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NTRAL
비엔나 · 오스트리아 · bistro

DECENTRAL

Freyung 3/1, 1010 Wien, 오스트리아
74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4.5·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1 (41) · 조회 4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H
HI
2026. 4. 27.

여기도 자허토르테 먹으러간곳 분위기도 좋고 나름 맛있었음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수리쓰
2023. 7. 30.

안녕하세요. 여행가 수리쓰입니다. 비엔나에는 3대 카페가 있죠. 1️⃣ 카페 데멜 2️⃣ 카페 자허 3️⃣ 카페 센트럴 원래 여기 3개의 카페 모두 다녀올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긴 줄에 기겁하고…😭 브레이크 타임 이후에 오픈런이 가능했던 <카페 센트럴>을 다녀왔습니다! 코린트 양식에 가까운 기둥과 아치와 볼트. 거기에 노란 조명까지!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카페 센트럴. 거기다 계속 연주되는 피아노 소리가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어 여행과 더위에 지쳤던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던 카페였습니다. 솔직히 다 먹고 싶었던 메뉴들. 너무 예뻐서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졌는데요. 주문은 디저트 위에 번호를 기억했다가 담당 웨이터분이 오셨을 때, 주문하면 된답니다! 완전 간편하죠? 제가 먹었던 메뉴들을 소개할게요. 📍알텐부르크 토르테(Altenbergtorte) 초코렛맛이 강했던 초코케이크였는데 단걸 안좋아하는 저였지만 그럭저럭 맛있었습니다. (초코 덕후는 좋아할 맛) 📍아펠슈트루델(Apfelstrudel) 뭔가 안에 오독오독 씹히는 견과류가 들어있었는데 생크림이랑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퍼서 같이 먹으면 진짜 꿀맛. 팬케이크는 안에 애플잼?이 들어있었는데 시나몬도 뿌려져 있어서 느끼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완전 강추하는 메뉴! 📍암두들러(Amdudler) 국민음료라는 암두들러!! 뭔가 레몬에이드 같은데 또 그냥 레몬에이드는 아니고, 공차에서 파는 자몽그린티에이드처럼 뭔가 과일에 차를 섞은 맛! 그런데 탄산이 톡톡 튀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반해버렸다는~🫢 여행에 지친 당신, 카페 센트럴에서 피아노 선율에 몸과 마음을 맡겨보는건 어떨까요? 분명 비엔나에서의 여유가 추억이 될거예요. (제가 그랬거든요😆) - 카페 센트럴 후기 : https://blog.naver.com/wjstngus627/221702220862

추천 메뉴: Apfelstrudel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Suji Kim
    Suji Kim
    3.0일주일 이내

    종업원은 그리 친절하지 않음요 커피는 맛있음요

  • Vanessa, Vienna
    Vanessa, Vienna
    4.06달 전

    비엔나 최고의 주소 중 하나인 중심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직원들도 매우 친절합니다. 커피와 케이크도 맛있습니다.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이 다소 부족하지만,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원문 보기 (de)

    Zentrale Location an einer der besten Adressen Wiens. Schön gedacht. Sehr freundliches Personal. Guter Kaffee und Kuchen. Es fehlt an Ambiente und ein paar zeitgeistlichen Aspekten, aber daran kann man arbeiten.

  • Savoir Vivre
    Savoir Vivre
    2.07달 전

    인테리어가 정말 멋져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직원들도 그런 멋진 분위기를 따라가고 있어서 굉장히 거리를 둔 것 같았어요. 화장실 입구는 남녀공용으로 되어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는데, 계단에 서서 문을 열어야 해서 불편했어요. 커피는 괜찮았어요. 다시 갈 이유는 없을 것 같아요.

    원문 보기 (de)

    Die Einrichtung ist sehr kühl, muss man mögen. Das Personal folgt dieser Kühle nach und wirkt extrem distanziert. Der Eingang zur Toilette - unisex, muss man auch mögen - ist unbequem, da man auf einer Treppe stehend die Tür nach außen öffnen muss. Der Kaffee war Ok. Sehe keinen Grund, dort noch einmal vorzusprechen.

  • Alba
    Alba
    5.06달 전

    비엔나 선술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돋보입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뒤쪽에 숨겨진 바입니다. 이곳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며,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 (de)

    An Wiener Beisel angelehnte Einrichtung. Kleines Highlight ist die versteckte Bar im hinteren Bereich. Spannende Erfahrung dort ein Getränk zu trinken. Man fühlt sich sehr exklusiv!

  • Ulrike Stift
    Ulrike Stift
    1.03달 전

    안녕하세요, 아쉽게도 직원들이 매우 불친절하고 카운터 뒤에서 큰 소리로 떠들었습니다. 분위기는 마치 구내식당 같았고, 카페 센트럴의 매력과는 전혀 거리가 멀었습니다. 하지만 주문을 받고 작별 인사를 해줄 때의 웨이터와 웨이트리스는 매우 친절했습니다.

    원문 보기 (de)

    Hallo, das Personal ist leider sehr unaufmerksam und unterhält sich lautstark hinter dem Tresen. Das Ambiente ähnelt einer Kantine und hat nichts mit dem Charme des Cafe Central zu tun. Aber die Kellner:innen waren sehr freundlich bei der Bestellung und Verabschied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