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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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White Black⭐ 5.02년 전
음식, 서비스, 와인 페어링까지 밸런스가 완벽에 가까운 경험이었습니다. 런치가 워낙 좋아서 디너로 한 번 더 가보려고요. :) 페어링으로 샴페인과 화이트와인을 마셨는데, 특히 화이트 추천이 매우 좋았습니다. 새로운 맛과 향이 있었는데 음식과 조화롭게 잘 어우러졌어요. 메인으로 먹었던 치킨 요리 사진이 없는데 그것도 cooked perfectly 했어요. 모든 요리의 소스가 튀지 않고 밸런스 좋게 구조가 잡혀있어 먹으면서 매우 편안했습니다. 쉐프 Omiya 가 어떤 음식을 더 만들어낼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또 올게요!
- E.J Won⭐ 5.07년 전
항상 가지만 다른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고 혼자 알고싶은집 ㅎㅎ 평일 점심메뉴가 너무 알차게 나온다. 시즌별로 구성이 바뀌며 미리 예약하고가는건 필수.! 테이블 수가 많지 않으니 적어도 일주일전에는 꼭 온라인으로 예약잡을것!
- mo mo (모모)⭐ 5.04년 전
엉트헤 2개 식사 2개 디저트 2개 이렇게 해서 120유로. 딱 정해진 메뉴는 없음 쉐프가 시즌별, 재료별로 그날 그날 메뉴를 정하시는듯. 와인 페어링은 50유로였음. 근데 계속 리필 해주셔서 8잔 마시구 나옴,, (취해씀)ㅠㅡㅠ - 당근퓨레 브리오슈 - 파마산 슈 -스프링롤 - 흰색 아스파라거스 스프 - tartare 소고기 밑에 감자 위에 캐비어 - 부라타, 호켓트, 올리브유, 콩 -푸아그라 ( 육수가 오리랑 푸아그라라거했음) 조온나 맛있음 ㅠㅠ - 랍스터랑 오이 (오이 개 조올라 맛있음 오이로 예술함) -비둘기 ( 이것도 예술임 걍 비둘기 젤리 졸맛있음) -디저트 세개 ,, 다 낫베드..? 프랄린 샌드가 젤 맛있었음ㅋㅋㅋ 엉트헤 두개라고 했는데 자잘자잘하게 많이 나왔당 개인적으로 아스파라거스 스프 차가운거랑 파마산 슈가 정말정말 맛있었다. 스프링롤은 그저그랬음 딱히 간보다는 식감과 향이 아주 컴플렉스한 요리얐음ㅋㅋ 일본쉐프답게 역쉬,, 전체적으로 맛이 확 튀는건 없고 식감과 향 위주로 예술하심^^,, 특히 부들부들한 것들은 진짜 맛있었음 (푸아그라 졸짱맛있,, 아쉽게 와인은 와우 대박적인 바틀은 못찾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페어링 굳
- Quinn Hong⭐ 5.01년 전
이번 여행에서 파리 미슐랭 파인 다이닝을 꼭 가봐야지 하고 아이들 포함 4명이서 미리 예약하고 방문 했어요. 파인 다이닝의 의미를 알게 해주는 우리 가족에게는 큰 의미가 생겨버린 레스토랑이 되었어요.
- Andrew Guyer⭐ 5.04달 전
알리앙스는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11가지 코스 요리는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별 5개 만점에 10개를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파리에서 먹어본 최고의 식사였어요. 식사는 놀랍도록 가볍고 맛있는 빵과 전채 요리로 시작했습니다. 두 번째 코스에는 비트 뿌리로 만든 "롤리팝"과 다양한 전채 요리가 나왔습니다. 그 다음 코스들은 익숙한 맛과 독특한 풍미가 어우러진, 전에 본 적 없는 요리들이었어요. 마지막 코스는 닭고기와 랍스터가 함께 나오는 "서프 앤 터프" 요리였습니다. 저녁 식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최고의 맛이었어요. 마지막 디저트는 모두 완벽한 맛의 조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저녁 식사였고, 꼭 다시 방문할 거예요.
원문 보기 (en)
Alliance was worth the hype. It was an incredible experience with 11 courses. 10 out of 5 stars if that was possible. The best meal I have had in Paris. The meal started off with incredible bread and starters, extremely light and tasty. The second course included beet root “lollipops” and an assortment of other starters. The next few courses were very unique with familiar flavors. I have not seen anything like them. The final meal course was a “surf and turf” taste with a chicken and lobster combination. It was the perfect taste to end the dinner side of the meal. The final courses were deserts that all had the perfect taste combinations. I was so impressed by dinner and will definitely b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