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vette Paris
파리 · 프랑스 · french restaurant

Buvette Paris

28 Rue Henry Monnier, 75009 Paris, 프랑스
86
K-SCORE
한국인 강력 추천
한국인 리뷰 1·평균 5.0·입맛 적합도 5.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3 (1,703) · 조회 4
아침 식사 달걀 요리, 비스트로 전통 메뉴를 판매하는 트렌디한 음식점으로 노출된 벽돌벽과 와인 저장고가 있습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생파하는현미밥
2026. 4. 27.

간단(?) 한 브런치 먹으러 가기 딱이에요 딱 우리가 생각하는 예쁜 브런치.. 하지만 비싼.. 그치만 몽마르트랑도 가깝고, 분위기내기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골목이라 추천드립니다.

입맛 적합도 5/5재방문 의사 있음
  • gilssse
    gilssse
    5.08달 전

    모든 메뉴가 다 맛있었어요. 그런데, 간소한 브런치 메뉴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은 꽤 비싼 편입니다. Croque Mr Brouillés Saumon Jus Orange Pain Perdu 이렇게 먹었는데, 어른과 아이 모두 다 좋아했습니다. 저는 특히 Pain Perdu가 제일 좋았어요. 위치는 중심지에서 약간 떨어져 있지만, 버스를 이용하면 큰 어려움 없이 갈 수 있습니다.

  • 이경석
    이경석
    5.03달 전

    1. 프렌치토스트 대존맛. 처음먹음 일본에서도 이런 맛 못 느낌 2. 감자 농어 요리는 짠편. 3. 덕 콩피는 안 짜고 맛있음.

  • Haru하루
    Haru하루
    4.01년 전

    서울에도 지점이 있어서 유명한 부베트에 브런치를 먹으러 왔다. 평일 점심에 갔더니 손님이 거의 없어서 한적해서 좋았다. 연어를 좋아해서 연어와 에그 스크램블이 올라간 토스트를 주문했다. 계란이 몽글몽글해서 첫끼로 먹기에 속이 편했고 올라간 연어도 아끼지 않고 올려준 것 같아서 좋았다. 손님이 우리밖에 없었는데 조금 빨리 나가라는 눈치여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기분 좋은 식사였다!

  • 김윤정
    김윤정
    4.02년 전

    로컬시장에서 재료를 조달하여 신선한음식을 만든다는,부베트 파리 식당. 모던스럽고 힙한 세련된 내부분위기는 멋스럽구요. 현지인들이 맛있다고 찾는곳이래서 왔습니다. 오렌지쥬스와 아보카도 토스트를 주문했는데요. 아보카도 페이스트가 많이 짜서 먹기힘들었어요. 오렌지쥬스는 너무 맛있고 신선했습니다.

  • Chanwook Lee
    Chanwook Lee
    4.010달 전

    전 세계 단 여섯 도시에만 지점을 둔 프렌치 게스트로텍, 작년엔 서울에 문을 열었고 좋은 기회를 얻은 덕분에 디너로 한번 방문했었다. 이번엔 브런치를 먹을 겸 파리점을 방문했다. 파리점은 서울에 비하면 규모가 되게 협소한데 반대로 웨이팅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비록 평소에 국밥이나 같이 먹는 남자 둘이서 방문했으나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기 참 좋았다. 어렴풋이 파리지앵은 아침에 카푸치노와 오렌지주스를 한 잔씩 마신다고 들어 아메리카노는 찾지 않았다. 그런데 6유로씩이나 하는 오렌지주스는 정서에 안 맞아 카푸치노만 마셨다. 이제 서울에도 있는데 뭐 하러 파리까지 가서 먹나 싶을 수 있지만 몽마르트 근처 이만한 브런치 장소가 또 있을까 싶다. 참고로 부베트 본점은 여기가 아니라 뉴욕 웨스트빌에 있다. •PAIN PERDU 팽 페르뒤는 부베트만의 스타일로 변형시킨 프렌치토스트다. 버터에 구운 두툼한 식빵이 커스터드푸딩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위엔 산딸기와 블루베리 등 산뜻한 과일들이 얹어졌다. ​ 폭신하고 촉촉한 식빵은 기본이고 커스터드푸딩이 설탕을 대신하여 단맛의 풍미가 매우 진했다. 브런치 메뉴로도 나쁘지 않지만 디저트로 먹으면 손색이 없을 만큼 마음에 들었다. •CR’Q MME 크로크 마담은 크로크 무슈 위에 서니 사이드업한 계란 프라이를 얹은 건데 희한하게도 가격은 크로크 무슈보다 저렴하다. 잠봉과 치즈로 인해 짭짤하고 느끼하지만 그게 매력이다. •BROUILLES SAUMON 스크램블 에그는 잠봉, 연어, 염소치즈 세 가지가 있어 연어로 주문했다. 몽글몽글한 계란에 두툼한 연어와 시큼한 사워크림 그리고 검게 토스팅 된 깜빠뉴 두 조각이 곁들여 나온다. ​ 친구가 연어에 환장하는 애여서 되게 맛있게 먹던데 개인적으론 연어를 떠나 계란의 익힘이 너무 좋았다. 계란물이 살짝 흐를 정도로만 익혀내 훨씬 부드러우면서 고소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