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시 긴자나미키도리점
도쿄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네기시 긴자나미키도리점

일본 〒104-0061 Tokyo, Chuo City, Ginza, 3-chōme−2−12 全研 B1 ビル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2 (909)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황수발
2023. 7. 27.

안녕하세요! 우설 정식 구이를 드실 수 있는 음식점 [ 네기시 ]를 소개해 드립니다. :) 유튜브로 도쿄 브이로그를 보는 도중 우설 구이 맛집을 알게 되었어요. 저는 여러 지점 중 긴자나미키도리점으로 방문했습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 마루네 세트 > 입니다. 얇게 썬 고기가 시로탄, 앞 쪽에 두툼한 고기는 아카탄 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시로탄이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소 혀라고 해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식감만 조금 다를 뿐 그냥 소고기 그 자체더라구요! 조금 더 탱글탱글한 소고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좌측 상단은 마인데 밥에 부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하지만 저는 맨 밥이 더 좋았어요 ㅎㅎ 🏷️ 마루네 세트 1,800円 📍 네기시 긴자나미키도리점 ねぎし 銀座並木通り店 https://maps.app.goo.gl/SWdJdz9ztutSyAo18?g_st=ic ⏰ 10:30 ~ 22:00 (휴무 X)

추천 메뉴: 마루네 세트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수jin
    수jin
    5.02달 전

    야키니쿠집에서 규탄(소혀)을 먹고 완전히 빠져버려서 이번에는 아예 규탄 전문점을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방문한 곳이 바로 네기시입니다. 네기시는 일본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규탄 프랜차이즈라 비교적 믿고 방문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긴자나미키도리점은 가게가 지하에 위치해 있어서 처음 가면 입구를 조금 찾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딱 한 팀 정도 웨이팅이 있어서 잠깐 기다렸다가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비교적 편안한 식당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는 크게 두꺼운 규탄, 얇은 규탄, 양념 규탄 세 가지 스타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각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저는 세 가지를 모두 맛볼 수 있는 3종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같이 간 동생은 두꺼운 규탄 + 얇은 규탄 2종 세트에 카레가 함께 나오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카레도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다고 하더라고요. 규탄은 굽기 상태가 딱 좋았고 전혀 비린 맛이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두꺼운 규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씹는 식감도 좋고 고기의 풍미도 더 잘 느껴졌습니다. 가격은 메뉴당 대략 2,000~3,000엔 정도라 처음 보면 조금 비싸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야키니쿠집에서 규탄을 주문하는 것에 비하면 오히려 합리적인 편이고, 소고기라는 점을 생각하면 크게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규탄을 제대로 즐겨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식당입니다.

  • 윤자원
    윤자원
    4.07달 전

    3500엔 짜리 프리미엄 어쩌고 정식 먹었어요. 얇은거 두꺼운거 반반씩 나오는데 두꺼운게 더 맛있어요. 물잔도 비어있으면 바로바로 채워주고 짐에 음식물 튀지않도록 천으로 덮어주고 서비스가 좋아요. 이 프리미엄 정식은 마랑 카레 중에 선택하는거였는데 마를 특별히 좋아하시는게 아니라면 다른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맛있게 먹었지만 양에 비해 비싸다는 느낌이 있어요. 적당한 가격의 다른 메뉴 먹어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지하에 있어서 그런지 인터넷이 거의 안터져서 번역 어플이 안될수있으니(저는 아예 안됐어요) 가기전에 메뉴 잘 찾아보고 가시길!

  • 정판다
    정판다
    5.05달 전

    긴자 내에서 갈만한 가성비 우설 맛집입니다! 우설이야 당연히 맛있고, 카레 세트에 딸려나온 카레까지 맛있었어요. 긴자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맛있고 가성비 괜찮게 해결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 지하라서 데이터가 잘 안터져요. 번역기 쓰시는 분들 참고하셔요!

  • 북가좌동오리
    북가좌동오리
    3.04달 전

    먹을땐 맛있는건가..? 싶은데 나중에 자꾸 생각나는 맛 카레도 꽤 괜찮다 일부러 찾아가진 않겠지만.. 근처갔다가 웨이팅 적으면 또 가볼만하겠다

  • yeonjoo kim
    yeonjoo kim
    5.01년 전

    긴자에서 점심은 늘 네기시로 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어요. 특히 저 맑은 우설스프가 자꾸 생각나는 곳입니다. 주문 전에는 양이 되려나 하지만 막상 입에 넣고보면 아주 푸짐한 구성이라 든든하게 식사를 마칠 수 있어요.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