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아룬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5)
리뷰 작성일단 뷰가 미쳤구요(P) 음식도 다 맛있고, 땡모반도 당연히 맛있었습니다. 밤에도 가 보고 싶은 곳이에요.
방콕가면 한국인들은 대부분 방문하는 촘아룬 촘아룬뷰가 진짜 대박이다!!!! 예약을 미리미리 해야 좋은 자리를 선점할 수 있다 가격은 방콕물가의 몇배... 꽤나 비싼편이지만 그래도 촘아룬 뷰와 음식들을 생각하면 한번쯤 가기좋은곳 직원들이 사진도 조명까지 가져와서 찍어주심..
7월 방콕여행 갔을때 먹은집인데요 왓아룬 돌고 배 타고 강 건너와 왓포 구경하러 가기 전 땀도 식히고 배도 채울 겸 점심 먹은 집 촘아룬 https://maps.app.goo.gl/qt2vjTA6X81LEZLZ6?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옆집이 롱롯이라고 미슐랭 맛집인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대신 간집인데요 다음날 롱롯 가서 먹어봤지만 제 입맛엔 똠양꿍 맛은 촘아룬이 더 맛나더라구요 ㅎ 혹시나 롱롯 예약 못했다고 아쉬운분들 여기 추천요
오늘은 방콕 대표 뷰 맛집!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이곳 촘아룬에 왔어요. 이곳은 타띠엔 선착장에서 조금만 걸으면 갈 수 있어요! 좋은 뷰에 앉으실려면 무조건 한달전부터 예약해야하니 꼭! 꼭! 꼭! 참고해주세요! 🙏 27000원으로 게볶음카레와 시그니처 칵테일인 ‘촘아론’을 주문했어요! 맛은 평범한 편이었지만, 왓아룬을 눈 앞에 두고 먹을 수 있어서 그런지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뷰가 가장 좋은 명당 좌석은 43~47번으니, 꼭 위 좌석번호로 예약하는 걸 추천 드려요!
새벽사원뷰로 일몰을 즐길수 있는 맛집이 있다?!! 방콕의 촘아룬이란곳으로 왓아룬(새벽사원) 강 건너 위치해 루프탑에서 일몰부터 야경까지 변해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예요. 방콕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어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김진호⭐ 5.06달 전
방콕 왓아룬 뷰 맛집입니다. 2개월전에 예약해서 3층 루프탑에서 저녁식사! 5시 해가 지기전부터 7시까지 왓아룬의 시간에 따른 조명의 변화와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 최고의 뷰 포인트 였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음식맛도 수준급이예요. 11월 말 저녁 날씨가 덥지 않고 선선해서 더 좋았어요!
- steponworld밟구가세⭐ 4.03달 전
분위기만으로 음식의 맛이 사는 곳. 전체적으로 으씩이 엄청 맛있다고는 할 수 없으나, 분위기기 너무 좋아서 평타 정도의 음식의 맛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음. 비싸지만 야경읗 즐기며 앉아서 분위기를 만끽 하기 좋은 곳. 택국여행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그 점에서 추천할만함.
- JY K⭐ 5.07달 전
오후 5시로 예약하고 방문하였어요. 자리선택이 없어서 어느 자리로 배정될까 조금 걱정하면서 갔는데, 3층 루프탑으로 좋은 자리를 주셨더라구요. 먹다가 비오면 내려갈 자리도 알려주시구요. 왕궁 관람하면서 왓아룬은 안가고 야경으로 보는게 좋다는 리뷰를 보고, 야경이 멋지게 보이는 촘아룬을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왓아룬의 색감이 멋졌어요. 음식은 세트메뉴로 정해져 있어서 맥주만 추가하였습니다. 다 맛있었는데, 맵찔이인 저희 가족입맛에 쏨땀은 꽤 매웠어요. 그리고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사진을 잘 찍어주십니다. 덕분에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Victoria Cho⭐ 4.05달 전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 맛있어요! 무엇보다 직원들이 열과 성의를 다 해 계속 사진좀 셀카로 찍으려고 하면 너네 가족 다같이 찍어줄까 물어봐주고 야경볼 시간되니 유투브 촬영때 쓰는 스탠딩 조명도 켜주고 사진 찍는 곳에 직원이 계속 서서 찍어주고 조먕 조절해주고 ㅋㅋ사진 맛집입니다 ㅋㅋ 서비스는 진짜 최고네요 ㅋㅋ이런 데 첨 봐요 ㅋㅋ 야외인데도 모기 없고 그리고 최고는 경치 말모말모 진짜 죽입니다 왓아룬 조명 진짜 너무 멋져요!!!가격은 좀............비싸지만 야경값 서비스값 합니다!!근데 야경 맛집이다 보니 사람들 계속 사진찍고 왔다갔다 해서 좀 부산 스러운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좋네요!!
