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노리
뉴욕 · 미국 · sushi restaurant

나미 노리

33 Carmine St, New York, NY 10014 미국
78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2·평균 5.0·입맛 적합도 3.5/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4 (1,831) · 조회 3
수제 데마키 롤과 기타 간편한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차분하고 미니멀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입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2)

리뷰 작성
캐서린여행기
2023. 7. 31.

뉴욕에서 반년을 살았었는데요 그때 정말 많은 음식을 먹어봤지만 제 기준 1위는 무조건! 나미노리입니다. 맨해튼에 하나, 윌리엄스버그에 하나 있고요 두 지점 다 가봤는데 둘 다 맛있었어요! 참고로 예약 필수입니다!

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준모는여행중
2023. 5. 20.

뉴욕의 힙한 일식 핸드롤 맛집에 다녀왔어요 미슐랭 빕구르망에도 소개된 곳! 바 형태로 되어있는 식당이라 혼자들어가기 살짝 꺼려졌지만… 친절하게 입장안내해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시킨 메뉴는 $28의 시그니처 세트 다섯종류의 핸드롤이 차례대로 나와요 셰프님께서 제 앞에 올려놓아주십니다 튜나 포케 관자 (기억상 최애) 코코넛 쉬림프 오이에 흑임자 소스 (기대이상으로 맛남!!) 하나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ㅎㅎ 다 맛있었어요 그밖에도 핸드롤 종류가 많아서 추가로 주문할 수도 있어요 일식 쳐돌이로써 만족스러웠던 식사!! 맛과 분위기 모두 넘나 트렌디한 이곳 추천합니당

추천 메뉴: 시그니처 세트입맛 적합도 3/5재방문 의사 있음
  • Traveller Jun
    Traveller Jun
    5.06달 전

    since2019. 시그니처 세트와 노리 칩 주문. 초밥은 김 위에 밥과 재료를 얹은 오픈 스타일. 참치 포케, xo 관자, 코코넛 쉬림프, 연어, 오이 5가지 스타일이 나옴. 김이 바삭하고, 토핑들이 크런치하다. 달달, 짭쪼름, 고소함, 감칠맛 등등 5코스 안에 한 번씩은 다 맛 보게 되는 맛들이 재밌다. 깔끔한 실내에 신선한 재료가 장점.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 Boris
    Boris
    5.01년 전

    Food, vibes, service… everything was perfect in Nami Nori. Top notch! 저거 5개먹고 배가 부를까 싶었는데 엄청 불렀어요! 고명이 많이 올라가 있어서 너무 맛있었습니다 스타터 세트에 에피타이져 두개 시켜먹었는데 라이스크래커 너무 맛있는데 곁들여 먹는 스파이시 튜나가 좀 매웠어요 매운거 잘 못드시면 참고하셔요 연어 사시미는 허브맛도 처음에 느껴지고 상큼하고 신선한 맛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맛있게 점심먹기 딱 좋았어요~ 최고!

  • Emily
    Emily
    1.06달 전

    프라자 호텔에서 이거 먹으려고 우버 불러서 갔는데 진짜 시간낭비 돈낭비 음식은 보통이고 두명에서 갔고 처음가니 추천좀 해달라고 하니 귀찮다는듯이 마끼 3개 추천해줌 뭐 얘기하면 듣는둥 마는둥 여자 서버 최악 표정 말투 다 기분 나쁨 서버가 하는 서비스들 매우 느림 거의 밥먹다 자야 됨 뉴욕에서 만난 서버 중 가장 불친절 처음으로 서버의 중요성을 깨달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음 팁 18프로 준것도 아까워서 배아픔 리뷰 잘 안남기는데 먹고 나와서 기분 더러워서 남김^^

  • jumi min
    jumi min
    5.01년 전

    예약 없이 혼자 평일 점심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인기가 많은 곳이라 예약없이 오시면 오래 기다릴수 있습니다. 혼자인 저는 20분정도 기다렸고, 시그니처 세트를 즐겼으며 오늘 일정 여기에 올인해볼까? 싶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짠맛에 민감한 저는 조심스레 간 조절 부탁드리니 맞춰주시는 친절함도 깔끔한 공간도 좋았습니다.

  • James “Moonceft” Kim
    James “Moonceft” Kim
    5.03년 전

    뉴욕에서 즐길수 있는 퓨전 아시안 음식 예약은 Resy를 통해 진행 일식을 기본으로 멕시칸 느낌도 프랑스 느낌도 있었다. 직원은 엄청 친절하고 내 움직임 하나하나 캐치해서 도움이 필요하거나 부족함이 없는지 물어본다. 내가 예약한 자리는 카운터 자리 사실 만드는 것을 하나하나 볼수있을까 기대하고 카운터로 예약했지만 카운터가 높아 보이진 않는다. 대신 코스요리를 즐기는 것처럼 하나 하나 서빙이 되어 일행과 대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시그니쳐 세트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