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테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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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웨이팅이 거의 항상 있는 집이라 기대하고 갔음 근데 생각보다 좀 느끼했고 빨리 물렸음... 맛은 있으나 기대한거에 비해서는 엄청 맛집인지는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이치란이나 신신라멘이 더 입맛에 맞았음 담백한거보다 엄청 찐하고 묵직한 라멘을 좋아하는 사람한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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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지훈⭐ 4.03달 전
무테키야 ⭐️⭐️⭐️⭐️ 이케부쿠로에서 새벽 4시까지 영업하는, 이름 그대로 “무적” 같은 라멘집이에요. 늦은 시간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줄이 생길 정도로 인기 있는 곳입니다. 술 마신 후나 야근 끝나고 들르기 딱 좋은 분위기예요. 제가 주문한 건 대표 메뉴인 진한 돈코츠 라멘. 국물은 걸쭉하고 깊은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한 입 먹는 순간 돼지뼈의 진한 감칠맛이 확 퍼지는데, 묵직하면서도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아서 계속 먹게 되는 스타일입니다. 중간 굵기의 면과도 잘 어울려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차슈는 두툼하고 부드러워서 씹는 맛이 좋았고, 지방의 고소함과 고기의 풍미가 균형 있게 느껴졌습니다. 반숙 계란도 노른자가 촉촉하게 살아 있어서 국물과 함께 먹으면 만족도가 더 올라가요. 김에 적힌 문구도 재미있어서 작은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퀄리티를 유지하는 곳이라,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라멘집이에요. 이케부쿠로에서 라멘이 고민된다면 무난하게 선택해도 좋은 곳입니다.
- 박혜원⭐ 1.04달 전
이케부쿠로에서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한 무테키야 라멘.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웨이팅이 길었고, 내부는 생각보다 많이 협소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무테키야 라멘을 주문했는데 차슈가 두껍고 국물이 굉장히 진한 스타일이에요. 첫 입은 괜찮았지만 먹다 보니 느끼하고 짠 편이라 부담스러웠고, 완탄은 개인적으로 입맛에 맞지 않았습니다. 일본식 진한 돈코츠 라멘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취향일 수 있지만, 한국인 입맛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 배석문⭐ 3.05달 전
아침 10시 40분쯤부터 웨이팅해서 1시간 1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었습니다. 차슈가 두툼하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맛은 있었으나 국물이랑 면은 제 입맛에는 잘 맞는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교자도 속이 꽉 차있을것 같아서 주문했었으나 생각외로 속이 많이 비어있어서 좀 실망했습니다.. 굳이 '웨이팅까지 하면서 먹을만한가?'라고 한다면 냉정하게 그정도는 아니다 싶습니다.
- H.C J⭐ 5.03달 전
이케부쿠로의 유명 차슈 라멘 집이다. 1500엔짜리 차슈라멘을 주문했고, 국물과 면은 평범한 편이지만 약 3cm 가량의 두꺼운 두께의 차슈가 6장이나 들어가있다. 차슈의 향과 풍미도 좋고 식감 또한 예술이다. 면을 다 먹고도 차슈가 남을 정도였다. 차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훌룡한 가게이다. 다만 관광객이 많고 내부가 협소해서 웨이팅은 필수로 해야할 것이다.
- 호롤로⭐ 4.04달 전
주말 10시 40분 방문해서 15분정도 웨이팅 했습니다. 칼칼한게 땡겨서 더 매운 카라이라멘으로 시켰더니 굉장히 칼칼합니다. 처음 가시는 븐들은 기본 시키시고 앞에 매운 소스가 따로 구비되어 있으시니 넣어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유명한 가게답게 국물진하고 든든한 한 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