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m Bräu
비엔나 · 오스트리아 · restaurant

Salm Bräu

Rennweg 8, 1030 Wien, 오스트리아
67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2·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13,186) · 조회 5
나무 벤치가 있는 시골풍의 오래된 장소에서 수제 맥주와 든든한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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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H
HI
2026. 4. 27.

폭립이 유명한 레스토랑 이걸 꼭 먹고픈데 혼자 방문하긴 그래서 동행을 구해서 갔던 추억이 있는곳 맥주가 굉장히 맛있어서 꼭 시키는걸 추천한다 폭립도 꽤 괜찮았던걸로 기억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K
kumzzi
2023. 10. 28.

Salm Brau 살람브라우 https://goo.gl/maps/ALC1Nov5pZ9Ugpzg6 벨베데레 하궁에서 나오면 바로 있는곳입니다 서버는 조금 불친절지만 음식은 짱맛있다고 추천받은 곳! 추천메뉴 : 스페어 립, 참치샐러드, 맥주 립은 하나도 안짜고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완전 추천! 샘플링 맥주도 있으니 샘플링 맥주로 다양하게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메뉴: 스페어 립 (Spare Ribs)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suzy Ryu
    suzy Ryu
    5.07달 전

    정말 맛있는 립이 있어요. 비엔나에서 먹은 제일 맛있는 식당이었습니다. 맥주도 맛있고 무엇보다 고기가 정말 맛있었어요. 가게 분위기가 좋아요. 벨베데레 궁전에 붙어 있어서 찾아가기가 좋았습니다.

  • Minseok Kang
    Minseok Kang
    5.04달 전

    벨베데레 궁전(하궁) 옆에 위치한 식당이에요. 폭립, 슈니첼 등 음식들을 맛 볼 수 있구요. 가게 이름답게 하우스 맥주가 있어요! 입구부터 분위기 좋고, 들어가면 내부도 꽤나 이쁘고 분위기 좋습니다. 직원들 너무 친절하고 정위치에서 딱 기다리며, 손님들이 식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점심에 방문하여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립과 슈니첼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고, 맥주도 너무 맛있었어요. 로컬에서 더 유명한 식당이다보니 한국인도 거의 없고, 너무 혼잡한 식당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빈 여행때 또 방문하고 싶은 곳.

  • Jiyeon Han
    Jiyeon Han
    3.04달 전

    이 립이 진짜 다들 맛있는거죠?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나 싶은 .. 미리 해놓은 음식 데펴서 소스 좀 뿌리고 준거 같은데 아웃백스테이크가 더 맛있겠어요. 허허. 굴라쉬는 너무 짜고 감튀랑 케찹이 제일 맛있었어요. 맥주도 밍밍하고 (원래 이런건가?) 여기서 아점 먹고 이동하다가 길거리에서 먹은 케밥이 훨씬 맛있었음

  • 최지혜
    최지혜
    5.05달 전

    인종차별 심하다고 해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인종차별 하나도 없고 엄청 엄청친절했어요!!❤️ 계속 맛있냐고 물어 보기도 하고 인종차별에 대한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일단 예약을 하고 갔기도 했고 kindly 한 직원 분들의 응대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였습니다❤️ 비키와 줄리엔이 굉장히 kindly 했어요 비엔나의 다시 오게 된다면은 한 번 더 방문 하고 싶습니다 Julian과 viki 고마워요🤍✌🏻

  • yerin lee
    yerin lee
    5.09달 전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6시이후로는 사람이 많아져서 그 전에 예약했어요. 립은 따뜻하진 않았지만 잡내없이 맛있었어요! 슈니첼도 맛있었어요. 샘플러 맥주 중에 한국인 입맛엔 헬레스가 젤 익숙한 라거 느낌? 양조장이라 확실히 맥주가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