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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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프란세지냐 샌드위치는 포르투갈의 대표음식이라고 하는데, 계란후라이에 소스에 감튀에 ••• 생긴 게 너무 먹고싶게 생긴 비주얼이라 넘 먹고 싶었었어요. 길거리 지나다니다가 이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 전 ‘프란세지냐 카페 산티아고’라는 유명한 맛집에 가서 먹었습니다! 저 계란후라이 안에는 고기, 치즈, 빵, 햄이 들어있었구, 맛있긴 한데 햄 때문에 나름 짭쪼름하다가도 치즈의 느끼함이 그걸 잡아주기도 해서 잘 먹고 왔습니다 :) 다시 먹으라 하면 시도는 안 하겠지만 ㅋㅋㅋㅋ 포르투의 전통음식인만큼 한 번쯤 시도해보는 것도 추천! 후회 안 해요 👍🏻 가격은 ‘10.5유로‘입니다. [꿀팁] 2명이서 1개 나눠드시면 딱 맞을 거 같아요. 덜 짜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기 🤔 [영업 시간] 월-토: 12:00-22:45 일요일 휴무
여행중에 현지인에서 추천받은 포르투갈식 전통 샌드위치입니다. 포르투 사람들이 즐겨먹고 자주 먹는 음식이라고 했어요. 고기. 햄. 치즈. 빵이 들어있어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포르투 가신다면 꼭 먹어보세요 가격 : 10.20유로 ● 위치안내 https://maps.app.goo.gl/itQNHmeByW2nwpTU8 #일상기록여행챌린지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AHYUN KANG⭐ 5.03달 전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찾는 이들이 많네요 오후 두시반 넘어서도 웨이팅이있어 바깥에 앉아먹었는데 사람들이 계속 오더라구요 등심추가된 0번 메뉴랑 야채수프 먹었는데 프란세지냐는 후기보고 겁을 먹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과하게 느끼하거나 짜거나 하지않고 잘 먹었고 야채수프는 꼭 먹어야하는 메뉴는 아닌듯 합니다
- 미도리⭐ 4.05달 전
지나가다가 사람들 많길래 구글 리뷰 보니까 리뷰 갯수에 놀라서 방문했습니다. 다른 한국인들 리뷰 보고 둘이 가서 야채수프랑 프란세지냐 등심 포함된 거, 콜라에 맥주 먹고 입가심으로 에스프레소 1잔까지 해서 24.6유로 나왔어요. 다른 식당들에 비해 가성비 짱입니당. 그리고 느끼해서 힘들다는 얘기가 많아서 각오하고 먹어서인지 저는 먹을만했어요. 치즈 철철인 비주얼에 비해 그렇게까지 니글니글한 느낌은 아니었고, 야채수프는 다른 분 후기대로 감자랑 호박 섞인 퓨레(?)에 우거지 들어간 느낌이었고 비주얼은 별로인데 먹어보니 입에 맞아서 잘 먹었는데 일행은 감자를 안 좋아해서 별로라고 했어요. 다만 다른 식당에서 프란세지냐를 먹어본 적은 없어서 맛 비교는 불가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고, 그냥 바빠서 정신없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자리 안내받고 앉을 때 다른 한국인이 들어와서 빈 자리에 그냥 앉으려고 하니까 제지당하긴 했어요. 우선 직원에게 인원 수 말하고 착석해야하고, 붐비는 시간 대에 가면 합석하거나 바에 앉아야 하니 참고하세용.
- 김동현⭐ 5.03달 전
현지인들이 가는 식당이에요 한국인에게는 많이 짠 음식이지만 무조건 드세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웃어주시고 좋네요! 들어가시면 테이블에 앉아서 드세여~
- 이진섭⭐ 5.03달 전
프란세지냐, 경험해보세요 콜라를 땡기게하는 맛~ 야채주스는 한국음식 같네요 맛있어요
- food_dairy bang⭐ 4.04달 전
포르투의 프란세지냐 대표 맛집 중 하나이고 길 한가운데에 테라스가 있는게 신기했지만 분위기도 좋았고 비주얼도 놀랍고 샌드위치인데 버거를 먹는 듯한 새로운 맛이였고 밑에 깔린 스프같은 소스가 킥이였고 짭쪼름하면서 느끼하다가 토마토 샐러드로 잡아주면서 맛있게 먹었던 프란세지냐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