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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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얼마 전 센다이에 여행을 가서 로바타라는 이자카야를 다녀왔어요. 1950년에 개업한 이자카야인데 로바타야끼가 이 가게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ㅋㅋ 이 지역 명물이라는 고등어 구이도 맛있었고 옆자리 할아버지가 추천해주신 술을 시켜봤는데 가운데 화로에서 바로 데워주는 것도 신기하고 추운 날씨에 너무 좋았네요ㅋㅋ https://maps.app.goo.gl/dZcUBWLLHQm3Zi6e6?g_st=com.google.maps.preview.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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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DAVID KWON⭐ 5.03달 전
솔직히 쇼와 시대는 잘 모르지만, 옛일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손님이 단 둘, 저희밖에 없어도 끝까지 전통대로 계산서를 건네는 직원의 모습에 감명 깊었습니다. 센다이의 음식이 대체적으로 간이 세다고 느꼈는데, 로바타의 음식은 그렇지 않았고, 이곳이 시초라 하는 로바타 야키도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별히 이곳 외에도 두 곳의 식당에서 세리나베를 먹었으나, 세 곳의 세리나베가 전부 다른 맛이었던 것이 흥미롭다고 느꼈습니다. 오토오시로 제공되는 회도 만족스러웠고, 음식에 대한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으나 전통을 유지하느라 좁은 좌석 간 간격은 외국인인 저희에겐 다소 힘들긴 했습니다. 경험적으로나 음식의 맛으로도 전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방문했던 시간의 직원들이 친절했습니다)
- Y.N Lee⭐ 5.06달 전
센다이에 명물 로바타 1950년 창업한 센다이에 명소로 쇼와시대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수 있으며, 일본에서 로바다야키요식업을 최초로 시작한곳 답게 업장내부에 소품과 오브제는 이 가게에 지난 세월을 엿볼수 있습니다. 화로앞 젊은여성분은 활기차고 상냥하며 정성을다해 고객접대하는 모습이 업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다만, 주문한 음식은 이 업장에 전통적인 옛부터 내려오는 레시피 인지는 모르지만 조금 올드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3가지 코스요리와 단품요리가 메뉴에 있으며, 아즈깡이라는 데워서 먹는 청주는 인기가 제법 있습니다. 센다이 노포 로바타 이 지역에 오게되면 한번 찾아보고 옛 시절 노래와 감성을 느낄수 있을겁니다. P.S 간판을 잘 보세요.
- 김혜연⭐ 5.01년 전
세리나베 카키 타라키쿠 도후 먹었습니다 다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요! 이리 사시미 정말맛있네요! 세리나베도 우동까지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굴은 무난했고 두부는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먹지않을까 싶습니다. 오또시도 맛납니다 사케는 따뜻하게 데워주는데 겨울에 마시기 좋습니다 흡연리 가능한 곳이라 비흡연자분은 빨리가서 후딱 먹고나오는거 추천합니다 추천메뉴: 세리나베 타라키쿠사시미 요니: ★★★★☆ 준: ★★★★
- Kwon David⭐ 5.08달 전
센다이에서 느껴보는 로바타야끼의 정석! 서비스 또한 정중하게 하나하나 정성들여해주십니다. 외국인메뉴는 따로없긴하지만 일본어조금만 공부하시면 가능합니다!
- 김수진⭐ 5.01년 전
오오토시부터 너무 맛있었고, 음식들이 다 맛있어요 고등어구이가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ㅋㅋ 일본술 天賞 브랜드(?)거 막걸리같은거 제외하고 다 마셔봤는데 다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