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 우카이 테이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우카이테이는 2017년 미국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일본에 방문했을 때 식사하러 간 식당으로도 알려져있어요! 대표적으로 도쿄 중심에 있는 지점은 본점인 긴자점, 롯폰기점, 오모테산도점 오모테산도점이 확 트인 창가뷰로 인기가 많아요! ⭐️예약 필수⭐️ 긴자점은 미쉐린 1스타도 받음 런치로 14,300엔의 등심 스테이크 코스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먹은 고기 중에 가장 맛있어요.. 입에서 녹음 🥹 마늘볶음밥두 정말 맛있고.. 한국인 셰프가 계셔서 소통에도 문제 없었어요! 또 코스가 끝나면 티타임을 가질 수 있게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디저트까지 줍니다! 음료는 아메리카노와 차 3종류 디저트는 쉬폰케이크, 푸딩, 오늘의 추천?, 소르베 ! 가격대는 있지만 인테리어와 채광, 맛, 서비스와 티타임까지 너무너무 만족한 식사였습니다!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 가보시길 !! 추천🩷 📍 〒150-0001 Tokyo, Shibuya City, Jingumae, 5 Chome−10−1 表参道ジャイル 5F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ong-Kyu Kim⭐ 5.01년 전
재료의 퀄러티와 요리의 품격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곳. 매우 인상적인 서비스와 맛을 경험하게 해준 식당입니다.
- 김우열⭐ 5.01년 전
맛도 서비스도 분위기도 가격에 걸맞는 수준입니다. 결혼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곳입니다. 가격대가 있어 자주 방문하기는 어렵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 Anna⭐ 5.03년 전
평일 런치가 디저트 와곤이 나와서 가성비가 좋다는 말을 듣긴 했었는데 시간을 빼기도 예약을 잡기도 어려워서 디너로 예약. 지금까지 가봤던 철판요리 중에서는 아직까지 내 마음속 1위인 것 같다. 예산을 생각하지 않고 고른다면 무조건 우카이테이! 요리 하나하나 다 맛있고, 조리법도 특이해서 보는 재미도 있다. 기념일이라면 플레이트와 장미꽃을 준비해 주고 사진도 찍어주는데 기념일이 아니라도 도쿄에서 맛있는 철판요리를 먹고 싶다면 방문해 볼 만하다. 우리는 기본 코스에 랍스터 수프를 추가했었는데 추가를 안 했으면 후회했을 정도로 정말 맛있었다. 둘이면 랍스터를 반씩 나눠서 수프로 먹는 것도 가능하니까 랍스터 수프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翻訳アプリを使ったちょっとした日訳↓) 平日ランチがデザートワゴンが出てコスパがいいと言われたんですが、時間を抜くのも予約が取れなくてディナーで予約。今まで行ってみた鉄板料理の中ではまだ私の心の中では1位。予算を考えずに選ぶなら無条件うかい亭!料理一つ一つ全部おいしく、調理法も独特で見る楽しさもある。記念日ならプレートとバラの花を用意し、写真も撮ってくれるが、記念日でなくても東京でおいしい鉄板料理を食べたければ訪問できる。私たちは基本コースにロブスタースープを追加したが、追加しなかったら後悔するほど本当においしかった。2人でロブスターを半分に分けてスープで食べることもできるので、ロブスタースープを追加することをおすすめする。
- Tina Suh⭐ 5.03년 전
언제나처럼 훌륭한 맛 근사한 분위기 우아한 접대 뭐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요번엔 점심을 먹었는데 그 가격에 그런 접대 흔치않다. 술도 다양하게 갖춰놔 히비키 25년도 맛봐 기분 좋았다.
- Jawun (TJ)⭐ 5.08년 전
점심은 특선 메뉴가 있어 저렴한 메뉴가 있지만 본 리뷰는 저녁메뉴 스페셜 코스를 먹은 리뷰 입니다. 1인 세전 27000엔코스 인데 전복을 포함해서 밥으로 끝나는 코스인데 밥은 마늘 볶음밥으로 바꿀수 있어 변경해서 주문을 하였습니다. 보유 와인도 잘 알려진 좋은 와인을 가지고 있어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운 좋게도 메인 쉐프분께서 직접 요리를 해주셨고 외국인은 저희와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어 즐거운 식사와 담소 나눌 수 있었습니다. 고기는 고베옆 지역에 본 레스토랑 자체 농장산 소고기만을 사용한다고 하며, 에피타이져 부터 디저트 까지 정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 분위기는 조용하여 데이트 및 접대 장소로 적합합니다. 본 레스토랑은 다수의 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