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한 아크 힐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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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신선하고 맛있음. 매장 깨끗함. 웨이팅 좀 있는데 기다릴 가치가 있음
위치: 일본 〒107-0052 Tokyo, Minato City, Akasaka, 1 Chome−12−32, Ark Mori Building, 3階 메뉴: 마츠(성게알이 추가되어있음) 생맥주 참치 두시이십분쯤 가니까 웨이팅이 거의없어서 5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했어요! 도미국물에 밥말아먹으니까 극락 ㅠㅠ 생맥주도 정말 맛있었고 참치도 맛있었어요!! 재방문의사300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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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Jys_Tabi⭐ 5.04달 전
26.01.25 우선 츠지한 본점은 니혼바시에 있는데 점심에 근처 지나가다 사람이 너무 많아보여 여기로 왔습니다(줄도 밖에서 서야학고) 오피스지구고 일요일이라 그런지 그나마 사람이 적었고 대기는 있었습니다. 여긴 실내라 대기할만 합니다. 특상은 마츠에서 양을 좀 더 주는 오오모리(곱배기) 느낌이라 마츠 시켰습니다. 맛은 다른 카이센동과는 차별화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일종의 일본 고수 같은 느낌인 시소가 좀 들어가서, 이 향과 맛을 싫어하시는 분이면 취향를 탈 거 같습니다. 가이드에 나온 거 처럼 1/3 남았을 때, 그릇을 올려두면 도미스프 요청이 들어갑니다. 이 때 요리사 분이 남자 분들에겐 밥 더 먹을 거냐고 물어봐 주셨고 저는 더 달라고 했습니다. 이걸 받아서 처음에 준 도미회 2점 남긴 것과 소스를 넣고 먹으면 꽤 깔끔하면서도 묵직한 오차즈케가 됩니다. 어디까지나 오차즈케에서 묵직하다는 거지, 한국의 돼지국밥과 같은 헤비함은 아닙니다. 서비스는 홀 담당 여직원 한 분이 담당하셨고 외국인에 꽤 친화적이고 친절한 분이셨습니다.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좋은데 전석 다 카운터고 여유 없이 다들 바짝 붙어서 먹어야 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분명히 맛있고 퀄도 좋고 도쿄 한 복판에선 나름 가성비가 있는 집이지만, 엄청난 대기를 감수하시면서 까지는 아니니 대기가 길다면 근처의 플랜 B를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롯폰기, 토라노몬 근처고 좀만 더 가면 시부야라 좋은 식당은 많습니다.
- lizzy C⭐ 5.03달 전
금요일 7:30에 방문했습니다. 세 명이 방문했는데, 20분 지나서 두 자리가 나고 곧 또 두 자리가 나왔는데, 바 자리다보니 붙은 자리가 쉽게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도 뒷 사람 먼저 넣지 않네요. 25분 정도 기다려서 자리가 났습니다. 기다릴 때 전 서 있고, 어머니는 가게 건너편에 앉을 곳이 있어 앉아계셨어요. 우린 50대 두 명과 80대였는데, 이 정도 대기는 할 만했어요. 그게 좋네요. 우린 마츠와 에비스 나마비루 시켜봅니다. 음식은 금방 나왔어요. 시키는 대로 와사비와 간장 잘 섞어서 뿌려 한 입 먹었는데, 기분이 매우 좋아지네요. 2/3을 먹는 동안 너무 좋았고, 도미 육수(다시라고 하네요) 넣어서 먹으니 또 다른 만족감이 차오릅니다. 전 국물도 안 남기고 다 먹었어요. 시소 잎이 조그맣게 들어있는데, 원래 시소 좋아해서 아주 좋네요. 얇게 저민 생강도 맛있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계속 생각날 것 같은 카이센동이었어요. 3주 전 2시 쯤 니혼바시 본점에서 딸래미가 두 시간 기다려서 먹었다고 해서 포기하려다가, 아카사카힐즈는 덜 기다릴 것 같아서 시도해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산토리홀이 있는 건물이라서, 임윤찬 님이 이 아래층에서 연주하고 가셨겠구나 생각하니 기부니가 더 좋네요.^^
- Grace J⭐ 5.04달 전
도쿄에서 먹은 가장 맛있는 음식인걸요. 짜지도 않고 적당한 간에 맛있는 해물과 함께 밥을 먹다가 진한 도미육수와 함께 밥을 먹는게 킥이예요 도미회도 맛있구요~~ 웨이팅이 있지만 실내이기도 하고 깔끔하고 회전율이 빨라서 기다릴 가치가 있어요~ 백화점 식당코너같이 아크힐즈 안에 있어요~~~
- eh hyun⭐ 5.06달 전
다른 지점은 웨이팅이 염려되어 센소지 관광으로 코스를 잡고 이쪽 지점으로 찾아왔습니다. 웨이팅은 5분? 테이블정리하는시간정도였고 거의 바로 들어갔어요. 4명이 가서 재료가 전부 들어간 마츠2개 성게와 연어알이 2배 들어간 도쿠조2개 시켰습니다. 물론 맥주도! 확실히 도쿠조가 더 맛있었어요. 도쿠조가 양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곱배기시킬때 느낌?) 사실상 우니랑 이쿠라만 좀더 들어간거라 양은 특별히 차이없다고 보면 됩니다 1/3쯤 남았을때 그릇을 올려두면 육수를 부어주시는데 이게 찐입니다. 먹지도 않은 술이 깰거같은시원한 맛. 근데 이상한게 육수를 부었을때는 마츠에 부은거랑 도쿠조에 부은거랑 맛이 달랐습니다. 그냥 먹을때는 도쿠조가 더 맛있었는데 육수부은건 마츠가 맛있었어요. (4명다 동의함) 이유는 모르겠네요... 일단 꽤 맛있습니다. 또 먹고 싶어요!
- Jin Y (MeTTA)⭐ 5.07달 전
저녁 8시쯤 도착했을때 약 10븐정도 기다려서 먹었습니다. 다른 매장은 안가봐서 비교할 순 없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였습니다. 수많은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극찬을 하니 오히려 반감 심리가 있어서 딱히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권장드릴 정도로 맛있습니다. 진짜 맛있다라고 하기엔 개인차이가 있지만, 호불호가 없을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양념, 양, 간, 마지막 국물까지 저는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식당에 다양한 나라 사람들이 완뚝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매번 와서 먹고 싶네요! 한국에도 분점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