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Carvery Snaresbr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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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영국을 대표하는 음식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피쉬 앤 칩스를 떠올리실 텐데요. 오늘 제가 소개드릴 로스트 비프 또한 영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예요. 사실 영국 가서 한식, 일식, 중식 다 먹었을 정도로 영국 현지 음식은 많이 먹질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곳을 꼭 소개드리고 싶었어요. 📍 https://maps.app.goo.gl/vmFpEyY1QGt6BucS7?g_st=ic 런던에서 무한 리필을 찾기 쉽지 않은데, 이곳은 뷔페 형식으로 제 기억상 (확실하지 않음) 비프를 제외한 음식들은 리필이 가능했어요. 비프도 처음에 받을 때 많이 달라고 하면 많이 주시니까 참고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비프도 비프지만 사진에 있는 빵처럼 생긴 요크셔 푸딩이 정말 맛있었어요. 처음에 보고 저게 푸딩이라고? 했는데 정말 푸딩처럼 식감이며 맛이며 비슷하더라구요. 다들 영국 가시면 요크셔 푸딩은 꼭 드셔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히드로 공항 근처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현지인들에게 인기 많은 Toby Carvery. 비프 받기 위해 줄 섰을 때 눈 마주친 아이들이 너무 스윗하게 먼저 인사해 주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 따뜻하고 한적한 패밀리 레스토랑이에요. 공항 근처에 계실 때 식사하러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런던 여행 되세요.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타작마당⭐ 4.06년 전
영국 전통 메뉴인 선데이 로스트를 드실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이예요. 오븐에 장시간 구워낸 돼지고기, 소고기, 칠면조 고기를 선택하면 쉐프가 직접 썰어서 개인 접시에 담아주고 그 후 다양한 채소 요리와 소스를 곁들어 식사를 하싱수 있어요. 고기를 제외한 다른 것은 언제든지 리필이 가능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을 풍성하게 먹어도 부담이 별로 안되고 소화도 잘되는 음싣이예요. 완전 추천합니다.
- Jacob F⭐ 3.05달 전
맛은 괜찮았지만, 마늘빵이 음식을 먹는 동안 너무 빨리 식어서 15분이나 기다렸는데, 저는 저녁 6시 10분에 미리 예약해 놨어요. 고기 종류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인데, 야채를 얹어 먹을 때는 숟가락이 너무 뜨거워서 만지기가 힘들었네요. 추천합니다. 네, 갈 만한 곳은 많지 않아요.
원문 보기 (en)
It was nice but my garlic bread went stone cold too fast while I was eating my food and we waited 15 minutes for a table but I prebooked a table for 6:10PM. Overall great meat range but they need to put something over the spoon with vegetables because the spoon was so hot to touch that. I do recommend this place, yes and not much need to go to.
- Mihai Manea⭐ 5.05달 전
토비 카버리 스네어즈브룩점은 가격 대비 훌륭한 품질과 맛있고 잘 조리된 로스트 요리를 제공합니다. 푸짐한 카버리 메뉴와 신선한 채소, 친절하고 효율적인 직원들이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편안한 좌석과 여유로운 분위기는 가족 외식이나 가벼운 식사에 제격입니다. 언제나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원문 보기 (en)
Toby Carvery Snaresbrook offers great value and a tasty, well-cooked roast. The carvery selection is generous, the veg is fresh, and the staff are friendly and efficient. Comfortable seating and a relaxed atmosphere make it perfect for families and casual meals. Always a satisfying visit!
- Arden⭐ 5.07달 전
아름다운 토비 카버리 - 건물도 멋지고 내부는 아늑하고 따뜻해요. 카버리는 제가 가본 다른 토비 카버리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특히 파스닙과 요크셔 푸딩이 최고였어요. 고기도 모두 부드럽고 맛있었고요. 카버리 코너와 다니의 서비스도 훌륭했습니다.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원문 보기 (en)
Beautiful Toby Carvery - the building is lovely and inside is cosy and warm. The carvery was better than the other Toby Carvery I have tried - particularly liked the parsnips and Yorkshire puddings. The meats were all tender and delicious too. We had great service from the carvery and Dani. We would definitely go back!
- Esther Sousa⭐ 4.04달 전
Nada de muito especial. Acomoda estava boa, a carne fria. Vale o custo benefício, mas poderia ser melhor. A atendente veio com a conta, antes de ped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