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mer
Bern · 스위스 · restaurant

Kramer

Kramgasse 12, 3011 Bern, 스위스
66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3.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677) ·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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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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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쑥
2023. 7. 17.

장미공원 가는 길에 햄버거 사진보고 꽂혀서 들어간 레스토랑 우리가 먹고 나왔을 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웨이팅할 정도였다 ​ 맛집인정👍👍 QR코드찍으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메뉴판 확인가능! 홈페이지⬇️ https://www.kramer-bern.ch/ - 코카콜라 4.8프랑 (약 7천원) - 홈메이드 아이스티 5.5프랑 (약 8천원) 뭔가 홈메이드라거 하니 이 집만의 특별한 맛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완전 논알콜 모히또🍊🍋🌿 - Kramer Burger With new potatoes + chives sour cream 햄버거 + 감자추가 27.5 프랑 (약 4만원) 햄버거 안에 살짝 매콤한 양념으로 절여진 양배추 콘슬로우가 들어있어 뭔가 안 매운 김치느낌이 나면서 덜 느끼하니 맛있었다 감자추가 할때, 햄버거니까 당연히 감자튀김이겠거니 했는데 알감자 나와서 살짝 당황ㅋㅋ 근데 스위스 계속 지내다보니 스위스는 정말 알감자가 일반적인 거 같았다 쪽파사워크림이라는데 감자에 푹푹 찍어먹으면 짱맛 - Tart Flambée Mediterranean 지중해식 타르트 플랑베 22.5프랑 (약 3만원) 모짤렐라, 토마토, 바질의 조화는 무조건이다 옆테이블에서 이 메뉴를 먹고 있길래 우리도 시키자 하고 메뉴를 봤는데 아무리 뒤져도 피자가 안보여서 도대체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프랑스 알자스 전통음식이라는 타르트 플랑베라는 피자비슷한 음식이었다! 깨알 상식★ 독일어로 플람쿠헨이라고 불리는 타르트 플랑베는 화덕에 빵을 굽기 전, 플랑베를 넣어 빨리 익는지 천천히 있는지 타르트 플랑베의 익힘에 따라 불을 조절하며 화덕온도를 체크하는 목적으로 먹던 음식이라고 한다. ​ 타르트 플랑베는 토핑을 많이 올리면 본연의 맛을 해치기 때문에 토핑을 최소화 하는게 특징! ​ 총 금액 60.3프랑 (약 9만원) 우리는 총 65프랑을 내고 잔돈을 팁으로 지불! 💡 주소 : Kramgasse 12, 3011 Bern, 스위스 💡영업시간 평일 11:00~23:30 토요일 10:00~23:30 일요일 휴무

추천 메뉴: Kramer Burger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정한결
    정한결
    5.01년 전

    베른에서 첨 먹어본 치즈퐁듀! 제 입에는 맛있었어요 꼬릿하고 짠 치즈맛입니다 ㅎㅎ 퐁듀를 많이 찍으면 넘 짜서 살짝 찍어먹었구, 같이 시킨 플람베에도 치즈 올려 먹었어요 ㅎㅎ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좋아요 추천합니당 ദ്ദി˶˙ᵕ˙˶ )

  • m j
    m j
    5.010달 전

    스위스에서 처음 먹어본 퐁듀인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는 식당이라고 추천받았는데, 역시 맛있네요

  • 김민상
    김민상
    5.07달 전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여기 치즈퐁듀 많이 짜긴하지만 한국인입맛에 잘맞을거같습니다!! 나머지 햄버거도 맛있어요!! 베른가신다면 여기 추천

  • Liv J
    Liv J
    1.07달 전

    racism restaurant 자리에 앉으려고 입구에 서서 손짓했는데 여자 서버가 보고도 대놓고 무시했습니다. 두번이나 봐놓고도 어떠한 설명도 없이 귀찮다는 표정으로 시선을 돌렸고 다른 서구권 손님은 잘만 받아주는 걸 봐선 인종차별 하시는 듯.. 웬만하면 다른 곳을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Do Wan Kim
    Do Wan Kim
    4.02년 전

    숙소 직원이 퐁듀 식당으로 추천해줘서 갔는데 평이 했어요... 육회 타타르랑 퐁듀가 같이 있는 곳이 별로 없어서 갔는데 퐁듀보다 타타르 더 맛있는 것이 퐁듀보다는 햄버거가 더 맛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