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q-Mars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Cinq-Mars

51 Rue de Verneuil, 75007 Paris, 프랑스
60
K-SCORE
무난한 맛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2.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977) · 조회 1
고기 요리, 초콜릿 무스, 다양한 와인으로 잘 알려진 은은한 조명의 친근한 비스트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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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C
chaeyeoni
2024. 3. 9.

이 집은 다소 한국인들에게 알려진 식당 같았어요 예약하고 갔는데 이집도 예약 필수처럼 보였어요 시간에 겨우 맞춰갔는데 식당 문이 안 열려서 ㅠㅋㅋㅋㅋㅋ 많이 당황했어요 밀어도 보고 당겨도보고 옆으로 밀기도 하고… 그래도 안 열리더라고요 근데 엄마가 여니까 바로 열렸어요(?) 억울한 감정 세게 한 번 느껴주고 들어갔는데요 탭워터도 주더라고요 저흰 모르고 생수 시켰어요 여러분들은 가시면 탭워터 달라고 하세요 저희 테이블 빼고 다 받음😂 첫번째 사진은 소시지요리인데요 정말 간단하게 매쉬드 포테이토랑 소시지만 있는데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가격도 18유로로 저렴했어요 두번째는 농어 요리인가? 정체모를 생선요리인데 옆에 소스가 정말 맛있다고 엄마들이 칭찬칭찬을😂 생선요리 안 좋아하는 저도 껍질도 고소하고 바삭한게 맛있었어요 세번째도 정체모를 생선요리인데 ㅋㅋ 이건 두번째것보단 덜 맛있어요 근데 여기 매쉬드 포테이토가 마싯음👍🏻👍🏻 네번째는 스테이크인데 이 스테이크를 시키면 같이 주는 그라탕이 쫀맛입니다😍❤️ 그라탕 때매 스테이크를 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ㅎㅎ 바게트에 얹어먹으면 빵순삭이에요😁 스테이크라 가격대가 좀 나가지만! 드셔보시면 후회는 안 합니다 그리고 구글리뷰를 보니 동양인 차별을 느낀 분들이 꽤 계시더라고요 저도 ‘아 그런가..?’ 싶었던 게 동양인을 한쪽으로 다 몰아넣으시더라고요 리뷰엔 창가인가 안쪽인가로 몰아넣었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땐 딱 그 사이로 몰아넣었어요 근데 불쾌함을 느끼진 않았고요 갔을 때 웨이터 두분이 계셨는데 한 분은 시크하시고 한 분은 완전 친절하십니다 ㅎㅎ 👍🏻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 cinq-mars https://maps.app.goo.gl/QPNfDGPY3CC1nRuJ7?g_st=ic 궁금한 점 잇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추천 메뉴: 스테이크 그라탕입맛 적합도 2/5재방문 의사 있음
  • Gamjja Hong
    Gamjja Hong
    4.03달 전

    오르세미술관 관람 하기전에 점심식사로 이곳에 왔어요. 맛있다는 후기를 봤지만, 정말 프렌치스타일 식사를 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특히 스테이크 맛있고, 처음 먹어보는 에스까르고도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를 시키면 감자그라탕이 나오는데 맛있더라구요 디저트로 시킨 크림블렐레도 크고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 맛챠
    맛챠
    5.06달 전

    C’était, sans aucun doute, le meilleur gratin de pommes de terre de ma vie♥️ Je remercie le membre du personnel pour sa gentillesse en m'expliquant comment déguster les escargots❣️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처음에는 자리 많았어요~근데 금방 만석이 되어서 예약 권장합니다. 음식은 감자그라탕, 에스카르고 추천해요! 그라탕은 단품 메뉴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스테이크와 세트 메뉴밖에 안 보여서 그걸로 시켰어요. 고기는 평범한데 그라탕이 진짜 맛있어서ㅠㅠ 앵무새앱 돌려서 사장님께 존맛이라고 말씀드렸어요ㅋㅋㅋ 에스카르고는 바질과의 조합이 독특해서 다른 곳에서 먹어봤어도 시키는 걸 추천합니다 맛있어요! 사장님으로 보이는 남자 분(열심히 벽의 얼룩을 닦는 모습이 인상깊었던ㅎㅎ)과 여자 종업원 한 분이서 일하시는데 너무 친절하셨어요♥️ 화장실은 한층 올리가면 있습니다~

