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ru coffee
오사카 · 일본 · cafe

Osaru coffee

1-chōme-7-15 Motomachi, Naniwa Ward, Osaka, 556-0016 일본
72
K-SCORE
한국인 인정
한국인 리뷰 1·평균 4.0·입맛 적합도 4.0/5·재방문 100%
Google 평점 4.5 (894) · 조회 3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는 카페로 책, 장난감, 다양한 가구로 꾸며져 있습니다.

유튜브 클립

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
소미온더트립
2023. 7. 20.

오사카에서 관광지만 다니다가 일본 감성 가득한 거리 가고싶어서 찾아간 오사카 감성카페 OSA COFFEE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웨이팅이 엄청나다는 곳인데 저희는 평일에 방문해서 바로 입장 가능했어요😉 [☕️주문한 음식] ▫️아이스크림 푸딩 500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450엔 ▫️아이스 카페라떼 550엔 일단 아이스크림 푸딩 넘 맛있어서 순삭했고요🫶🏻 편의점 푸딩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커피 저희 입에는 딱 맞았고 가격도 요즘 한국 핫플 카페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에요. 딱 하나 단점은 가게 내부가 좁다는 거, 의자가 없고 봉(?) 같은 곳에 걸터 앉아서 먹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하지만 맛과 감성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한 곳이라 생각해요🫠 카페에서 놀다 나와서 나카자키초 카페거리 걸으니 아 진짜 일본여행을 왔구나 실감이 나더라고요🫶🏻 오사카 여행에서 비교적 한적한 골목, 일본 소도시 감성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장소예요 :) ✔️오사카 우메다 역에서 도보 10분 거리라 골목골목 구경하면서 걸어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 OSA COFFEE] 📍주소: 3 Chome-3-10 Nakazaki, Kita Ward, Osaka, 530-0016 ⏰영업시간: 매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https://maps.app.goo.gl/TP4Q5zWZXJvWa3Jn6?g_st=ic

추천 메뉴: 아이스크림 푸딩입맛 적합도 4/5재방문 의사 있음
  • 지예서
    지예서
    5.04달 전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입니다 🥺 출국 전에 마지막으로 간 카페였는데,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너무 맛있었어요 ❤️ 평일 오전 10시경 방문했고, 10분정도 웨이팅 후에 착석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관광객은 없었고 현지인분들이 브런치를 많이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요거트, 샐러드, 토스트 모두 최고입니다!

  • Viviane KIM
    Viviane KIM
    4.05달 전

    💥 깨진 접시는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호텔 근처라서 아침 먹으러 갔어요~ 음식은 너무 좋아요ㅠㅠ 한국st로 친근한 브런치맛! 프렌치토스트 합리적인 가격이었어요! 다른 분들은 샐러드가 함께있는 메뉴들을 위주로 드시더라구요. 아침 식사로 제격입니다! 메뉴가 있는것도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진짜 바나나 들어간 맛이고, 좋았어요~ 아! 음식나오는디 시간 꽤 걸립니다ㅋㅋ 여유롭게 가소~~ 💥 사장님께서 보시길 바라며... 깨진 접시에 음식을 받으면 기분이 좀 나쁩니다.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섭섭함이 큽니다. 음식 제공하시기 전에 한 번 더 신경써주세요! 💥 사장님~ 홀 서빙하시는 남자 직원 응원해주세용😄😄 손을 많이 떠시지만 열심히 하시고, 무척 친절하십니다.

  • 미스터항
    미스터항
    5.05달 전

    항상 여행을 아침 일찍 시작하는 스타일입니다 8시 오픈에 프렌치토스트도 맛있고 드립커피도 맛있었습니다! 5일 여행중 3일을 방문했습니다 프렌치토스트 + 콜롬비아 hot 강추입니다

  • Jaeho Kim
    Jaeho Kim
    5.04달 전

    아침 일찍부터 여는게 마음에 들고 좀 늦게 가면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다 그래봐여 1-2팀 앞에 있겠지 안에서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과 직원분이 열심히 음식을 만들고 크지는 않지만 따듯하다 음식은 아침에 먹을 만큼 부담스럽지 않고 딱 먹기 좋을 만큼이다 아침먹기 귀찮아서 근처에 츄

  • 박지훈
    박지훈
    1.07달 전

    리뷰는 정말 안 남기는데, 몇년만에 남깁니다 따뜻한 카페라떼, 프렌치토스트 , 푸딩, 아이스 에티오피아 콩가 내추럴을 주문했습니다. 유일하게 추천하는 메뉴는 에티오피아 콩가 내추럴입니다. 따뜻한 카페라떼는 일본 우유 장점은 없고 원두의 탄맛만 느껴졌습니다. 푸딩은 잘못 만들었는지 계란찜 같은 식감이 나서 좋지 않았습니다. 프렌치토스트도 기대 이하였습니다. 에티오피아 콩가 내추럴만 100점 만점에 95점 이상을 줄 수 있습니다. 필터커피는 추천합니다. 모든 메뉴가 100점이여야 한다는말 아닙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맛있다고 올리셨던데 저희만 운이 없는건지 4가지 메뉴중 단 1가지만 돈이 아깝지않은맛입니다 이렇게 만드시고 3,000엔에 가까운 돈을 받는 것에 대해 유감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만들고 계신지 매운 향과 눈이 따갑기도 했습니다. 환기를 하면서 작업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