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thaler's Beisl
비엔나 · 오스트리아 · austrian restaurant

Reinthaler's Beisl

Dorotheergasse 2-4, 1010 Wien, 오스트리아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8,474)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시루새루
2023. 12. 12.

주소 - Dorotheergasse 2-4, 1010 Wien, 오스트리아 위치 - 슈테판 대성당에서 걸어서 4분정도 유럽하면 보통 굴라쉬(고기스프), 슈니첼(돈까스 같은 튀김류)을 많이 먹어요 하지만ㅋㅋㅋ 매번 똑같은거 먹기는 힘들잔아요 🥲 그래서 한국인들 입맛에도 딱 맞는 타펠슈피츠 추천 타펠슈피츠는 한국의 수육과 갈비탕느낌이 강하구요 여기에 밥을 추가해서 드세요 대신 밥은ㅋㅋㅋㅋㅋ 베트남쌀같은 식감입니다 저렇게해서 28.10유로였습니다ㅎㅎㅎ 그래두 유럽치고는 자렴한 한끼라고 생각해요🥰 tip) 단!!! 합석해야되요 혼자 나 둘이서가면 ㅋㅋㅋㅋ 저도 합석했어요 ⭐️ 현금만 환영 (팁포함) ⭐️

추천 메뉴: 타펠슈피츠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김현재
    김현재
    1.03달 전

    비엔나 도착 후 방문한 첫 식당으로 정말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기다림 끝에 남편과 함께 자리로 안내 받았습니다. 마침 자리에 맥주 코스터가 1개 밖에 없길래 (옆에 1명 손님 자리에 2개가 놓여있었는데 아마 혼동이 있었나봐요.) 1개 더 달라 부탁했더니 짧은 머리의 남자 직원이 뒤돌아서서 우리 들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혼잣말로 “You should have much money”라고 하더라구요. (혼잣말을 할거면 독일어로 하든지^^;; 바로 알아들어버려서 이때 이미 잉?? 했습니다) 그러더니 냅다 자리에 코스터 7장을 던지고는 ”너네 맥주 7잔 더 마셔야해“라고 하더라구요? 황당해서 ”아니 우리는 딱 인원 수 2개만 필요해“라고 답했어요. 그랬더니 아니아니, 맥주 더 마셔야해 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저런 서비스를 해놓고 마지막에 계산서 가져올 때 Tip 선택 페이지에서 No Tip 선택했더니 (당연한 것을요ㅋㅋㅋㅋㅋ 서비스가 개판이었는데ㅋㅋㅋㅋㅋㅋ) ”Oh The food was nice but no tip?”이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food 별로 안 나이스 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how was your food?에 it was nice라고 예의상 했을 뿐인데 저렇게 마지막까지 비꼴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음식도 그냥 그렇고 서비스도 그냥 그래요… 다른 한국분들도 돈 내고 저런 대접 받으면서 식사 안하셨으면 좋겠어서 리뷰 남깁니다. This was the first restaurant we visited after arriving in Vienna, and unfortunately it turned out to be a very unpleasant experience. After waiting for a while, my husband and I were finally shown to our table. There was only one beer coaster on the table, while the table next to us (with only one guest) had two, so we politely asked for one more. A short-haired male staff member turned around and muttered, “You should have much money,” loud enough for us to hear. If he was going to make a comment, he could at least have done it in German — unfortunately, we understood him perfectly. That already made us uncomfortable. He then threw seven beer coasters onto our table and said, “You need to drink seven more beers.” We were honestly shocked and replied that we only needed two, one per person. He kept insisting that we should drink more beers. It was bizarre and unprofessional. At the end of the meal, when the bill came, there was a tip selection page. I chose “No Tip” (which I felt was completely justified given the service), and the same staff member said, “Oh, the food was nice but no tip?” For the record, the food was not particularly nice. I had only said “It was nice” earlier out of politeness when asked “How was your food?” I never expected to be sarcastically confronted about tipping at the end. The food was average at best, and the service was disappointing. I’m leaving this review so that other Korean visitors — or any visitors — don’t have to pay for such treatment.

  • 이지인
    이지인
    5.05달 전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좋아할것 같아요. 여자 서버분이 정말정말 친절하고 날이 엄청 추웠는데 타펠슈피츠를 먹으니 딱 좋았어요. 음식들 간이 조금 쎄긴하지만 감안하고도 훌륭한 맛이었어요.

  • 한강식
    한강식
    5.06달 전

    11월 27일 목요일 12시 20분 정도에 도착했어요. 15분 정도 기다리고 입장했어요. 슈니첼, 타펠슈피츠, 굴라쉬를 주문했는데 음식은 무난하면서도 맛있었어요. 서비스가 정말 좋았어요. 머리 긴 여성분이 계속 서비스 해주셨는데 오스트리아 여행 중 가장 서비스가 좋았어요.

  • good very
    good very
    5.08달 전

    일요일 저녁 6시 방문. 웨이팅 20명 정도 있었음. 먹고싶었던거 리뷰 사진 캡쳐해주니 음식 빨리나오나 계산할때 시간이 좀 오래 걸림. 직원들 친절해서 기분좋게 팁5% 계산함. 음식 전반적으로 만족함.

  • 수민
    수민
    5.03달 전

    너무 맛있어요!!!!! 돼지고기 슈니첼이랑 굴라쉬 먹었는데 둘다 넘 맛있었어요 고기 잡내에 예민한 편인데 그런 것도 없었고, 굴라쉬 고기 매우 부드럽고 소스도 입에 딱 맞았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