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토 멘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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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무기토 멘스케 구글 평점 4.4 • 위치 : 3 Chome-4-12 Toyosaki, Kita Ward, Osaka, 531-0072 일본 • 영업시간 : 평일 11:00-15:30 (화요일 휴무) 주말 11:00-16:00 • 웨이팅 : 주말(일) 기준 약 2시간 가량 *웨이팅 라인이 한 줄로 쭉 이어지는 게 아니라 도로가 끊기면서 중간 중간 끊어져 있다 보니까 본인의 줄을 잘 확인하고 새치기..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홀 좌석이 약 12개 정도로 협소한 편이지만, 메뉴 특성상 라면이라 빨리 드시고 빨리 나오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웨이팅이 매우 길었던ㅜ • 현금만 결제 가능 • 한국어 메뉴판 없음 ➰ 첫번째 메뉴 특제 장조림 간장 소바 (特製 蔵出し醬油そば) 1380엔 : 간장 베이스지만 많이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첫맛이 특히 정말 맛있었는데, 마지막에는 저는 조금 물렸던 것 같아요..! 같이 간 친구들은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개인 차가 존재할 것 같아요! 라면 위에 나오는 반숙란이 어찌나 주황색에 맛있어 보이던지.. 마치 뭐랄까 아기들이 가지고 노는 음식 장난감 같은 비주얼이라고 해야 될까나..?! 계란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고기토핑 3종류와 오리고기 튜브가 함께 나옵니다! 제일 많이 드시는 대표 메뉴인 것 같아요 ➰ 두번째 메뉴 특제 이리코 소바 (特製イリコそば) 1300엔, *수량 한정 : 수량 한정이라길래 궁금해서 시킨 메뉴..! (저희가 입장한 시간이 오후 2시였는데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대표 메뉴인 간장 소바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멸치로 낸 국물베이스라 간장 소바보다 더 담백하고 깔끔했어요.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저로서는 이리코 소바가 제 스타일에 더 가까웠습니다~! ➰ 차슈 덮밥 (사진 x) 350엔 : 한끼 대용이라기보다는, 라멘과 함께 먹기에 좋은 양입니다. 큰 기대 없이 시켰는데, 정말 밥그릇 싹싹 비워서 맛있게 먹은 복병 메뉴였습니다! 추천! - 일본 여행 내내 여기가 한국인가 싶을 정도로 한국인분들이 많았는데, 이 가게는 현지인분들도 꽤 많이 계셨던, 로컬 맛집인듯 했습니다! - 맛과 웨이팅, 가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봤을 때 저는 재방문할 것 같지는 않아요..! 먹는 시간에 비해 웨이팅이 정말 사악했던… 구글 후기에 웨이팅 외에는 단점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맛만큼은 보장되어 있는 것 같아요!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시간 잘 맞춰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름식⭐ 5.03달 전
[음식] 특제 이리코 라멘(特製イリコそば) ★★★★★ 닭고기 베이스에 정어리를 우려낸 육수. 무겁지 않은 감칠맛에 상큼한 유자가 인상깊다. 아삭한 멘마, 부드러운 차슈와 쫄깃한 교자가 식감을 더해준다. 차슈동을 추가해서 맑은 육수와 함께 먹었다. [서비스&분위기] 기분 좋은 접객과 아늑한 공간.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주방. 10개 남짓한 좌석에 6명의 직원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미슐랭 빕구르망; 웨이팅 시간은 주말 오픈시간 기준 1시간 반이 걸렸다. 현금필수
- 김재명⭐ 5.02달 전
현지 분들한테 추천도 많이받고 너무 기대하고 갔던 곳인데 제가 먹어본 라멘중 TOP3안에 드는 맛집입니다.!! 영업시간이 짦은 관계로 왠만하면 오픈런 하시기 바랍니다. 2시간 기다리더라도 먹을만했던 맛집 입니다 저는 참고로 11시 오픈 이라서 10시30분에 가서 1시간 정도 기다리고 먹었습니다 한국분들은 간장라멘이 좀더 입맛에 맞을것 같아요 꼭 꼭 가보세요
- Allweek⭐ 4.05달 전
흑돼지 라멘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먹으려면 최소 1시간20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대기줄이 엄청납니다. 토요일에 11시 오픈이라 9시55분 쯤 도착 하였는데 제 앞에 12명 정도가 서 있었습니다. 내부가 한번에 11명 정도 들어가기 때문에 10시50분 쯤 앞에분들 다 들어가고 나서 다시 대기. 다행히 두분 정도가 11시 10분에 나와서 입장하여 라멘 티켓 구입후 5분 대기한번 더하고 입장했네요. 라멘 주문할때 추가 계란 완탕 등이 있는데 기본라멘에 계란 하나 완탕 하나 씩 들어 있으니 추가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차슈돈은 먹을만은 한데 차라리 츄슈돈보다 그냥 밥을 추가해서 말아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차슈를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흑돼지라멘 맛있었습니다. 다만 웨이팅이 극악이라 재방문은 지나가다 줄 없을때 하고 싶긴합니다.
- 휘기⭐ 5.04달 전
오사카 #麦と麺助 "멘스케 해적단(1)" 오사카 청탕계열의 라멘은 꽉 잡고있는 멘스케 해적단의 무기토 멘스케. 옆옆동네 모에요멘스케와는 다르게 조금 더 고급진 인테리어로 고급 스시야에 방문한 기분을 들게합니다. 일사분란한 주방 팀워크와 렌게 젓가랑 받침대 접객까지, 메뉴가 나오기도 전 보고 즐기기 좋달까요. 누가 봐도 아름다운 담음새. 스프는 닭육수로 끌고가는듯 입안에 쩍 달라붙는 단맛이 예술이고 특히 닭다리살 차슈는 한 입 물자마자 느껴지는 감칠맛이 장난 아녔습니다. 가금류에 잘 어울리는게 시트러스인 것 만큼 멘스케 무리들 외 타 유명 업장들도 이 부분을 참 잘 활용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반적인 맛 자체는 누가 먹어도 싫어할 수 없게끔 대중성이 높아보입니다만 극악의 웨이팅과 오전만 영업하는 등 접근성은 매우 낮은편으로 라오타분들이던 걍 관광객분들이던 막 적극적인 추천은 어렵습니다. 근데 난 다시 방문할듯 ㅋ Instagram : hwiggy_
- YoonHee Cho⭐ 5.05달 전
일본가서 이치란이랑 무기토멘스케 라면 딱 2번 먹었는데 이치란은 돈코츠, 무기토는 소유라멘?이라서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할거같은데요. 제가 간장베이스 라멘을 싫어하는데도 너무 맛있었구요. 솔직히 이치란라멘 이런 프렌차이즈랑 비교할 퀄리티가 아닌거같습니다... 2시간을 줄서는데 한국인도 많은데 일본인도 진짜 많더라구요. 이치란가면 죄다 관광객인데 여기가 일본 찐라멘 맛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무조건 오픈런하세요. 너무 인기많아서 계속 줄이 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