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바톤 야바쵸본점
나고야 · 일본 · japanese restaurant

야바톤 야바쵸본점

3-chōme-6-18 Ōsu, Naka Ward, Nagoya, Aichi 460-0011 일본
77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3·평균 4.7·입맛 적합도 3.7/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6,230) · 조회 4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3)

리뷰 작성
서유꽃
2025. 6. 26.

주부국제공항에서 메이테츠 선 타고 메이테츠 나고야에서 내리면 메이테츠 백화점하고 연결돼요. 백화점 9층에 야바톤이 있답니다. 야바톤은 나고야에 유명 체인이라 곳곳에 있으미 가까운 곳에서 드세요. 공항점, 메이테츠점 가봤는데 메이테츠점이 더 맛있었어용. 대기 금방빠져용!! https://m.blog.naver.com/parkdkfma77/223912397898

추천 메뉴: 된장돈까스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헤지숭이
2024. 12. 30.

야바톤이라고 된장돈까스맛집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밑에 양배추도 맛잇어요.. 나중에 놀러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생각보다 안 짜고 계속 생각나는 맛.. 나고야가시면 엄청 많이 보실 수 있어요..!

추천 메뉴: 된장돈까스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뻬꾸뻬꾸
2023. 5. 19.

나고야의 명물 된장돈가스 야바톤입니다 오사카 도톤보리에도 있어요.. 지글지글 철판에 소스를 부어주면 촤아악..소리가 대박... 팓=삭파삭한 느낌의 돈가스 기회되면 맛보세요 GO JAPAN 일본여행정보 밴드입니다 https://band.us/n/aea581u2F1hfK

추천 메뉴: 된장돈가스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신흥동
    신흥동
    5.04달 전

    평일이고 점심 다 지났어도 20분은 웨이팅! 솔직히 ㄹㅁㅊ에서 약간 실망한 터라 기대를 전혀 안하고 감. 어머 근데 웬걸 맛이 좋았어요. 짜장된장가스하고는 사뭇 다른 맛. 친구랑 저랑 철판등심이랑 반반등심 노나먹었는데 셋 다 매력이 전혀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고, 셋 다 맛있었습니다. 철판은 소스찐하게 익은거랑 양배추익은게 잘어울려서 맛나게 먹었고(파 넣는거 추천) 반반은 생양배추 토핑이 나쁘지 않게 잘 어울렸어요. 가운데에만 소스 뿌린 버전은 다 담근거랑 다르게 또 맛이 다른데 좀 더 진하고 달았달까..(파 따로 시켜서 같이 드시면 좋을듯) 만약 유명한 다른 미소카츠집과 고민하신다면 전 야바톤 강력히 추천합니다!(내돈내산..)

  • 비꽃
    비꽃
    5.05달 전

    저녁 먹을 시간이어서 그런지 대기줄이 길었고 기다리는 동안 메뉴판을 줘서 미리 주문하는 시스템이라 음식이 빨리 나왔습니다! 다만, 메뉴판을 인터넷에서 미리 찾아서 보시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철판 미소카츠보다는 그냥 일반 미소카츠가 더 맛있었어요! 아이들은 소스 부은거 & 안부은 거 반반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카츠만 먹으니 조금 물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

  • sakora azu
    sakora azu
    5.05달 전

    우연히 앞에 볼일 있어서 가던 중 야외 웨이팅이 없어서 에? 이게 가능..? 해서 들어간 식당 하지만 안에 들어가니 5팀 정도 웨이팅이 있었고 바로 직원분이 오셔서 메뉴판 보여주고 주문까지 받아주심 15분 정도 대기 후 자리 착석함 이미 밥을 먹고와서 철판돈까스 단품으로 시켰고 앉고 3분뒤에 음식이 나왔음 돈까스는 소스 없이 나오고 직원분이 오셔서 뿌려주는데 불판?이 매우 뜨거워서 소스가 엄청 튀니까 종이 앞치마 필수임 맛은 짜장 돈까스 먹는 느낌이였고 고기는 삼겹살 부위를 쓰는건지 지방 부분이 많이 느껴졌슴 그 지방 부분이 파랑 상당히 잘 어울렸고, 소스에 짭쪼롭한 맛이 튀김옷이랑 중화되서 고소 짭쪼롬 이였음 그리고 1층에 굿즈를 팔고있어서 젓가락, 도시락통 옷 등등을 구매할수있음 젓가락 생각보다 튼튼해서 지금 아주 잘 사용하고 있음 나중에 또 나고야 가면 무조건 갈 예정

  • 탬니Tamny
    탬니Tamny
    4.04달 전

    기본적으로 밖에서 웨이팅을 합니다만 건물에 들어간다고 웨이팅이 끝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5층으로 올라가라 해서 올라갔는데 식사가 거의 끝난 테이블을 서서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 때 엘리베이터 옆에서 기다리게 되면 식사하는 사람이 바로 옆에 있기 때분에 방해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된장 돈까스 너무 맛있습니다. 걱정과 달리 저에게는 그리 짜진 않았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히레카츠는 와.. 급이 달랐습니다.. 된장 비선호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히레카츠 추천드립니다.. 튀김옷이 표현하자면 구운 치킨처럼 바짝 붙어있는 얇은 튀김 옷을 입고있어요 굉장히 추천입니다욧 사진은 미소카츠여요

  • 리라
    리라
    4.04달 전

    맛있어요 한 반절? 까지는 맛있어요.. 근데 그이상부터 매우 물리기 시작하고 김치가 그리워져요.. 양배추 많이 줘서 성인 여성은 밥 없이 단품으로 시켜도 충분히 배부릅니다. 분위기는 좀 정신없고 1시쯤 갔는데 대기줄이 길어요. 대기표 숫자로 부르는데 일본어로 숫자정도는 숙지하고 가셔야할듯요 로쿠주산반 부르는데 저 부르는지 모르고 멍하니 있다가 다른 친절한 손님이 알려줘서 겨우 앉았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