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빠리 스테이크 차탄 미하마점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텐진역에서 도보로 7~8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주문은 가게 안쪽의 기계에서 하면된다 1,290엔의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맛있다 거기에 밥, 국, 샐러드도 공짜다!! 다양한 소스도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 11:00~8:30(주말10:00) https://goo.gl/maps/y18WkvXkFH4Ewcag8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준⭐ 4.03달 전
스테이크 치고 싼 가격, 그러나 그에 상응하는 적은 양.. 밥, 샐러드, 스프 무한 리필이라 든든함. 소스도 원하는 거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었는데 にんにく젤 맛있었음! 전반적으로 만족.
- 김동현⭐ 5.07달 전
값싸게 스테이크를 많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스테이크 주문을 키오스크에서 티켓을 뽑고 직원에게 주면 되는데 기본셋트에 샐러드, 밥, 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무한리필) 고기를 두덩이 이상 먹는다면, 추가메뉴(순수 고기만)으로 해야합니다. 모르고 첫화면에 고기만 보고 고르면 돈 더 주고 먹는꼴입니다.
- 장선녀⭐ 5.07달 전
오키나와 여행중 저녁식사로 먹음 대기가 많으면 어쩌나 했는데 평일이라 다행히 대기없이 5명자리 앉을 수 있구요. 사진속 스테이크는 이름은 모르겠으나 인기1번인데..3개는 2,3위순으로 각각1개..여튼 1번드시라 먹다가 2개 더 주문해서 먹었음 ㅎ 5인이서 7개 ㅎㅎ
- 서민주⭐ 4.09달 전
키오스크 주문하기 편했고 야채랑 소스, 밥도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스테이크가 맛있어요. 맥주랑 하이볼은 조금 아쉬운 맛입니다. 늦게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바로 식사했어요.
- 리뷰하는유정이⭐ 5.06달 전
스테이크가 입에서 녹습니다! 대!추천! 소스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웨이팅은 없었고, 처음부터 용량많은거 시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