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요리 누치가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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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오키나와 나하 슈리성 주변에 있는 류큐전통요리 레스토랑입니다. 타베로그 평점 3.7점 코스는 7품, 10품, 12품이 있으며 저는 12품 (10,000엔) 메뉴를 예약했습니다. 예약은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 예전에 류큐전통요리를 먹어봤을 때에는 영 별로였는데, 이번에는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격대비 합리적이라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슈리성을 관광한 다음, 저녁 식사 코스로 추천해드립니다. 공식사이트 (예약가능) : https://akatafu.okinawa/ 구글맵 : https://goo.gl/maps/4ZVNdZG6V1YhjcBcA 타베로그 : https://tabelog.com/okinawa/A4701/A470102/47000037/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Kukhyun Kim⭐ 5.011달 전
맛있게 잘먹었다. 같이 간 일행들도 충분히 만족하였고 가성비로 먹는식당은 아니다. 정식 셋트 1인:3700엔정도 지불하였고 다 먹고다니 포만감도 충분하였다.입구 옆쪽으로 사진 찍기 좋아서 멋진 사진이 나올수있는곳.오후3시까지만 영업을 하니 점심 드시러 꼭 한번 들리시길 바란다.관광객이 충분히 먹을만하다고 느껴진다.
- 석신⭐ 3.02년 전
오키나와에서 돈내고 먹을만한 곳이라고 오는 사람이 믿게 하는 의도가 많은곳. 정성을 담아 보이려는 서비스 야채를 서툴게 다루어서 맛이 많이 아쉬운 곳. 사장이 외국인 관광객을 다룰 줄 아는 식당 종업원도 잘 훈련된 매너. 한국인들이 과대 평가해서 좋게 쓴 곳은 되도록 피하세요 여기도 그 중 하나. 관광객 상대하는 식당이지 류큐요리 전문점은 아님 그나마 돈 많은 관광객만 상대하려는 사장의 전략이 작동하는 곳. 중간 수준 음식을 비싸게 돈 내고 먹게하는 상술이 돋보이는 곳. 10년에 한번이면 충분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오키나와 식당은 100년에 한번도 안가도 됨 특히 스테이크 햄버거 타코집들.
- 익명의P⭐ 5.03년 전
주변에 예쁜 야치문거리 걸으려고 왔다가 찾게된 곳 밥은 흑미와 오키나와식 타키고항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오키나와의 유명한 음식은 다 먹어봤을때 삼삼한 맛이 있는 정식들이라 간 쎈걸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딱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도 좋고 가격도 일본 대도시보다 저렴한데다 분위기도 좋고, 식당 내 향기도 좋고, bgm도 좋고 만족했습니다.
- 박서린⭐ 5.03년 전
오키나와에서 꼭 가봐야할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정말 정갈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식사 할 수 있었어요~슈리성근처이니 갔다가 식사로 추천드려요! 식당이 있는 거리도 예뻐요 :)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에 하셔야합니다!
- Lee Sewon⭐ 5.02년 전
오키나와가 아니라 예전 류큐국의 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면 필수로 방문해야하는곳! 분위기랑 음식도 너무 정갈하니 좋음!! 음식량도 많지 않아서 딱 적당히 먹고 분위기 즐기기엔 최고!! 손님 모시고 다시 오키나와 간다면 여기가 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