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Seafood Restaurant
Kota Kinabalu · 말레이시아 · seafood restaurant

Welcome Seafood Restaurant

Lot G 18, Ground Floor, Kompleks Asia City, Phase 2A, Jalan Asia City, Pusat Bandar Kota Kinabalu, 88300 Kota Kinabalu, Sabah, 말레이시아
80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0 (7,439) · 조회 2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델리연
2023. 5. 25.

📍Welcome Seafood Restaurant 🕰 매일 12:00-24:00 ▫️힐튼호텔 도보 3분거리 ▫️포장 가능 이곳은 지인에게 강력 추천을 받아서 간 맛집인데 메뉴가 정말 많고 다양한 곳이에요🥄 오징어튀김은 필수라해서 오징어 튀김이랑 무난해보이는 볶음면과 볶음밥을 시켰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지만 진짜 부드러운 오징어튀김이 최고였어요..🍤💛 소스까지 한번 찍어먹으면 입에서 살살 녹는게 이 집 인기메뉴인 이유를 바로 알겠더라고요! ❤️‍🔥 점심에 갔더니 운좋게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여유롭게 먹다왔으나 저녁에 가면 꽉 찰 정도로 사람이 많다고 하니 늦지않게 가서 여유롭게 드시는 거 추천드려요✨

추천 메뉴: 오징어튀김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Haena Yoo
    Haena Yoo
    4.06달 전

    힐튼 호텔 뒤쪽에 해산물 식당들이 있는데 그 중에 첫번째 식당이에요. 좌석도 많고 사람도 많아요. 해산물은 정말 싱싱해요. 튀김이 진짜 쫄깃쫄깃하고 맛있어요. bbb 해산물은 대부분 무게를 재서 가격을 책정합니다. 다음에 코타키나발루에 온다면 다시 찾을 것 같아요.

  • 착한마음
    착한마음
    5.04달 전

    그렇저렇 먹을만하다 오징어 튀김 하도 맛있다길래 먹었는데 그냥 오징어 튀김이다 공심채? 모닝글로리는 없고 사진에서 시금치, 고구마순등 고르는데 고구마순은 좀 미끈거려서 모닝글로리보다 별로다 볶음밥도 맛있간한데 개인적으로 쌍천 계란마늘볶음밥이 좀 더 맛있는거 같다 대부분 먹는 음식이 5가지정도 비슷함 모닝글로리 볶음밥 크랩요리 새우 ..

  • 박혁
    박혁
    1.05달 전

    리뷰는 업체서 원할 때만 달았지... 자발적인 작성은 처음임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 경험한 최악의 식사. 1.메뉴판이 없고 야외 간판만 있음.(심지어 가격도 없음). 물어보지 않은 잘못도 있지만 정찰제도 아니고 확인할거냐도 안물어보고..그냥 부르는게 값인듯? 2. 터무니없는 가격에 질 떨어지는 음식 수준 - 타이거 새우는 다 말라서 이빨로 뜯어내는 수준이였으며, 양념은 주다 말았음. 솔티드&페퍼 오징어는 겁나 짬. 갈릭 라이스는 새우가 있는데 쓰다 남은걸 준 건지 다 마르고, 꼬리 다 달려있고, 종류도 다양하게 있어서 먹기도 불편. 그나마 생선은 먹을만하지만 과연 3만원 값어치인지는 의문 3. 굉장히 비위생적인 매장 - 파리 바퀴벌레는 기본임. 4. 직원의 불친절한 안내 - 분명!! 주문받는 직원이 작은 새우는 없다고 했지만 다른 테이블에 새우가 나옴. 그리고 이것저것 다 없다고 했는데 수족관에 다 있었음. 3박 동안 kk가든, 쌍천 다 가봤는데 웰컴은 무엇 하나 좋게 봐줄 수 있는 게 없음. 나름 내 기준 코타 씨푸드 3대장이라 얘기했는데.... 저~~~~~~언혀!!! 개인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진짜 개인적으로 절대 추천하지 않음. 진짜 먹는 동안 너무 화가 났음. 그냥 쌍천이든, kk든 2번 가세요.

  • 전민
    전민
    1.05달 전

    코타키나발루 4번째 방문이고, 여기는 예전에 왔다가 그냥 그래서 한동안 안왔었는데 좀 바뀌었나해서 와봤어요. 근데 그때보다 더 최악이네요. 기본적으로 위생부터 별로예요. 파리 쫓느라 정신없고 바퀴벌레 같이 생긴것도 기어다니네요. 자리 따라 다르겠지만 하수구 냄새도 나고요. 평일 낮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음식이 품절인게 많고, 타이거 새우 개당 만이천원짜리 인데도 해놓은지 오래된 듯 마르고 질겼어요. 리뷰보니 비슷한 글들이 있는게 복불복으로 걸리나봐요. 솔티드앤페퍼오징어도 양념 몰려서 어디는 너무 짜서 못 먹었네요. 갈릭 라이스도 잘 안볶아져서 남겼고, 그나마 그루퍼는 먹을만 했어요. 조개나 채소 원하는 품목들은 다 품절이라 못먹었어요. 어쨌든 맛을 떠나서 위생이 별로고, 비싼 해산물이 싱싱하지 않은건 문제가 있네요. 실내임에도 문 열어놔서 그런지 더웠고요. 직원들도 다 지쳐보이고 친절하지 않아요. 새우 사이즈 물어봐도 없다고 해놓고 뒤에 들어온 중국인들은 가져다줘서 황당하네요. 예전에 왔을때는 메뉴판도 있고 자리에서 주문했는데, 지금 메뉴판도 안주고 몇개있는 메뉴중에 고르라고 하는데 좀 어이없었어요. 근처 유명한 곳들 전부 가봤는데 그곳들이 훨씬 나은것 같으니 참고되시길 바라요.

  • 꾸뿌꾸
    꾸뿌꾸
    5.03달 전

    비오는 날 배달로 시켜먹었는데도 오징어 튀김 정말 좋았습니다. 웻버터 새우도 너무 살 많고 소스 맛있었구요. 다만 갈색면은 한국 입맛엔 비누 같은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