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Comme À La Maison - C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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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까브리오레오⭐ 5.01년 전
파리에서 좋은 경험을 한 식당입니다. 구글 평점5점보고 달려갔습니다. 예약을 하지 못해서 조금의 기다림은 있었지만 사장님이 기다리신것을 아시고 서비스 챙겨주셨네요!! 파리 현지의 가정식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방문하세요! 참고로 하우스 와인 꼭드시고 메뉴는 그날그날 날마다 달라집니다. 서빙하시는 직원분,사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 박장원⭐ 5.01년 전
가볍게 술과 3코스(스타터, 메인,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은 식당입니다. 서빙을 담당하시는 분과 셰프가 서비스 정신이 좋으셨습니다.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청어는 기름기가 있어 고소하고 감자는 감자향이 좋았습니다. 양파도 식감이 좋았습니다.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메인으로 나온 닭다리도 크기가 적당했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디저트는 너무 달지도 않고 은은한 바닐라 향이 느껴져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레드 와인과 먹고 싶네요
- 그린Green⭐ 5.02년 전
이곳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꼭 많은 분들께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리뷰를 남깁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 메인 요리는 토끼 고기와 프랑스 소세지 요리 두 가지였는데, 두 요리 모두 훌륭했습니다. 특히, 부드럽고 잡내가 하나도 없는 토끼 고기 요리는 셰프님의 필살기였던 것 같아요. 실제로 토끼 고기 요리 때문에 가게를 방문하는 손님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메인 요리 외에도 에피타이저였던 달팽이 요리와 디저트로 먹은 크렘브륄레도 셰프님이 음식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으신 이유가 납득이 되는 맛이었습니다. 파리 마지막 날 저녁 식사였는데, 셰프님의 요리를 먹어볼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셰프님은 영어로 모든 메뉴를 설명해주시고, 우리에게 음식을 먹는 방법과 음식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며 우리가 행복한 식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주셨습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막걸리를 꺼내와서 같이 건배를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소주도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꼭 한번 한국에 놀러오셨으면 좋겠어요. 한국은 소주가 5,000원(4€)이니까요..ㅎㅎ 에펠탑이 보이는 풍경이 멋진 식당도 좋지만, 파리에 머무는 동안 한번쯤은 아늑한 CCALM에서 친절하고 따뜻한 셰프님의 정성이 가득한 프랑스 요리를 꼭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를 끝까지 읽으셨다면 고민하지 말고 한번 방문해보세요. 적어도 후회할 일은 없을 겁니다 :)
- HM GOO⭐ 5.01년 전
친절하고 메뉴 소개를 자세히 해 줘서 좋았어요. 플레이팅과 맛이 훌륭했고, 무엇보다 와인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 MIN YOUNG Moon⭐ 5.02년 전
퐁피두 센터에 들릴 경우 프랑스 가정식으로 점심 먹기에 좋습니다. 1주 마다 메뉴가 바뀌고 전식+메인+디저트, 전식+메인, 메인+디저트 등으로 시킬수 있습니다. 전식 + 메인이 괜찮은 거 같고 20유로 정도에요. 쉐프, 서버 두 분다 영어가 능숙하고 쉐프께서 직접 메뉴도 설명해주고 중간중간 음식이 어떤지 물어봐주시며 매우 친절하십니다. 머라고 할까 슴슴한 한식백반 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