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Petit Marché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Le Petit Marché

9 Rue de Béarn, 75003 Paris,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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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 아늑한 레스토랑으로 아시아 스타일을 가미한 독창적인 브라세리 메뉴와 와인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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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훈
    유재훈
    5.09달 전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어서 번잡하지도 않고, 6시30분에 오픈런 했더니 금방 앉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30분도 안되서 자리가 가득찼어요. 음식은 모두 맛있어서 우리 가족 모두 아주 만족했습니다.

  • 이광형
    이광형
    5.07달 전

    파리 11구 피카소 미술관 근처의 Le Petit Marché는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프렌치 레스토랑이에요. 테라스 자리에서 햇살을 받으며 식사하니 진짜 파리지앵 기분 물씬! 오리스테이크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육즙이 팡 터지며, 구운 바나나와의 조합이 의외로 완벽했어요. 연어·아보카도·망고 타르타르는 신선한 연어의 탱글한 식감에 달콤한 망고와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합이었답니다.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훌륭해 신혼여행 식사로 강추! Le Petit Marché, located in Paris’s 11th district near the Picasso Museum and Victor Hugo’s house, is a cozy French restaurant loved by locals. Dining on the sunny terrace truly makes you feel like a Parisian. The duck steak is crispy outside yet tender and juicy inside, perfectly paired with grilled banana — an unexpectedly amazing combo! The salmon–avocado–mango tartare is refreshingly fresh and flavorful, balancing sweetness and creaminess beautifully. With its charming atmosphere, delicious food, and friendly service, this spot is a must-visit for honeymooners or anyone craving authentic Paris vibes.

  • 신희정 (Hjs)
    신희정 (Hjs)
    4.06달 전

    보쥬광장 가는길에 발견해서 평일 2시반쯤 갔는데 다행히 빈테이블이 좀 있었어요. 좌석 간격이좁아서 좀불편하긴했지만 피크타임이 아니라 괜찮았어요. 직원들은 분주해보였고 주문받는것도 너무정신없어보여서 뭐 물어보지도못하고 대충 사진보여주고 주문했어요. 오리고기 질기긴했지만 낫소배드. 리조또나 씨배쓰 꽤 맛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양이 너무 적고 분위기는 고급레스토랑이아닌데 가격은 메뉴당 22~24 이랬어요. 지나가며 들리기엔 좋으나 굳이 찾아서 올만한 가치긴있는진 모르겠어요.

  • YJ Lee
    YJ Lee
    4.07달 전

    음식 값을 하는 식당 푸아그라와 스테이크 시켰는데 둘다 만족 1) 푸아그라 잡내 없이 부드럽고무화과 잼이 너무 잘 어울렸음 2) 스테이크 개인적으로 파리에서 먹었던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음 굽기는 미디엄이었는데 정말 하나도 질기지 않고 맛있게 잘 구워짐 고기 자체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움 단, 자리가 넘 붙어 일어서서나가려면 테이블밀고 나가야 할 정도

  • 서산도사
    서산도사
    5.07달 전

    파리시내에서 비교적 적정 가격에 접할수 있는 현지 음식점으로 바스티유광장에서 멀지않은 곳에 있어 집근성이 좋고 소 오리 양고기등 대부분 맛있었고 그중 개인적으로는 Beef 스테이크 (미디움)인데도 가장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