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건디스테이크
서울 · 대한민국 · steak house

밴건디스테이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사평대로22길 5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462) · 조회 3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J
Jakegeek
2026. 4. 27.

스테이크 맛있어요! 기념일날 맛있게 먹기 좋아요 가격 차이가 있어서 저녁보다는 점심 추천^^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김용훈
    김용훈
    5.08달 전

    맛 양 가격 분위기 서비스 전부 흠잡을 데 없습니다 포터하우스 B 코스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오랜만에 맛있는 스테이크 원없이 먹었어요. 레어로 주문했는데 고기의 풍미가 훌륭했어요. 다만 스테이크가 약간 짠 편이니 짠 것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아요...! 내부 공간은 생각보다는 좁은데, 좌석간 간격이나 인테리어가 깔끔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스테이크 8/10 기타 코스 음식 8/10 분위기 10/10 가성비 10/10

  • 라즈
    라즈
    4.01년 전

    평일런치세트로 파스타세트, 스테이크세트 하나씩 먹음. 세트를 시키면 샐러드를 주는데 발사믹 식초와 와인을 이용한 드레싱인 것 같았음. 무화과도 들어가서 맛있었음. 다만 샐러드를 먹느라 접시가 드레싱으로 드러워져 있었는데 파스타를 덜어먹으라고 집게도 주면서 접시는 새로 갖다주지 않았음. 저렴한 가게면 딱히 거슬리지 않겠지만 가격대가 있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알고 갔기 때문에(디너나 주말에 비해 평일 런치가 저렴하긴 해도 값으로 서비스가 왔다 갔다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좀 실망스럽긴 했음. 접시 달라니까 주긴 했음. 스테이크는 안심과 채끝등심 중에 고를 수 있고 채끝등심 먹음. 미디엄으로 구워달라고 했는데 칼 살짝 대니까 부드럽게 갈라져서 감탄함. 굉장히 맛있음. 가니쉬로 튀긴 감자가 나왔고 그 위에 크림이 올라갔는데 엄청 촉촉하고 고소함. 스테이크를 거기에 찍어 먹어도 맛있음. 파스타는 비스크(수량 한정?) 시키고 싶었지만 이미 품절되었다고 했음. 참고로 12시 반에 갔음. 해물 들어간 오일파스타를 시켰는데 간이 심심한게 내 취향은 아니었지만 면도 잘 익었고 생물을 써서 탱글탱글하고 해물도 많이 들어가서 그건 좋았음. 다만 다시 간다면 그걸 또 시키진 않을 것 같음. 가니쉬에 올라간 크림이 고소하고 맛있는 것으로 보아 크림파스타를 잘하지 않을까 생각함. 세트 속 음료는 콜라, 사이다, 커피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음. 식전 빵과 버터는 맛있는데 식전에 먹는 것 치고는 빵이 좀 달아서 아쉬웠음.

  • SONNY “THOR”
    SONNY “THOR”
    5.01년 전

    기념일이라 찾게된 벤건디 스테이크하우스! 가게에 들어갔을땐 생각보다 작은 느낌이라 놀랐다. 하지만 맛은 거대하였으니..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수밖에.. 서비스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기를 위한 메뉴고려사항을 자세히 설명해줌. 세트메뉴 구성이 상당히 좋은편. 2인 세트가 성인 남자 2인 배부른정도이니 추가메뉴를 고려한다면 더 깊게 생각해보길! 스테이크 굽기는 다른곳보다 언더라고하여 미디움웰던으로 시켯는데 많이 언더는아니고 0.5정도의 언더라보면되겠다. 사진보다 덜 굽기를 원한다면 미디움과 미디움웰던 중간을 찾으시길 셀러드, 파스타, 사이드, 후식까지 거를타선이 없던 맛이였다. 다만 파스타, 스테이크는 다소 간이 쌘편이라 짠게 싫다면 조절을 부탁드리면 좋을듯. 와인과 곁들여 먹기위한 발판인가 싶은 생각도 하게되었다. 각종 평점사이트에서 상위점수를 차지한 이유를 알겠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있음.

  • Chanho Andrew Kim (MUYO)
    Chanho Andrew Kim (MUYO)
    5.05년 전

    저렴한 평일 런치를 노리고 벼르다가 노동자의 날에 방문하였습니다. 평일런치는 23천원에 채끝등심 or 안심 150g에 샐러드와 음료로 구성되어 있는데, 퀄리티가 훌륭했습니다. 드라이에이징은 아니지만 시어링이 잘 되어 바삭한 스테이크 겉면과 육즙이 살아 있는 속이 조화로웠으며, 고기 퀄리티가 좋아서 소스를 곁들이지 않고 그냥 먹어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곁들여 나온 크림스피니치도 훌륭하여 다른 메뉴들도 기대할 수준이란 생각이 들었고, 메뉴의 구성이 외국 유명 스테이크하우스와 견줄 만큼 체계적이고 와인리스트도 가성비가 좋아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식당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국산 스테이크 전문점 중 - 스테이크에 곁들이는 음식의 선택의 폭이넓고 -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여 주위 분들께도 추천 드리고 시습니다.

  • Wooyoung Kim
    Wooyoung Kim
    5.04년 전

    포터하우스가 안심부위가 상대적으로 좀 적은 거 빼고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습니다. 봉골레와 로제파스타도 맛있었고, 시금치도 좋았습니다. 이 가게의 가장 큰 장점중의 하나가 와인가격이 저렴하다는 거 아닐까 싶습니다. 콜키지가 병당 2만원인데 와인 가격이 4~7만원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4명이 갔기 때문에 4인 세트메뉴를 시켰는데, 양도 충분해서 음식이 남더군요. 와인을 5병을 마셨는데도 음식이 남았을 정도니 양이 많긴 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