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il
바르셀로나 · 스페인 · korean restaurant

Masil

Carrer del Marquès de Campo Sagrado, 29, Eixample, 08015 Barcelona, 스페인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8 (201) ·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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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H
HI
2026. 4. 27.

한식이 그리울때 갔는데 너무너무 만족했던곳! 이 가격에 한식을 먹는게 약간은 억울했지만 또 해외에서 이정도 퀄리티의 한식은 먹기 힘들것 같음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신종혁
    신종혁
    5.04달 전

    스페인 한식집 6군데 돌아 다니면서 맛으로는 최고 였습니다.(20박하면서 빠에야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음) 맛은 한국 왠만한 식당보다 맛 있습니다. 하지만 주점 형식 식당이라 양이 적어서 인당 2개 정도의 식사를 주문 해야 합니다.(처음 부터 잘 설명해주심) 음식 하나하나 다 맛있고 심지어 밥도 너무 맛 있습니다. 맛은 최고에요~

  • Hoon
    Hoon
    5.010달 전

    바르셀로나 한복판에서 정갈하고 품격 있는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맛을 스페인식으로 가볍게 재해석한 퓨전 한식 스타일이 인상적이며, 한 접시씩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서 현지인들과 관광객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특히 해물라면이 너무 맛있습니다. Este es un lugar donde puedes disfrutar de comida coreana refinada y elegante en el corazón de Barcelona. El estilo fusión coreano, que reinterpreta ligeramente los sabores coreanos al estilo español, es impresionante, y puedes disfrutar de una variedad de menús en cada plato, por lo que es un lugar que recomiendo tanto a locales como a turistas. El ramen de mariscos es especialmente delicioso.

  • Hyunhye Park
    Hyunhye Park
    5.011달 전

    바르셀로나에서 이렇게 제대로 된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냥 한식당이 아니라, 한국의 맛과 분위기를 감각 있게 풀어낸 주점 같은 곳이에요!!! 한국인으로서, 일주일 넘게 여행하면서 한식이 너무 그리웠는데… 여기서 그 모든 갈증이 싹 풀렸습니다. 보쌈은 믿기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잡내 하나 없이 깔끔해요. 같이 나오는 쌈야채는 아삭아삭하고, 온도까지 딱 좋아요. 쌈장, 물김치, 오이고추 하나하나 다 매력 있어요. 양곰탕은 정말 코 박고 먹었습니다. 해외여행 와서 컵라면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던 그 깊고 진한 국물 맛… 여기서 제대로 만났어요. 닭강정은 말할 것도 없고요. 겉은 엄청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고, 같이 나오는 떡도 정말 꿀조합이에요. “오랜만에 한식이라 맛있다”가 아니라, 한국에 있었어도 ‘진짜 맛있다’고 말했을 음식들이 술이랑 같이 나오니까… 정신없이 먹고 마시다가 낮부터 취기가 올랐어요. 진심으로 최고입니다. 바르셀로나에서 이 정도 한식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너무 고맙고, 다시 오고 싶은 이유가 충분한 곳이에요❤️‍🔥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다양한 외국인 분들도 여기에서 한식의 진또배기 매력을 느꼈음 좋겠네요!!!!! 알고봤더니 셰프님이 한국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정식당 출신이십니다 👍🏻👍🏻🤩🤩

  • Jaewook Kwon
    Jaewook Kwon
    5.03달 전

    2012년부터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한식당을 다녀봤지만, 이곳은 단연코 가장 인상깊은 곳이었습니다. 양념갈비는 어린 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가던 갈비의 성지, 도곡동 마포갈비집의 맛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었고 멸치회와 방어회는 마치 20년지기 죽마고우를 바르셀로나의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느낌이랄까. 반가움에 웃음이 먼저 나오는, 설명이 필요 없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다른 메뉴들이 대체로 마일드하고 정갈한 인상을 주었다면, 아귀짬뽕과 양곰탕은 결이 달랐습니다. 맵고 자극적이되 짜지 않아 오히려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파프리카 향이 좀 났던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익숙한 듯 낯선 그 매운맛으로 인해 3일간 먹은 바로셀로나 음식의 기억은 사라지고 마치 노포집에서 국밥 한그릇 하고 가게 문을 열고 나와보니 거리가 바르셀로나로 바뀌어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김치도 참 좋았습니다. 시원한 서울김치 맛이었는데, 아쉬웠던 건 양이었습니다. ‘이 김치로 김치찌개를 끓이면 얼마나 맛있을까’, ‘라면에 올려 먹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뒤로한 채 입맛을 쩝쩝 다시며 가게를 나섰습니다. 아 그리고.. 직원분이 엄청 친절하셨는데 음식맛에 눌려 친절함이 빛을 못보는 아쉬운 상황이었습니다.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Lucas Kim
    Lucas Kim
    4.01년 전

    분위기나 서비스는 좋습니다. 양념갈비는 맛있는 양념에 비해 고기가 너무 질겼고 제육은 너무 달았어요. 한국인보다는 현지인 입맛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