  • Irene
    Irene
    5.07달 전

    오르쉐 관람하고 갈려고 예약랬는데 넘넘 맛났어요. 특히 디저트 - 식감. 맛. 향 👍🏻 후추스테이크. 감자그라탕 - 한국인이라먼 좋아할 맛 생선스테이크 - 고소하고 담백해서 넘넘 맛났어요. 달팽이요리는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 신기했어요. 😍

  • 금창호
    금창호
    5.08달 전

    에스카르고가 진짜 쫀득하니 맛있고 바질 소스랑 잘 어울립니다. 소스에 빵 찍어 먹으면 잘 어울려요. 그리고 오믈렛.. 미쳤습니다. 치즈랑 버섯이 조화가 잘 돼서 부드러운데 살짝 단단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맛도 고소해서 완전 흡입했어요! 돼지고기 스테이크도 살과 비계가 적정 비율로 섞여있어서 부드럽게 잘 먹었습니다! 소스랑 매쉬드 포테이토 곁들여 먹으면 진짜 👍! 디저트로 크림브륄레! 바삭바삭한 식감에 속은 엄청 부드러운데다 계란의 풍미가 잘 느껴졌습니다 ㅎㅎ 원래 디저트면 달다!!!! 이런 느낌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전혀 안그래서 놀랐어요! 그래서 더 맛있었습니다! 적당히 단맛과 바삭 부드러운 식감, 그리고 담백한 속재료 맛이 잘 어우러져서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녁때 갔었는데, 살짝 어두운 분위기에 실내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아늑한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 설한건
    설한건
    1.08달 전

    현지에서 맛집으로 알려져 있어 큰 기대를 가지고 방문했지만, 솔직히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음식이 주문 후 10분도 안 되어 나왔는데, 빠르다는 점보다 이미 조리된 음식을 데워 내놓은 듯한 건조함이 훨씬 더 두드러졌습니다. 생선 요리는 심하게 말라 있었고, 고기 역시 신선하게 갓 구운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방금 만든 요리”라는 인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만족스러웠던 건 매쉬 포테이토뿐이었습니다. 에스까르고 역시 특별함 없이 밋밋했고, 인상 깊지 않았습니다. 영어 메뉴판은 있었지만 매장 안에서는 전파가 잡히지 않아 구글 리뷰조차 확인할 수 없었고, 좌석이 여유로웠음에도 다른 한국 손님 옆자리에 앉혀졌습니다. 직원이 추천해준 메뉴도 결국 그 손님들과 같은 생선 요리였고, 그분들도 거의 남기셨습니다. ‘프랑스 = 미식의 나라’라는 기대가 있었기에, 이런 미리 준비된 듯한 음식과 건조한 맛은 더욱 실망스러웠습니다. 음식의 신선도, 조리 방식, 손님 응대 모두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I visited this restaurant with high expectations, as it is known locally as a popular spot — but overall, the experience was disappointing. The food arrived in under 10 minutes, which felt less like quick service and more like pre-cooked dishes simply reheated. The fish was extremely dry, and the meat also lacked the freshness of something freshly grilled. Altogether, there was no impression of food being prepared to order. The only redeeming element was the mashed potatoes. The escargot, too, felt flat and uninspiring. Although an English menu was available, there was no mobile reception inside the restaurant, so I couldn’t check Google reviews before ordering. Despite many empty tables, I was seated right next to another Korean guest. The staff recommended the fish, which turned out to be the exact same dish the other table ordered — and also left mostly uneaten. Given France’s reputation as a culinary capital, the reheated, dry food was particularly disappointing. Improvements are clearly needed in freshness, preparation, and customer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