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 요코초
Ureshino · 일본 · korean restaurant

소안 요코초

Otsu-2190 Ureshinomachi Ōaza Shimojuku, Ureshino, Saga 843-0301 일본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1,449) · 조회 1
직접 만든 두붓국과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는 식당으로 깔끔한 목조 인테리어의 다다미와 테이블 좌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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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뻬꾸뻬꾸
2023. 10. 23.

우레시노온센마을의 가장유명한집 우레시노온센의 명물 두부나베를 판매합니다 가게마다 맛이 조금씩 다릅니다.. 긴장감과 피로감이 풀리는 따뜻함에 부드러운 두부한입.. 오징어튀김과 자루소바도 먹을만합니다 위치ㅡhttps://maps.app.goo.gl/xW7kfowjc2jiJKLG8

추천 메뉴: 두부나베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SEONGUK CHOI
    SEONGUK CHOI
    4.04달 전

    [26.01.09] 사가 여행 사가 현 우레시노 온천 지역에 위치한 온천 두부 전문 식당입니다. 우레시노의 명물인 온천 두부, 유도후를 먹을 수 있습니다. 두부가 엄청 부드럽고, 국물이 짭조름해서 특색 있는 맛이었습니다. 온천수로 끓여서 두부가 녹듯이 부드러워지는 점이 신기했어요. 하지만 완전 비건식이어서 육식맨인 저에게는 조금 심심한 맛이었습니다. 육류 없이 두부와 채소 위주라 풍부한 감칠맛은 덜하게 느껴지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서밖에 못 먹는 음식이고, 우레시노 온천 지역의 특색 있는 요리라는 점에서 경험해 볼 만해서 괜찮았습니다. 한번쯤 맛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Jongho Kim
    Jongho Kim
    4.05달 전

    두유,가라아게,고로케,어묵꼬치,온천두부정식을 시켰습니다. 두유는 따뜻한 두유에 소금 약간들어간 맛이었고 가라아게는 맥주한잔 하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고로케는 목이 많이 건조하기는 하나 맛은 있었습니다. 어묵은 그냥저냥 먹을만 했습니다. 온천두부정식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국물도 맛있고 두부도 맛있고 반찬들도 모두 맛났었습니다. 다만 조금 늦게 나올뿐.. 중간쯤에 가쓰오부시와 파를 넣어 먹으니 맛이 확 바뀌는것 또한 좋았습니다. 대기가 조금 있고 주차는 3곳이 있으나 1,2 주차장은 이중주차를 하여야 해서 긴장 했으나 다행히 남자들끼리 갔어서 빠른시간에 먹고나와 차번호 불리우는 일은 없었네요

  • hanjin BAE
    hanjin BAE
    5.03달 전

    시골 온천지역이라 밤에 저녁으로 갈만한 집이 많지 않아요. 두부 전문 음식점이라 한국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서 방문해봤어요. 슴슴하면서도 짠맛 베이스로 조리되어 한국의 두부 요리와는 조금 다르고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에요.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편합니다.

  • 좋은사람
    좋은사람
    5.08달 전

    온천두부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사람들 엄청 많이 오는 가게이며 입구에 대기명부 적는 곳이 있습니다. 저희는 다행히 웨이팅 없이 입장, 도시전체에 두부 안파는 곳이 없는것 같아요, 호텔에 조식에도 두부가 포함이니..^^ 이곳이 두부로 제일 유명한 식당 두 곳 중에 한 곳 입니다. 한국어 메뉴 잘되어있구요. 2가지 타입의 정식이 있는데 저희는 2명이라 2가지 다 시켰습니다. 특선으로 시키는걸 다른 리뷰들 보니 추천하시던데 둘다 맛이 좋습니다. 해장으로도 굿이고 아침식사로 정말 부담 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두부로 이런 맛을 낼 수가 있는지...감동.... 다른 메뉴들도 엄청 많고 다만 식사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두유도 먹어보고 싶었으나...재료소진.... 추천드립니다.

  • 레몬맛까까
    레몬맛까까
    3.05달 전

    다른 온천식당 찾다가 문 닫아서 계속 영업하는 온천두부가 먹고 싶어 이곳을 찾았는데 평일 낮에도 줄서서 대기해 놓을 정도로 사람이 계속 오는 온천두부집이예요. 온천두부에 간이 되어 있어 찍어먹는 간장을 큰종지에 주는데 따로 안해도 될정도로 너무 짰어요. 맛은 좋은데 간이 좀 덜 됐으면 기분좋게 먹었을거 같아요.밑반찬도 대체로 많이 짜요.평소 싱겁게 먹지 않는 저도 짜요. 두부 싫어하는 아이들은 가쯔돈이랑 돈가스 먹었는데 너무 짠 맛이라 아까워서 다 먹었어요. 물을 엄청 들이키게 되네요. 간이 쎄요. 줄서서 먹을 정도는 아닌것 같아요.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이 없어서 갈수밖에 없을듯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