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しゃりと酒と魚てる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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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자카야예요 🤍 일본에 거주할때도 자주갔었는데 코로나가 풀리고 다시 후쿠오카를 가게됬을때 가장 먼저 떠올랐던 곳,, 긴샤리라고 갓 지은 솥밥을 시간때별로 종을 울려주십니다. 꼭 드셔야해요!! 예전에는 밥만 먹어도 맛있다라는 말을 이해못했는데 여기는 바로 이해되요^^ 그리고 추천메뉴는 우니소스야끼+바게트 그리고 운젠하무(운젠햄)구이오ㅏ 아부리멘타이코(구운명란) 그리고 여기 테바사키도 맛집입니다! 다 맛있는데 한국어가 없는 메뉴판이라 조금 보기 힘둘수도있지만 추천 메뉴들 꼭 두셔보세요! 銀しゃりと酒と魚てる房 +81 92-524-5228 https://maps.app.goo.gl/QDgS8HL4q2q9LJCLA?g_st=ic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냐냥 (sigel)⭐ 5.01년 전
처음 후쿠오카 여행하면서 이자카야는 한번 쯤 가고싶어 찾아보고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았습니다. 술도 다 맛있었고 음식도 맛있습니다! 다음에 또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정현⭐ 5.02년 전
숙소 근처에 있던 이자카야. 사장님이 한국말을 하실 줄 아십니다. 정말 친절하고 음식이 다 맛있고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사케중 제일 맛있어요. 하이볼은 한국에서 먹는 하이볼과는 달라요 달지않습니다. 하이볼보다 사케 추천! 메뉴 다맛잇는데 메뉴 이름 생각안남 ㅠㅠㅠ
- Lydia Lee⭐ 5.01년 전
벌써 네번째 방문. 진짜 맛있음. 가마솥밥이 완성되면 벨이 울림. 그때 냉큼 시켜야 함. 오니기리 넘 맛있도 생명란젓 시켜서 같이 먹어야함. 계란말이도 맛있고 한치회도 맛있고 술도 저렴. 별점이 원래 저 높아야 하는데 실내 흡연 이슈로 점수가 떨어진 안타까운 집. 흡연자에겐 천국.
- 김태준⭐ 5.02년 전
첫 후쿠오카 여행이었지만, 연말 연휴라 모든 술집이 만석에 예약이 풀이었습니다. 텐진까지 3시간을 방황하다가 구글맵으로 마지막으로 찾은 곳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맛있었습니다. 게살과 관자를 넣은 성게알소스 스프, 명란구이, 닭날개구이, 다시마물로 간을 한 계란말이는 너어무 맛있었고 가격도 한국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이 술집에서만 파는 일본 소주 Don33? 스트레이트로 꼭 드셔보세요. 도수는 꽤 높지만 여태 먹은 사케 고구마 소주 통 틀어서 풍미랑 맛이 가장 좋았습니다. 맛있어서 한국에 사오려고 했으나 이 술집에서 만든 소주인 것 같더라구요. 이 술도 꼭 마셔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소금으로 간을 한 시오 오니기리도 추천 드려요. 이집이 일단 한국에서 가마솥 밥 하듯이 일본 정통식? 으로 밥을 짓는 곳이라 안 먹어볼 순 없어서 가장 기본에 밥맛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시오 오니기리를 시켰는데, 일본에서 먹은 어느 쌀밥보다 더 감칠맛있고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오니기리는 고등어, 명란 등 여러 반찬을 넣을 수 있는 것 같은데 취향껏 드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공기밥 또는 오차츠케도 선택할 수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세요. 마지막으로 점원 및 사장님도 파이팅 넘치고 상당히 친절하시고 한국어 메뉴도 별도 있기 때문에 후쿠오카 텐진 근처 이자카야 찾고 계신분들께 적극 추천 드립니다. 어중간하게 돈 쓰실 바에 제대로 된 곳에서 한 잔 하시길! 아 그리고 고등어 봉초밥도 하는 것 같았으나, 메뉴판 설명에는 테이크아웃 전용으로 써있었습니다. 번역 돌린 것이라 정확하진 않은데 참고하세요.
- 이소희⭐ 5.02년 전
숙소 근처로 보다가 리뷰 보고 감 분위기 진짜 좋고 한국에 있는 일식 술집이 따라할 수 없는 바이브가 있음! 주인 3분 중 한 분이 매우 친절하고 한국인인 거 알아보고 메뉴판도 다시 갖다줌 안주는 2인 사시미, 계란말이 먹었고 대단하진 않지만 맛있음 술은 고구마 소주랑 사케 라지인가 시켰는데 둘 다 너무 맛있음 만족하는 곳이고 나중에라도 꼭 다시 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