에 맛있는 수제맥주와 동행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Instagram ➡️ @ohori_brewery #일상여행기록챌린지 #후쿠오카 #오호리공원 #오호리브루어리 #수제맥주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Taehyun Kang⭐ 5.01년 전
오호리 공원 남쪽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브루펍이다. 가게의 오너가 건축가여서 그런지 매장의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고, 톤이 통일되어 있으면서 정갈하다. 전용잔과 맥주 테이크아웃 용기 등도 다른 매장보다도 디자인에 신경을 더 많이 쓴 것이 느껴진다. 6개의 탭이 있고, 다른 양조장의 맥주는 적지만 캔으로도 판매한다. 맛이 전반적으로 강한 느낌보다는 드링커블한 스타일인데, 도수 4도의 스타우트가 곡물느낌 잘 나면서 깔끔해서 좋았다.
- 김도영⭐ 5.01년 전
오호리 공원 산책 전 방문했습니다. 매우 정갈하고 맛도 괜찮습니다. 샘플러는 양이 적지 않으면서 1500엔이라 가격도 괜찮아 잘 먹고 갑니다. 전반적으로 맥주 맛이나 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라 맥주 입문하시는 분들께서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사워와 IPA 추천드립니다!!
- 백온달⭐ 5.01년 전
굉장히 세련된 느낌을 갖고 있는 브루어리. 맥주는 전부 드링커블하고, 게스트 비어도 캔으로 팔지만 그 수는 적은 편. 하지만, 여기 팜하우스 에일이 굉장히 맛있었던 기억이 남아있다.
- 속풀이TV⭐ 5.01년 전
무엇보다도 친절함이 최고! 너무나 좋은 곳이어서 길게 길게 썼는데 리뷰가 어디로 사라졌는지.. 오호리 공원에 오실 일이 있다면 꼭 들러보시길 추천해요. 수제맥주 맛이 기가 막히고~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요.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맥주여서 신선하고요, 일단은 한국분들이 북적거리지 않고 일본어만 알아듣는 사장님과의 번역기 대화도 해외여행의 정취를 북돋아줘요~^^ 문열면 자동으로 변기가 열리는 신기한 화장실과 ㅎㅎ 동네 맛집 같은 맥주집에 꼭 들러보시길요~! 200미리씩 세가지 맛을 골라서 먹을수 있는 1500엔 짜리 세트 추천이요. 저는 1-5번까지 다 먹어봤는데 수제맥주 좋아하시는 분은 분명 만족하실거예요. 리뷰 잘 안쓰는데 사장님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길게~ 써보아요~~
- 우린현⭐ 5.01년 전
후쿠오카 시내에선 거리가 좀 있지만 후쿠오카성터나 오호리 공원에 오신다면 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샘플러로 수제 맥주 6개 중에 3개를 샘플러로 마실 수 있는데 샤워 IPA 페일에일 3개 모두 맛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이 간단한 영어와 한국어가 되셔서 소통도 되고 분위가 좋고 맥주 맛이 일단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