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항또우장
타이베이 · 대만 · breakfast restaurant

푸항또우장

100 대만 Taipei City, Zhongzheng District, Xingfu Village, Section 1, Zhongxiao E Rd, 108號2樓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23,731) · 조회 3
두유와 도넛 등 전형적인 아침 식사를 판매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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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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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I
2026. 4. 27.

대만 사람들이 아침으로 즐겨먹는 또우장 꼬소한 콩물에 요우티아오 찍어먹으면 매력있음 슴슴한데 계속 들어가는 매력있는 맛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roumyy
    roumyy
    5.02달 전

    화요일날 아침 6시 10분쯤 방문했던것 같고, 웨이팅 하나도 없어서 가게 찾는데 살짝 헤맸어요😅 맛은 3번 따뜻한 순두부탕 진짜 맛있었고, 1번 아이스에 요우띠아오 넣어서 먹었는데 먹을만 했습니다. 그리고 계란 빵? 같은것도 맛있었어요. 웨이팅이 없다면 두 번 방문하고 싶을 곳이고, 웨이팅 30분 이상은 글쎄요..! 맛은 있었어요😺

  • sᴜsᴀɴ 明明
    sᴜsᴀɴ 明明
    5.04달 전

    대만온지가 나름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언젠간 가봐야지 하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대만 여행와서 대만식 아침을 먹어보고 싶다! 하시는분들은 꼭 한번 다녀와보시길 추천해요✨ 웨이팅이 길어서 좀 힘들긴하나 여긴 대만 현지분들도 줄서서 먹을만큼 기본적으로 맛은 보장되는거 같아요! 특히 판투안(대만식 주먹밥)이랑 또우장(두유)는 다른 아침 가게에 비교해도 진짜 맛있었어요😋 따뜻한 또우장은 진짜 별미니깐 꼭 한번 드셔보세요 !!!!!

  • YJ Oh
    YJ Oh
    2.07달 전

    엄청나게 유명해서 방문했다. 타이페이시 중정구의 화산시장 건물 2층에 위치하는데, 지하철 샨다오사역 5번출구로 나오면 바로앞에 있다. 현지인들의 아침식사 장소로 알려져 있다고 해서 일부러 11시 넘은 시간에 방문했지만 기다리는 행렬이 건물을 돌아 길게 뻗어 있어서 당황했다. 하지만 대기열이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서 30여분만에 입장해서 주문했다. 두유는 뜨거운것과 차가운것 중에서 선택해서 주문해야 한다. 도넛은 정말 기름져서 너무 느끼한 맛이다. 도넛을 두유에 찍어서 먹으라고 하던데 뭐 별다른 맛은 느끼지 못했다. 주문카운터에서 두유를 떠주는 아주머니는 불친절하고 예의가 없다. 본인이 무언가 대단하다고 착각하는 것 같고 손님들을 응대하는 수준의 질이 낮아서 불쾌했다. 식당이 푸드코트의 한 섹터여서 공용으로 앉을수 있는 자리는 많다. 미슐랭 Bib Gourmet 5년연속으로 선정된 맛집이라고는 하는데 한국인들의 입맛에는 그다지 맞지않는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특히 아침부터 먹기에는 튀긴 도넛이 너무 기름지고 느끼하다. 현지인들의 입맛에는 맛있는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과대평가된 장소로 보인다. 건너편에 스타벅스 커피가 있으니 나와서 커피로 속을 달래시길 추천한다.

  • Risa Kim
    Risa Kim
    2.04달 전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줄서서 20-30분 대기 후 식사 가능했음. 👉또우쟝豆浆에는 설탕이 살짝 가미되어 있는 것 같음, 아주 살짝 달달함(Sugar free 가능한지는 모르겠음) 👉딴빙蛋饼은 식어서 나옴 ㅠㅠ 바로 만든 게 아니고 빠른 서빙을 위해 미리 만들어서 접시에 담겨 있음. 👉요우티아오油条는 아주 바삭하고 기름이 많음. 👉주먹밥은 찹쌀 안에 로우쏭肉松(말린 고기가루)과 바삭한 요우티아오油条, 짜차이榨菜가 들어 있음. 다행히 따뜻했음. 밥양이 아주 많음. 맛은 보통. 👉총화딴葱花蛋(파넣은 계란후라이)도 미리 만들어 진 싸늘하게 식은 것을 줌.ㅠㅠ 🫠각자 입맛이 다르겠지만 과대평가된 곳이라는 다른 분 평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묵고 있는 숙소 근처에 현지인들이 즐기는, 주문하면 바로 구워주어 따뜻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가가서 편하게 드시길 추천합니다. 아침부터 찾아가서 오랫동안 줄 서고 기다려서 먹을 만한 조식당은 아닙니다~~~

  • celina
    celina
    3.03달 전

    아침 7시 30분쯤 갔는데 줄은 있었지만 금방 들어갈 수 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하지만 맛..은 솔직히 맛있진 않아요 그냥 화덕빵에 짭짤한 계란.. 딱 상상가는 맛 두유도 그냥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