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사카바 사시스 텐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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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웨이팅이 많이 길어서 별점을 3점 줬지만 맛은 진짜 있었어요! 오사카랑 후쿠오카에 지점이 많은데 저는 텐진점으로 갔고, 남들 다 시키는 시그니처 참치 초밥이 입에서 살살 녹아요.. 🤤 맛있게 먹으면 나중에 다시 찾아오려고 영수증 사진을 찍어두는 편이라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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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데이브⭐ 4.04달 전
화요일 오후 6시10분쯤 가서 48분쯤 대기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춥지않아서 대기할만했어요! 임산부라 서있는게 힘든거 빼곤… 대기좌석이 더 있었음 좋겠더라구요. 메뉴판도 한국말로 무슨초밥인지 쓰여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처음에 이것저것 메뉴 생각해서 직원분께 주문하는거였고 주문도 친절히 도와주셨습니다. 초밥 하나하나 신선도가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해산물과 초밥에 조예가 깊진 않지만 그래도 임산부도 비려서 힘든거 없이 잘 먹었고 간장도 종류가 두종류나 있는 점도 신선했습니다. (살짝 달달한 간장과, 회랑 잘 어울리는 깔끔한 간장..?) 수,목 휴무만 아니면 귀국하기전에 한번 더 가고 싶어요. 접시마다 그렇게 싼건 아니지만 기분좋은 여행 첫날의 식사였네요! 아 그리고 오징어튀김을 비추한다는 후기도 있는데 저희는 무난하게 잘 먹었습니다. 살이 통통한 튀김은 아니지만 곁들여 먹기엔 좋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소스도 맛있어요!
- INWOO YOOK⭐ 5.04달 전
스시사카바 사시스 후쿠오카. 이번 여행에서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웨이팅이 길지 않았다는 건데, 여기도 보통 한 시간 이상 기다린다는 리뷰가 많아서 살짝 걱정했었다. 금요일 저녁, 붐비는 시간대에 방문했음에도 실제로는 약 30분 정도만 기다려서 생각보다 훨씬 괜찮았다. 가게는 밖에서 보면 작아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테이블 수가 적당히 있어서 답답한 느낌은 없었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라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음식은 가격 대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참치마끼나 생새우 초밥 같은 메뉴들은 대부분 맛있게 즐겼고, 등푸른 생선류 초밥은 조금 아쉬웠지만 전문 스시집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난한 수준이었다. 프리미엄 몰츠 생맥주는 정말 맛있었다. 맥주 맛이 좋아서 음식과 함께 마시기 좋았고, 사케는 쏘쏘하게 먹을 만한 정도였다. 전체적으로 이번 후쿠오카 여행 중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가장 좋았던 곳 중 하나였다.
- 김지민⭐ 5.03달 전
금요일 5시반에 오픈런 했는데 앞에 15명 정도 줄 서있었음. 전부 다 한국인 일본 도착하자마자 제일 처음 간 가게이고, 한시간뒤에 야키토리집 예약해둬서 간단하게 식사하려고 들어감 일단 맥주가 퐁실하고 너무 맛있음. 일본이 생맥주가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했는데 이 이후에 이 가게맘큼 맛있는 생맷주릉 못 먹어봐서 시간만 있었으면 재 방문 했을듯. 시킨메뉴 전부 다 너무 맛있었고 친절했음
- 이은영⭐ 2.03달 전
오사카 스시사카바에서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후쿠오카에 오면서 체인점이 있다길래 기대감을 안도 왔습니다. 오사카보다 참치대뱃살의 신선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대뱃살 초밥의 참치의 힘줄인가요..?2/3가 질겨 부드럽게 먹지는 못했습니다. 성게초밥 역시 먹었는데 신선도가 아주 많이 떨어져 살짝 비렸고 상한게 아닐까하는 맘도 들었습니다. 맥주는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맥주 중에 최고였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 다른 좋은 식당도 많으니 잘 참고하세요
- Donggle h⭐ 4.03달 전
일단 한국사람이 대부분이고 테이블이 작아서 먹기 힘들어요. 새우장은 새우가 되게 달아서 멋있었고 스시는 솔직히 평범했습니다. 와사비가 들어있지 않아요. 바지락 된장국은 국물은 우리가 아는 그 맛으로 따뜻하게 몸을 녹여주는 맛이라서 맛있었어요. 다만 해감이 덜되었는지 입에 흙이 계속 씹히긴 했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