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 다루마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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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리뷰 (1)
리뷰 작성음식은 훌륭했는데 웨이팅이 길어서 힘들었던 기억! 삿포로 온김에 징기스칸 먹어보면 좋을듯
Google 리뷰 · 최신 5건
Google 지도에서 모든 리뷰 보기 →- 배민채⭐ 5.03달 전
"북해도 4박 5일 여행의 기분 좋은 시작을 열어준 곳이다! 워낙 유명해서 대기가 좀 있었지만, 한 입 먹는 순간 기다린 보람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3인 가족이 술까지 곁들여 실컷 먹었는데도 10만 원 초반대라니, 생각보다 가성비가 훌륭해서 놀랐다. 고기 질이 끝내주고 잡내도 전혀 없다. 첫 식사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남은 일정들이 더 기대된다!"
- 참마을주민⭐ 4.07달 전
밤 아홉시에 갔는데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좁은식당에 웨이팅까지 있고하니 음식을 즐기기 보다 후다닥 먹고 나가야될거 같아서 아쉬웠어요 고기 맛은 괜찮으나 가격생각하면 쏘쏘해요
- 김한복⭐ 2.04달 전
3,5,7인이 이동한다면 절대 가지마세요. 무조건 짝수만 들어갑니다. 어디에도 짝수 인원으로만 들어간다는 표지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정말 횡포적입니다. 다만 주위 동일 점포가 많으니 잘 선택해서 가세요..본점이라 더 맛있으나요?.. 음..고기 품질은 왜 ? 비쌀까?
- 여군장교⭐ 5.010달 전
매장 내부는 정말 협소하지만 회전율이 빠른 편이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다 . 징키스칸 안심 주문했고 나마비루는 무조건 마셔야지 . 밥에 고기 올리고 양파 올려서 같이 먹으면 완전 맛남. 소스가 정말 맛있다 . 5.5는 매장은 넓은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바로 옆 본점으로 이동 했는데 여기 오길 정말 잘했다 .
- Clara C⭐ 4.010달 전
일본문화가 많이 변한건지.. 일본어 쓰는데 반말로 하시길래 살짝 그랬네요. 5시 오픈이라 5시에 갔지만 일단 그 전부터 기다리셨던 분 들 한 회전 들어가고 그 다음 회전에 들어갔으나 1시간 기다림. 리뷰에 소스에 갈릭 고춧가루 넣으면 맛있다고 극찬을 해놓았지만 소스 없이 먹는게 더 나음. 고기 잡내는 없었어요. 맥주는 시원함. 밥먹고 나와서 손에 계속 양고기 냄새. 일단 더움. 환기는 잘 안되요.