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teppan! T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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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텟판타미 예약도 가능해서 웨이팅도 없고 거의 모든 요리가 한국인 입맛에 찰떡!!!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는 꼭 시켜서 먹어보세요 존맛탱😍 📍enjoy teppan! TAMI 3 Chome-25-8 Haruyoshi, Chuo Ward, Fukuoka, 810-0003 일본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홍동욱⭐ 4.08달 전
음식은 다 맛있는 곳. 한국 사람이 대부분. 가격대비 양이 많지는 않지만 맛이 좋음. 스테이크를 시키면 불쇼도 볼수 있고. 다만 손님이 많고 음식을 직접 만들어주시다보니 음식을 여러개 시키면 음식 나오는 간격이 길어 기다리는 시간이 많은 편
- 이다솔⭐ 5.08달 전
너무 친절하시고 한국인 손님에게도 잘해주십미다ㅠㅠㅠ 나카스 포장마차에서 기분 상항거 요기와샤 다 회복하고 갑미데이 ~~ 꼭 한번 와버세영! 오코노미야키는 하프 사이즈로 두개 드세연!! 키와미, 우미 추천드립미다!!!! 메짜 오이시데스 👍🏻👍🏻👍🏻👍🏻
- 카카오먹는까까오⭐ 5.012달 전
enjoy teppan! TAMI! 오코노모야끼가 맛있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취향의 맛집이었습니다. 오코노미야끼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원하는 대로'라는 뜻의 '오코노미'(일본어: お好み)와 '굽다'라는 뜻의 '야키'(일본어: 焼き)가 합쳐진 말이죠? 그래서 메뉴도 다양했어요. 밥집이라기 보다는 이자카야 느낌이라 한 잔씩 곁들이기 좋습니다. 기본 안주로 완두콩이 나오는데, 슴슴해서 어느덧 한 접시를 다 비워버렸네요. 메뉴는 2종류를 시켰는데, ‘치즈가 올라간 수제 토마토 소스의 푹신한 철판 계란’과 ‘명란이 더해진 오징어 버터 구이’를 시켰어요. 짭조름해서 그런지 주류와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어요. 안주류로 딱이라 순식간에 사라졌네요ㅠㅠ 음료는 벌꿀 레몬 사워가 맛있다고해서 시켜봤는데, 살짝 달달한 벌꿀에 레몬향 더해진 하이볼 느낌이었어요.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고 왔고, 자릿세 개념이 있어 1인당 +330엔의 요금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 잘 참고해서 방문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6시 조금 넘어 방문했었는데, 조금 더 늦게 방문해면 분위기가 더 좋을 거 같습니다:) • 영업시간 : 17:00-00:00 • 라스트 오더 : 23:00 Enjoy Teppan! TAMI! I visited because I heard their okonomiyaki was delicious, and personally, it was right up my alley — definitely my kind of place. As many people may already know, okonomiyaki comes from the Japanese words okonomi (お好み), meaning “as you like,” and yaki (焼き), meaning “to grill.” True to its name, the menu had a wide variety of options. It felt more like an izakaya than a regular restaurant, making it a perfect spot to enjoy a drink. As a complimentary appetizer, they served edamame, which was lightly seasoned and so moreish that I finished the whole plate before I knew it. We ordered two dishes: • A fluffy teppan egg with homemade tomato sauce and melted cheese, • And a grilled squid with butter and spicy cod roe (mentaiko). Both were flavorful and slightly salty, making them perfect to pair with alcohol. They didn’t last long at the table! For drinks, I tried the honey lemon sour, which was lightly sweet with a refreshing lemon aroma — almost like a citrusy highball. It was very enjoyable. Overall, I had a great meal here. One thing to note is that there’s a table charge of ¥330 per person, so keep that in mind when you visit. I arrived just after 6 PM, but I imagine the atmosphere gets even better if you go a bit later in the evening. • Opening hours: 17:00–00:00 • Last order: 23:00
- 세나(르뉴)⭐ 5.01년 전
24년 12월에 방문했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존재합니다 술이나 오코노미야끼를 제외하고 그 외의 철판요리 메뉴판엔 번호로 넘버링이 되어있어요 또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주문하기 쉬웠습니다 철판 가까운 자리에 앉게된다면 사진처럼 철판에 그대로 내어주셔서 식사 끝까지 따듯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야끼소바도 물론 맛있었지만 다른 철판 메뉴들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추천 소주도 부탁드리면 메뉴와 어울리는 것으로 내주십니다! 사진도 찍게 해주셔요 한국인도 제법 가는 것 같은데 장소 자체는 협소한 편이니..적당히 타이밍 맞춰 한번쯤 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 이현희⭐ 5.010달 전
여기 진짜 맛있어요 숙수로 가까운데 먹을데 없나 찾아보다가 오코노미야끼 맛집같아보여서 갔는데 진짜 오코노미야끼 너무 맛있고 호르몬 구이도 미친맛이고 눈 앞에 철판에서 요리해주셔서 철판에 주신느데 미친맛... ❤️사장님 두분께서 한국말 거의 못하시는데 마감시간여서 스몰토크 했는데 정말 너무 재밌고 유용한 정보들 잘 얻어갔습니다 !! 사장님들 잘생기시고 친절하시고 진짜 너무 좋은시간 보냈습니다 !! 꼭 가보세요 !!!👍👍👍 맥주도 기린이치방 존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