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ärenwirt
Salzburg · 오스트리아 · austrian restaurant

Bärenwirt

Müllner Hauptstraße 8, 5020 Salzburg, 오스트리아
68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2.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6,270) · 조회 3
숲속에 자리한 오래된 여관으로 프라이드치킨, 찐빵, 맥주로 유명하며 야외 테라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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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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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리얼트립
2023. 7. 20.

1. Bärenwirt (굴라쉬, 프라이드치킨 맛집) - 잘츠부르크 현지인 맛집! 굴라쉬랑 프라이드치킨 먹었는데 나름 비싼 값 하는 곳이에요. 치킨은 한국치킨보다 훨-씬 바삭했고, 굴라쉬는 갈비찜 먹는 느낌 ㅠㅠ 맥주는 안 먹었지만 양조장 맥주보다 맛있고 슈니첼도 존맛이라고 합니다🖤. 왕왕왕왕추천 😎 (예약 필수) 2. Cafe Konditorei Fürst (모짜르트 초콜릿 원조) -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에 왔으면 모짜르트 초콜릿은 꼭 먹어줘야 하는 거 아시죠? ✅ 그런데 빨간색 초콜릿 포장지는 가짜, 파란색 은박포장지가 찐원조입니당.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크림이 별미고, 오렌즈 주스랑 먹으니까 조합이 미쳤어요오🥤

추천 메뉴: 굴라쉬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S
SOHIRO
2023. 7. 17.

'슈니첼보다 한국 돈까스가 더 맛있더라' 유럽에서 만난 여행객 대부분은 일반적인 돼지고기 슈니첼을 드시고 맛이 별로였다고 하시더라구요. 퍽퍽하고 간도 너무 심심하다구요. 하지만 오스트리아 송아지고기 슈니첼은 좀 다릅니다 :) 송아지고기로 만들어서 고기도 더 부드럽고 쫀쫀합니다. 곁들여진 감자와 과일잼과도 더 잘 어울리구요. 그리고 가게 중에는 야채를 다져서 고기 사이에 넣고 튀긴 슈니첼도 있다고합니다. (요건 못가봤지만 얘도 맛있대요!) 제가 다녀온 곳은 잘츠부르크의 Baren Wiert(바렌 비어트)입니다. 직원도 매우 친절했고, 구글지도 후기도 많고 평점도 높았습니다. 두명이서 송아지고기 슈니첼과 치즈파스타, 라들러맥주 이렇게 먹었습니다. 슈니첼은 위에 설명처럼 야들야들 색다른 맛이었고, 치즈파스타는 꾸~덕한 치즈마니아들 홀려놓는 식감이었어요. 라들러는 맥주+알름두들러(오스트리아 국민 탄산음료)인데, 저같이 술이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볍고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동유럽 여행중이시거나 계획중이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

추천 메뉴: 송아지고기 슈니첼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Yoonseok Oh
    Yoonseok Oh
    5.06달 전

    여기는 아재여행에서 아저씨도 방문했던 곳이기도 하고 1600년대부투 이어져온 집이고 치킨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 치킨은 슈니첼의 튀김 스타일로 치킨을 튀겼는데 일단 치킨이니 맛있음 ㅋㅋ 그래도 한국 치킨 스타일이 조금 더 내 취향이긴 하지만 오스트리아 스타일이라 또 맛있음 굴라쉬고기도 맛있이지만.. 같이 나오는 밀가루 반죽 덩어리는 함께한 4명의 입맛에 모두 안 맞아서.. 한국인이면 빼고 먹어도 될듯 나머지는 다 맛남 그리고 맥주가 바로 옆 여기 로컬 맥주 양조장에서 나오는 맥주를 마실 수 있어서 꼭 같이 마시길 추천

  • Minseok Kang
    Minseok Kang
    5.05달 전

    닭날개 튀김 추천받고 갔는데 다른 음식 모두 맛있었습니다. 맥주도 너무 맛있었어요. 직원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내부 분위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 곳!

  • Xianding Jin
    Xianding Jin
    5.07달 전

    꼭 예약하고가세요. 예약안하면 먹기힘들것같아요. 음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 맥주 정말 맛있게 마셨습니다. 근처 수도원에서 오크통으로 매일 가지고온다네요. 도수가 5도라는데 좀더 쎈것같아요ㅎ

  • pabel
    pabel
    1.05달 전

    1시간 안에 먹으라면서 음식 나오는데 45분 걸림. 늦게온 옆 서양 테이블부터 서빙됨. 자리는 텅텅 비어있음 2층 서버 남자 줮나 싸가지 없음, 여자분은 친절

  • Chanwook Lee
    Chanwook Lee
    4.01년 전

    오스트리아 음식은 독일보다 조금은 나을 거라 기대하고 방문한 아우구스티너 브로이 근처 오스트리아 레스토랑이다. 1663년부터 영업해왔다 하며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다. 메뉴는 혹시 했으나 역시 독일에서 계속 봐오던 음식 위주길래 그나마 새로운 치킨 슈니첼을 주문했다. 맥주는 아우구스티너 브로이 걸로 마셨고 크리미한 거품이 매력적이었다. 치킨 슈니첼은 샐러드와 함께 제공되며 치킨 한 마리가 아닌 반 마리라 혼자 먹기 좋은 양이었다. 프라이드 치킨처럼 부위별로 토막 낸 채 슈니첼 스타일로 옷을 입혀 튀겨졌었다. 먼저 샐러드를 확인해 봤는데 잎채소 밑에 감자를 깔고 위엔 식초 베이스 드레싱이 얹어졌었다. 감자를 얇게 썰어 넣어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았고 산뜻한 드레싱과 잘 어우러졌다. 이어서 치킨 슈니첼을 부위별로 즐겼고 프라이드 치킨에 비해 튀김옷이 상대적으로 덜 기름지고 깔끔하단 게 특징으로 다가왔다. 빵가루 입자는 되게 고운듯 까슬까슬하며 바삭했다. 닭 자체에 육즙은 거의 없었으나 부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살과 이에 딱 달라붙은 튀김옷의 앞서 말한 특징이 조화로웠고 신선했다. 닭똥집도 들어있었는데 닭 다리보다 별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