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야 키야마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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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교토 가모강 주변에 있는 모리타야 스키야키 먹고왔어요 1인 6,600엔 구성으로 먹었고 룸에서 직접 다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고왔습니다 고기가 입에서 녹아요!!! 성인 남성에게는 양이 살짝 적을 수있을텐데 일본은 맛있는게 많으니까,, 2차로 편의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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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sanghyuk yoon (渡辺イサム)⭐ 5.01년 전
아주 예전 여관 건물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스키야키와 샤브샤브가 있습니다. 꽤 예약이 힘들다고 하니 저녁8시타임 예약은 그나마 수월하네요. 2층 개인실에서 먹었고 친절했습니다.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다음엔 스키야키를 먹어보고 싶네요.
- チェエイ⭐ 5.03달 전
원래 스키야키는 비싼음식 이니까 가격은 감안하고 갔는데도 서비스 음식 퀄리티 다 생각해도 대 만족이었어요! 예약도 안하고 갔는데 카모강 잘 보이는 자리에 앉혀주시고 혼자갔는데도 말동무도 계속 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오래된 집을 개조해서 만든곳이라는데 곳곳마다 일본식옛날집의 디테일을 볼수있어서 눈호강 입호강 너~무잘했어요
- MOON JONGWON⭐ 4.03년 전
분위기가 끝내주는 전통있는 식당에서 즐기는 제대로 된 스키야키. 제일 비싼 메뉴를 시켰고, A5 등급의 와규였다. 설탕을 뿌린 후 고기를 구워주셨고 계란 노른자에 찍어 먹었다. 고기 자체는 맛있었지만 지방이 워낙 많은 부위라 미디엄~레어 보다는 웰던에 가까운 쪽이 개인적인 입맛에 더 맞아서 별 하나는 뺐다. 맨 아래쪽에 제일 먼저 구운 고기는 많이 익혀졌는데 훨씬 맛있었다. 고기를 먹은 후 야채와 소스를 같이 넣고 끓여 먹었는데, 고기보다는 야채가 기억에 더 남을만큼 맛있었다. 우리나라에서 먹는 한우도 충분히 맛있어서, 가격 생각하면 와규에 큰 감동은 못 받았던 것 같다. 와규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커서 약간 실망했다는 부분만 제외하면,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스키야키와는 차원이 다른 맛이었다. 홈페이지에 있는 메일 주소로 예약을 하였고, 아이들이 있었는데 단독방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오래된 가게라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제일 비싼 메뉴와 그 바로 밑의 메뉴 차이는 와규초밥 및 국물요리라서, 굳이 제일 비싼건 안 시켜도 될 것 같다.
- 임정호⭐ 5.03년 전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스키야키 인생 맛집입니다.. 이번 일본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는데 강변뷰 룸에서 잘 먹었습니다. 스키야키 9만원짜리 최고 ! 히비끼도 향 좋고 맛좋네요~!
- 오삼팔⭐ 3.07년 전
엄청 달고 엄청 짜고 엄청 느끼합니다. 호불호가 심한 맛이며 서비스는 좋습니다. 전 불호였습니다. 두당 7800엔짜리 코스먹었습니다. 10000엔짜리 코스에서 스시와 불도장이 안나오는 코스입니다. 첫 점을 먹자마자 와... 이건 맛이 너무 강한데... 였습니다. 참고하시어 방문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월요일 17시에 예약없이 방문하여 바로 먹었습니다. 서비스차지가 붙는듯 합니다. 메뉴판 기격보다 훨 많이 계산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