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판진자 도톤보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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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주소 : 〒542-0071 Osaka, Chuo Ward, Higashishinsaibashi, 1 Chome−6, 34°40'07.8"N 135°30'11. * 웨이팅이 있는편이에요! * 현지인도 있었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었어요! * 1인당 5개 이상의 메뉴를 주문해야해요 * 직원분이 한국말을 잘하셔서 소통에 어려움이 없는편이에요 *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요! * 가격이 조금 비싼편인거 같아요🥺 * 그래도 맛은 있었고 앞에서 구워주시는걸 직접볼수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 굉장히 시끌벅적한 분위기! * 개인적으로 등심꼬치가 맛있었어요 * 기타 : 아니… 음식 사진은 없나 하고 찾아봤는데 맥주 사진 뿐이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H Elly⭐ 5.05달 전
너무 유명한 곳이라 말이 필요없는 곳이지만 맛집 이라 듣고 간 곳 중 건져낸 맛집이랄까? 분위기고 좋고 직원들 전체적으로 열정 넘치고 호의적이라 너무 맛있고 재밌게 먹고 왔어요 돈키호테 사람 너무 많아 지쳐서 왔는데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10분도 체 안 기다리다 들어가 바테이블에 않아 맥주 6잔에 꼬치 15개 먹고 왔습니다 저의 픽은 아스파라거스랑 실타래 같던거랑 관자게우장 꼬치? 짝꿍은 아스파라거스와 우설을 픽했습니다 원래 은행이랑 양파 새우는 좋아하니 패스하고 암튼 다 맛있었어요
- 김경식⭐ 5.04달 전
관광지 식당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던 야키토리집! 미리 구글맵 예약하고가길 잘했다. 일요일 오후 6시반 기준 웨이팅 30분 정도 있었음 (다들 술 마셔서 회전율이 낮음). 가게는 크고 바 자리 10개이상, 테이블도 8개쯤 된다. 흡연 가능인데 관광객 위주라 연기에 가득차고 그러진 않는다. 카드 가능. 음식은 다 맛있음! 한국에서 먹기 힘든 메뉴들 다 도전해보시길. 게 카다이프, 아스파라거스, 표고버섯, 닭 심장 등등 웬만한 꼬치들이 다 수준급이었음. 그리고 철판 요리사들과 웨이터들간의 호흡도 뛰어나서 꼬치가 순서대로 나오고 다 먹을때쯤 다음 꼬치를 바로 구우신다! 꼬치 하나당 500엔 정도고 테이블당 10개 이상 기본으로 시켜야함.
- 감자⭐ 5.07달 전
⭐️⭐️⭐️⭐️⭐️ 오사카 테판 진자 (Teppan Jinja Osaka) 여긴 진짜 “또간집” 확정이에요! 오사카 여행할 때마다 꼭 들르게 되는 맛집이에요. 테판요리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고, 특히 와규 스테이크랑 꼬치는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맛있어요 🤤🔥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요리하는 모습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친구들이랑 가면 분위기 최고예요. 관광객보다는 현지인 손님도 많아서 믿고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 총평: 오사카 오면 무조건 또 오는 “또간집” 테판야키 맛집!
- 민승현⭐ 5.04달 전
오사카 갈때마다 가는 맛집! 고기 퀄리티도 워낙좋고 야채꼬치들도 여러가지 골라먹을 수 있어서 정말좋다. 대창 우동볶음도 진짜 맛있음 양많음! 사장님이신지 요리하시는 셰프님 아주 친절하시고 개구쟁이셔서 대화도나눔 ㅎㅎ 점점 인기많아져서 현장웨이팅조금있음
- HONG HWAN KEE⭐ 5.06달 전
유튜브 보고 찾아갔었는데 전체적인 맛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점원분들도 바쁘신와중에도 매우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