- Guetta⭐ 5.03달 전
2년 연속 방문하는 촘아룬 예약하기는 확실히 쉽지 않다. 몽X트레X 을 통해 예약할 수 있지만 자리도, 메뉴도 원하는것으로 선택하기 아주 어렵다. 고로 셀프 예약을 진행해야 하는데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 예약해야한다. 방법은 이미 많은 블로거 분들이 적어놨으니 스킵. 약 1개월 전에 예약해야 안전빵이다. 물론 필자는 5일전 예약했다. Dinner time (1) / (2) 가 나누어져있다. 1은 선셋 2는 아룬 나이트 라이트 뷰를 즐길 수 있다. 필자는 2를 좋아하지만, 여자친구는 1을 좋아하여 미리 2를 예약한걸 취소하고 1로 번경하려 시도했다. 2/2 가고싶었으나, 2/1까지 매일 담당자를 괴롭혀도 자리는 나오지 않았다. 2/2 당일에 다시 담당자를 괴롭히니 1층에 캔슬이 하나 있다하여 바로 예약했다. 17시 까지 도착해야하는 예약이지만 17:15 까지는 너그러이 봐준다. 필자는 작년도, 올해도 같은 방법으로 루프탑 최고 명당 자리를 차지했다. 무슨 말이냐? (1). 16:40 경에 가서, 예약 확인 후 만일 17:15 이후 루프탑에 노쇼나 캔슬 자리가 난다면 변경을 요청한다고 부탁한다. * 기본적인 영어는 직원 모두가 구사하니 큰 걱정 말기를. **(영어를 못하는 한국인이라면 조금 걱정하며 파파고를 켜기를) (2).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17시까지 다시 가서 자리를 잡고 메뉴를 고르고 주문하는 시간을 보내다 보면 직원이 와서 루프탑 자리 NN 번이 비었는데 변경 원하느냐? 물어본다. (3). '땡큐 컵쿤캅' 을 외치며 올라가면 된다. (4). 17:15 정도 되었을 때 쭉 한 바퀴 둘러보면 분명 명당임에도 빈자리가 보일것이다. 직원을 호출한다. (최대한 예의가 바르게) *피 캅 (여자는 카) (사장님, 종업원을 호출하는 말이다. 한국으로 따지면 실례합니다, 저기요, 이모, 주모 등등) (5) 저기 자리가 비었는데,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것이 아니라면 변경을 요청해도 되느냐 물어본다. (6) 1층에 확인 후 자리를 변경해준다. 위 내용이 가능한 이유는 왓아룬 뷰 레스토랑 중 뷰가 좋은 곳이 일곱 곳이 있다. 아는 사람들은 그 근방 모든 매장을 다 예약하고, 가장 좋은 픽을 찾아간다. 본인들이 아무리 좋은 자리를 잡았어도, 다른 식당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사유로는, 촘아룬은 근처 타 식당들에 비해 오래되었다. 원조급 집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다만 이 섹션은 뷰 장사를 하는곳이고, 인테리어, 디자인 등의 조건들이 더 잘팔리는 메뉴이기에, 비교적 새로생긴 곳들을 더욱 선호한다. 그러나 필자에게는 음식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이다. 이런 컨셉의 타 식당들은 뷰가 우선이기에, 음식은 사진이 이쁘게 나오게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 곳 음식은 매우 훌륭하다. 해산물에 한하여는 이곳 식당들 중 으뜸이고 육류는 평범하며 타이 음식들은 관광객의 입맛에 맞추어 너무 강하지 않게 만든다. 타이 음식을 접하기에 힘겨운 사람들에게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가장 특이한 점 중 하나는 타 식당들은 직원들이 돌아가며 사진기사 역할을 하지만, 이곳은 사진을 찍어주는 직원을 따로 뽑는다. 작년 현지 친구들과 왔을때 친구들이 직원과 대화하는 것을 들어보니 인스타, 유튜브 등 SNS 인플루언서를 촬영해준 경력이 있는 사람을 뽑는다고 한댄다. 물론 필자는 이런 내용을 알았지만 모델이 썩 별로라 사진을 찍지는 않으려 했다. 줄서서 본인 차례가 되기 전에 본인 폰 카메라를 켜놓고 대기해라. 본인 차례가 되었는데 핸드폰 꺼내고, 카메라 켜고 그러는 동안 뒤에서 쏘는 레이저로 등이 뚫릴지도 모른다. 점점 해가 지면서 왓아룬에는 조명을 켜기 시작했고 완벽한 갈색인 짜오프라야 강에는 디너크루즈 배들이 하나둘 지나다니기 시작했다. 배들을 향해 손을 한참 흔들다보니 급격히 어두워져서 원하던 나이트 왓아룬 뷰를 보게 되었다. 작년에 이게 참 이뻐서 여자친구를 데려오고 싶었던것이었지. 생각하며 왓아룬멍 타임을 가졌다 식사는 매우 만족스러웠고, 야박한 한국인들의 별로라는 평을 뒤로한채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매우 흐뭇하였다. * 계산을 하기 전까지 말이다. 뭔놈의 부가세랑 세금이 이리 비싸.... 카드로 내지말고 현금이나 스캔(GLN) 으로 하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