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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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장미공원 가는 길에 햄버거 사진보고 꽂혀서 들어간 레스토랑 우리가 먹고 나왔을 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웨이팅할 정도였다 맛집인정👍👍 QR코드찍으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메뉴판 확인가능! 홈페이지⬇️ https://www.kramer-bern.ch/ - 코카콜라 4.8프랑 (약 7천원) - 홈메이드 아이스티 5.5프랑 (약 8천원) 뭔가 홈메이드라거 하니 이 집만의 특별한 맛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완전 논알콜 모히또🍊🍋🌿 - Kramer Burger With new potatoes + chives sour cream 햄버거 + 감자추가 27.5 프랑 (약 4만원) 햄버거 안에 살짝 매콤한 양념으로 절여진 양배추 콘슬로우가 들어있어 뭔가 안 매운 김치느낌이 나면서 덜 느끼하니 맛있었다 감자추가 할때, 햄버거니까 당연히 감자튀김이겠거니 했는데 알감자 나와서 살짝 당황ㅋㅋ 근데 스위스 계속 지내다보니 스위스는 정말 알감자가 일반적인 거 같았다 쪽파사워크림이라는데 감자에 푹푹 찍어먹으면 짱맛 - Tart Flambée Mediterranean 지중해식 타르트 플랑베 22.5프랑 (약 3만원) 모짤렐라, 토마토, 바질의 조화는 무조건이다 옆테이블에서 이 메뉴를 먹고 있길래 우리도 시키자 하고 메뉴를 봤는데 아무리 뒤져도 피자가 안보여서 도대체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프랑스 알자스 전통음식이라는 타르트 플랑베라는 피자비슷한 음식이었다! 깨알 상식★ 독일어로 플람쿠헨이라고 불리는 타르트 플랑베는 화덕에 빵을 굽기 전, 플랑베를 넣어 빨리 익는지 천천히 있는지 타르트 플랑베의 익힘에 따라 불을 조절하며 화덕온도를 체크하는 목적으로 먹던 음식이라고 한다. 타르트 플랑베는 토핑을 많이 올리면 본연의 맛을 해치기 때문에 토핑을 최소화 하는게 특징! 총 금액 60.3프랑 (약 9만원) 우리는 총 65프랑을 내고 잔돈을 팁으로 지불! 💡 주소 : Kramgasse 12, 3011 Bern, 스위스 💡영업시간 평일 11:00~23:30 토요일 10:00~23:30 일요일 휴무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정한결⭐ 5.01년 전
베른에서 첨 먹어본 치즈퐁듀! 제 입에는 맛있었어요 꼬릿하고 짠 치즈맛입니다 ㅎㅎ 퐁듀를 많이 찍으면 넘 짜서 살짝 찍어먹었구, 같이 시킨 플람베에도 치즈 올려 먹었어요 ㅎㅎ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요 추천합니당 ദ്ദി˶˙ᵕ˙˶ )
- m j⭐ 5.010달 전
스위스에서 처음 먹어본 퐁듀인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식당이라고 추천받았는데, 역시 맛있네요
- 김민상⭐ 5.07달 전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여기 치즈퐁듀 많이 짜긴하지만 한국인입맛에 잘맞을거같습니다!! 나머지 햄버거도 맛있어요!! 베른가신다면 여기 추천
- Liv J⭐ 1.07달 전
racism restaurant 자리에 앉으려고 입구에 서서 손짓했는데 여자 서버가 보고도 대놓고 무시했습니다. 두번이나 봐놓고도 어떠한 설명도 없이 귀찮다는 표정으로 시선을 돌렸고 다른 서구권 손님은 잘만 받아주는 걸 봐선 인종차별 하시는 듯.. 웬만하면 다른 곳을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Do Wan Kim⭐ 4.02년 전
숙소 직원이 퐁듀 식당으로 추천해줘서 갔는데 평이 했어요... 육회 타타르랑 퐁듀가 같이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갔는데 퐁듀보다 타타르 더 맛있는 것이 퐁듀보다는 햄버거가 더 맛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