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ome su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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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한정적인 요일에 운영되는 곳이지만, 닛포리 근처에서 제대로된 스시를 먹고싶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오마카세 못지 않은 질과, 무엇보다 따뜻한 장인 정신을 가진 사장님 부부가 주시는 낭만적인 스시가 여행의 질을 한층 높여주거든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이팝⭐ 5.04달 전
찐 로컬 감성의 스시집. 노부부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쾌활하십니다! 거의 대부분 현지 분들이 방문하는 곳인 거 같구요, 그래도 영어 메뉴판이 있어서 주문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번역기 앱을 통해 열심히 소통하시려는 사장님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한국인 손님이 오면 아마 항상 사장님의 '자작곡'인 를 기타 치면서 불러주시는 것 같아요 😁 두 분이서 운영하시다 보니 음식 나오는 속도가 다소 느리긴 하지만 혹시 닛포리에 들를 일이 있다면 가게에 방문해 보시면 좋을 듯싶어요
- AN⭐ 5.010달 전
만약 닛포리에 방문할 일이 있다, 일본 노포 감성을 느끼고 싶다, 그러면 이 가게 추천합니다.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영어 메뉴가 있기에 주문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주인 할아버지와 할머니께서도 매우 친절하시고 초밥 완성후 불러주시는 노래는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어줍니다.
- キャラメルラテ⭐ 5.010달 전
가까운 역:닛포리역 방문일자:2025.7.20.(일) 닛포리역에서 도보 10~15분 정도에 있는 스시 가게 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가게인데 금, 토, 일 저녁만 영업 하신다고 하시니 참고 하셔서 방문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3000엔에 10피스인 스시를 주문하였는데, 만드시기 전에 못먹는 생선이 있는지, 좋아하는 생선이 있는지 물어보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스시도 신선하고 맛있었고 식사 중에도 말도 걸어 주시고, 직접 기타 연주도 해주셨는데 정말 기억에 남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 도디⭐ 5.01년 전
평점이 높은 집이라 기다릴줄 알앗는데 전혀 안기다림. 맛있는 초밥과 일본 특유의 스시집 분위기. 주인어르신이 기타를 치면 노래를 불러주시는 순간, 일본 애니메이션속에 들어와버린 느낌. 기묘하면서도 잊지못할 거 같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초밥 5000엔 12피스짜리 강추. 샤케 한병 800엔. 일본 여행중 먹은 음식중에 최고!!! 원단 쇼핑을 마친 후 아주 좋았던 저녁!
- 이현희⭐ 5.01년 전
싫어하는 거, 좋아하는 거 물어보시고 맞춰주시는 친절함..🫶 2500엔짜리 먹었는데 저녁시간 지나도 배부르고 든든했어요. 한국인이라고 바다거북이(?)라는 노래도 불러주시고 짧은 일본어에도 친절하게 대답해주셔서 좋았어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東京にまた来たらぜひまた来たいです! 店長さんも親切でお寿司も美味しかった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